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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관련) 킬링 타임용 이야기 10(추가)

킬링타임 |2011.05.08 21:33
조회 60,169 |추천 87

안녕하세요

 

요즘에 눈팅에 심취해서 글 안적고

남의 글 읽기만 하는 흔남입니다

 

오늘 아침에 일이 무사히 끝나 기분좋게

본편을 작성하다 순간 정신을 놓고 잠들었더니....

 

저의 존경하시는 컴퓨터님께서

같이 주무셨습니다!!!

 

열심히 작성하던 본편이 날아갔네요 :)

 

전 담배를 안펴요

근데 저런 상황을 몇번 겪으니 힘들때 담배를 피는 사람들의 기분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것 같아요.....

 

엽호판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고 의외로 악플이 많이 달릴것으로 예상했으나......

좋은말만 있고 반대조차 없어서 신기했어요 :)

 

렌ren님

꽃띠처녀라니~ 어느정도의 나이인지 짐작조차 할 수 없어 :)

그래도 "자네"라고 부르는게 싫다니 "아가씨"로 변경할께요

렌아가씨~ 어때?

맘에 들어요? :p

 

쩝..님

보쌈 찬성합니다(?)

그래도 사육하시려면 돈이 많이 들텐데 맘의 준비를 하시고

시도하셔요 :p

어느날 사료 많이 먹는다고 울컥하셔서 혼내시면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가출합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박수민님

생각하셨던 말 기억하셨어요?

지금도 궁금해요!!

 

은설d님, ★3★님

팬레터...언제든 환영입니다(?)

근데 저렇게 적어놓으시면 정작 제가 기대하며

기다리게 됩니다 :)

그냥 몰래 보내주셔요(?)

 

엇냐님, 우와님

강시꿈이 예전엔 무서웠는데......

지금은 좀비가 대세잖아요

뭔가 세월속의 옛것이 사라자는것 같아

조금은 씁쓸하네요 :)

 

쿠우♥님, 칼리스타님

마음으로 주시는 박카스는 부담스러워서

사양하겠습니다(?)

그러니 편하게 직접 박카스를 주시면 되요 :)

박카스는 언제 도착하나요?

기대라고 있습니다(?) :p

 

o꽁꼬로o님

격동의 80년대....동창일지도 모르겠는데요? :)

동창이면 그냥!!! 친구야 :)

 

설아님

에이~ 설마!!!! 관둔다면 관두기전에

제일 먼저 이야기할께~

그래도 소재 부족으로 좀 천천히 써야겠어

쓸데없는 번외편이나 남발해야되나? :p

 

에스윤님

멍하게 새벽에 집에서

반쯤 졸면서 일하다보니...

까먹었어요 :)

그래도 즐겨보는거 알죠?

 

오덤벙님

유머게시판 말고도 엽호판에 글 적어주셔요 :)

은근 글재주도 좋으시면서!!!

링크 거신것보고 가끔 즐겨보고 있어요~

 

저기말이야~님

젊을때 밤새면서 많이 놀아둬~

나이들면 체력이 저질이 되어서 못논다?

그래도 부럽네ㅠ

 

UNO님

이제 한동안 소재 찾고 자료 정리하려고

천천히 구경하면서 적을려고요

근데 갑자기 또 글이 조금씩 올라오네요 :)

즐거움이 사라져가고 있어요~

 

전주콩나물님

컴맹이지만 뛰어난 글재주 가지고 있잖아!!!!!

부러워!!!!! 그 창작력, 글솜씨가!!!!!

 

yes님

51구역은 닭가슴님이 먼저 정리 해주셨는데......

그래서 비슷한 번외편으로 대신한거였어요 :)

그래도 하시라는 분이 많으면

다시 정리할께요

 

9하라님

어린이날 가게 알바라니!!!!

가게에서 나 어린이라고 우겨

그리고 선물로 쉬게 해달라고 해!!!!

 

옥수니님

모태신앙에 제가...혼란을 드렸다니 죄송합니다 :)

그래도 누가뭐라고 해도 현재 내가 믿음이 어떠냐가 가장 중요한거

아닐까요?

전 무교라서 그런지 종교를 따로 의식하지 않아요

어린시절 기독교나 천주교는 그냥 학용품 공짜로 주는 문방구였어요 :)

불교는 밥주는 곳이었고요!!

그렇다고 해서 종교에 무지하진 않아요

영세와 세례도 받았고~ 성경 공부도 했었죠 :)

그래도 저에게 아무 감흥을 주진 못했어요 :p

 

전 미래나 사후의 도움보다 지금 당장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손내밀어주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

그래서 종교를 따로 믿진 않아요!!

 

도로시님

훗!! 내가 절대 오빠야 :)

근데 요즘 안보인다? 어디로 사라진겨~

 

빈센트님, 부산처자님, 외눈박이님, 쫑♡님, 곰순이님, 거친언니님, 오리온고래밥님, 니르팡님,

제임스브래독님, 기묘한이야기님, 콘칩님, 카모님, 귀신호랑이님, 믹키님, 땅콩호랑이님,

보드카마타니님, 읰님, 옘병..님, 손찡님, 박정호님, 초파초파님, 에엥님, =-=님, 럭키님,

AB남님, 흔남님, 연서엄마님, 키175男님, 히지님, 웁스님

 

다들 감사합니다 :)

어린이날 기념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볼 줄 몰랐어요

아무래도 비주류 이야기에서 더 비주류 이야기인지라..... :)

그래도 매번 좋은말만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래서 더 기분 좋게 글을 쓰는 것 같아요

따로 한분 한분 작성 못한거 하나 하나 읽어보고 답변 달은것으로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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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금까지 글 적으면서 선긋기 기능 처음 발견했다?

솔직히 작성하면서 게시판 기능에 그렇게 관심을 가진게 아니라서 :)

 

그래도 편하긴 한데 남자는 자존심이 있어야돼

난 여전히 귀찮지만 일일이 선을 그을테야~

 

지금 위대한탄생 재방송을 보고 있는데

글 작성하다가 갑자기 노래방 가고 싶네 :p

 

나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는거 무척 좋아하는데.....

그냥 그렇다고 :)

 

나중에 기회가 되면 노래와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께

눈물 없이는 못듣는다?

 

아!!!!

그리고 팬레터 보내도 되냐고 하는 사람들.....

보내도 돼~

 

아무 내용이든 하소연이든 욕이든

난 굉장히 오픈된 마인드의 소유자라 어떤 내용이라도

보내준다면 감사히 읽어보고 답변줄께 :)

 

근데 직접 보낸다고 말하지 말아줘

나 흔남이라 그런지 은근 기대하게 되면서 기다리게 된다?

 

그냥 보낼려면 조용히 비밀리에 보내줘

그래야 기쁨도 두배잖아?

 

하지만 보낸다는 두사람

난 기억하고 있다 :)

 

-_-u@daum.net <- 정말 메일 주소 맞아!!!! :p

 

오늘의 주제는 너희들이 예상하듯이

"신비의 대륙과 문명 ver2"야

 

신비의 대륙 ver1을 보면 아틀란티스라는 고대 문명의 위대함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그런 문명이 하나가 아니라고 말했잖아?

 

오늘은 그것과 얼추 비슷할 만큼 대단한 문명을 소개해줄께

여전히 아틀란티스와 마찬가지로 결말이 없고 현재 진행형이야

 

무대륙(MU)

 

무대륙은 1864년 프랑스 신부 샤를 브라쇠가 마드리드 왕립역사학회 도서관에서

에스파냐의 중앙아메리카 정복시대의 기록을 발견하고 그 가운데 마야 알파벳을

기반으로 고대 마야의 "트로아노 고사본"을 해독했어

 

트로아노 고사본

 

고사본에 기록된 화산폭발과 재앙에 의해 함몰한 대륙의 이름을 나타내는 두개의

마야 문자를 보고 MU라고 읽은게 무대륙 또는 뮤대륙이라고 불리는 또 다른

우리가 잃어버린 신비의 대륙과 문명의 발견 시작이었어

 

1926년 영국 예비역 대령인 제임스 처치워드가 "잃어버린 무대륙"이라는 책을 출판하기

시작하면서 고고학계는 엄청난 충격을 경험하게 됐어

 

왜냐하면 당시의 고고학자들 무대륙이라는 존재 자체도 알지 못하는 뿐만 아니라

들어본 적 조차 없는 역사였기 때문이야

 

근데 존재조차 알지 못하는 무대륙의 역사를 제임스 처치워드 예비역 대령이

책으로 출판하고 그 존재를 역사적 사실과 자료로 증명하며 주장했어

 

1868년 제임스 처치워드는 트로아노 고사본의 기록에 관심이 많았고

우연히 그 역사에 관련된 자료가 인도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제임스는 오랜 시간 수소문 후에야

겨우 인도의 힌두교 한 수도승으로부터 2개의 점토판을 얻을 수 있었어

 

이 점토판에는 기이한 형태의 도형과 기호들로 가득채워져있었고

당시의 제임스 처치워드의 지식으로는 해독할 수 없기에

사원의 고승의 도움을 받아 해독하기 시작했어

 

제임스는 이 점토판을 해독해 나가면 나갈수록 엄청난 사실에 희열을 감추지 못했어

왜냐하면 그동안 제임스가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고 있던

무대륙의 건국에 관한 기록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었기 때문이야

 

이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나칼 비문"의 발견이야

 

나칼 비문의 사본(좌) / 잃어버린 무대륙 책에 나칼 비문 관련 내용(우)

 

잃어버린 무대륙의 책에는 "트로아노 고사본"뿐만 아니라 "라사 기록"과 "라마야나"에도

무대륙의 기록이 남아있었다고 해

 

- 트로아노 고사본 : 고대 마야의 점성술 책

- 라사 기록 : 1400년전의 티벳 라사에 있는 고사원에서 발견된 점성술 책

- 라마야나 : 마하파라타와 더불어 고대 인도의 2대 서사시

 

그 이외에도 이집트, 그리스, 중앙아메리카, 멕시코 및 미국 서부의 암벽에도 무 대륙에 관한

기록이 남아있다며 무 대륙의 존재를 증명한다고 주장하기 시작했어

 

나칼비문에 기록된 무대륙은 1만 5천년에 태평양에 존재했으며

엄청난 번영과 고대의 문명을 이루었다고 기록되어 있어

 

아틀란티스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강대한 군사력을 갖추었고

태평양 절반을 차지할 정도의 면적과 중국 대륙의 40배에 달하는 규모의 대륙이었다고 해

 

무제국은 태양의 제국이라고 불릴만큼 강력했으며 탁월한 건축술과 항해술을 가지고 있어

세계 각지를 침략해 식민지를 넓혀갔다고 기록되어 있어

 

당시 현재의 인도는 물론 이집트,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잇는 시나이 반도까지 침략했으며

그 계기로 인해 현재 여러 문명에 영향을 끼쳤어

 

멸망하기 전 무 대륙은 동서로 8000km이며 남북은 5000km에 도달할 정도로 컸으며

현재의 무 대륙의 북쪽끝은 하와이섬, 서쪽끝은 마이아나제도,

남쪽끝은 쿡제도, 동쪽은 이스트섬일 정도로 엄청난 크기였다고 해

 

 무대륙을 크기를 나타낸 그림

 

무대륙과 아틀란티스 대륙 

 

하지만 이런 무대륙도 아틀란티스와 마찬가지로 하루아침에 멸망했다고 기록되어 있어

엄청난 지진과 화산폭발로 대륙 곳곳이 갈라졌고 해일로 일해서 산산히 부서져버린 대륙이

바닷속으로 가라앉아버렸어

 

마치 누군가 그 역사의 진실을 숨기기 위해서 멸망시킨것 처럼.....

 

1986년 일본의 한 TV방송국 앞으로 한통의 편지가 날아왔어

그 편지는 놀라운 내용을 담고 있었는데 일본 오키나와 열도 남단 요나구니 섬 근처에서

수중도시를 발견했다는 내용과 함께 증명 사진이 첨부 되어있었어

 

당시 첨부된 사진의 일부

 

그 사진은 수중에 돌계단, 피라미드, 석상등이 찍혀있었으며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주기엔 충분한 내용이었어

 

당시 TV방송국은 편지의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지질학자(기무라 마사키)와 당시 제보자(아라타케 키하치로)였던 스쿠버 다이빙 강사와

고대 문명 건축 연구학자(로버트 쇼크, 존 안소니 웨스트)외 수십명의 잠수부로 구성된

탐사팀을 파견했어

 

1992년 마침내 요나구니 섬 남쪽 부근 수심 24미터 지점에 그 문제의 건축물을 발견했어

이 건축물은 거대한 직사각형 암석들이 층층이 쌓여있는 모습이었고 그 모습이

흡사 피라미드와 비슷하기까지 했어

 

요나구니 건축물의 일부분

 

요나구니 수중 탐사 당시의 사진 및 건축물 사진

 

요나구니 건축물 사진

 

요나구니 건축물 사진

 

요나구니 건축물 사진

 

크기는 동서로 200m 남북으로 140m 높이는 27미터에 달할 정도로 큰 규모였으며

건물 외곽은 통로와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었으며 건물 외곽과 건물 중앙에는 거북이

모양이 새겨져 있었으며 건물 중앙의 거북이는 제단 신사처럼 중앙에 동그랗고 커다란

돌이 놓여있었데

 

조사된 요나구니 건축물 형태

 

요나구니 건축물의 외곽 수로

 

요나구니 건축물 중앙의 거북이

 

거북이 위에 존재하는 돌

 

거북이는 영원한 생명을 상징하는 존재이며

현재 일본 신사에는 아직도 원형의 돌을 신사에 놔두고 기도하는 풍습이 남아 있는것으로 봐선

당시 건축물의 제단이었음을 확신했어

 

저 당시엔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가라앉으며 멸망하는 순간조차도 신에게 기도한것일까?

그들이 기도했던 신은 도대체 누굴까?

성경 이전에 존재했던 문명의 신은 도대체.....

 

요나구니 건축물을 조사하면 할 수록 현재 일본의 모습과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었어

외곽수로만 해도 현재 일본의 신사 수로와 비슷한 형태를 취하고 있었고

신사에 돌을 놔두고 기도하는 풍습 역시 비슷했어

 

요나구니 건축물 외곽 수료(좌) / 현재 일본 신사의 외곽 수로(우)

 

하지만 같이 탐사를 하던 고대 문명 건축학자는 요나구니 건축물은 오히려

페루의 잉카 문명 유적과 비슷하다고 주장했으며 다른 연구학자들은

축조 방식이 오히려 피라미드와 유사하며 서로의 주장이 엇갈리기 시작했어

 

요나구니 건축물(좌) / 페루의 잉카 유적(가운데) / 이집트 피라미드(우)

 

당시의 고고학자들이 서로 엇갈리기 시작하는 중

제단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새로운 유물을 발견했어

 

그 유물은 거대한 석상이었는데 그 석상의 모형이 마치 인간의 얼굴 형상을 했으며

이스트섬의 모아이 석상과 너무나 흡사한 형태였어

 

요나구니 석상(좌) / 이스트섬 모아이 석상(우)

 

당시 발견 당시의 석상 사진 

 

계속 발견되는 여러 문명의 흔적들은

고대 문명 고고학자들과 일본 역사학자들에게 혼란을 가져다 주기에 충분했을 만큼

방대한 양이었어

 

하지만 일부 학자들은 자연 침수 작용으로 생긴 유적이며 인위적으로 생긴게 아니라

존재 자체를 부인하기 시작했어

 

그러던 중 1998년 12월 요나구니 바다 수심 25m지점에서 3kg 석판이 발견되는데

이 석판에는 2개의 인위적인 구멍이 뚫어져있었으며 +모형의 새겨져 있었어

 

당시 발견된 석판 

 

이 석판을 계기로 계속 고고학자들은 다시 관심을 가지며 탐사를 시작했고

연이여 새로운 석판들이 발견되었어

 

발견된 석판에는 알수없는 상형 문자가 새겨져있었는데 이 상형 문자는 이집트의 상형 문자와

유사했다고 해

 

당시 발견되노 기이한 상형 문자가 새겨진 석판

 

이집트 상형 문자와 석판

 

당시 요나구니 석판 일부를 발견 사진

 

많은 이집트 고대 문명의 고고학자들이 석판에 힘을 얻어서 이집트의 고대 문명이었다고

주장하기 시작했지만 곧바로 일본 지질 학자의 다른 주장이 제기되면서

그 이집트 문명의 대한 이야기는 조용히 사그라들었어

 

그 주장은 바로 이 석판의 문자는 바로 고대 문명의 무 대륙의 문자라고 주장하기 시작했어

 

당시 무대륙의 문자

 

많은 고고학자들이 이 주장에 힘을 실어줬지만 정작 일본 내의 역사 학자와

대륙 이동설을 지지하는 지질학자들이 반대하기 시작했어

 

일본 역사 학자들의 반대는 아주 단순한 이유였어

자기들이 고대 문명의 식민지였단 사실을 인정하기 싫다는 이유였어

 

누가 원숭이 아니랄까봐...

 

대륙 이동설을 지지하는 지질학자들은 무 대륙의 멸망과 관련해서 이의를 제기했어

 

대륙 이동설

알프레도 로타르 베게너라는 독일의 지구 물리학자가

지구상에는 최초의 대륙 판게아 하나만 존재했는데

근데 그 대륙이 조금씩 이동하면서 부서져서 현재의

여섯 대륙이 만들어졌다는게 바로 대륙 이동설이야

실제로 그 대륙의 모서리 부분을 합쳐보면 하나로 합쳐진다고 해

 

여튼 대륙 이동설의 지지하는 지질학자들은

무 대륙의 멸망의 역사를 살펴보면 당시 무대륙 땅밑에는 벌집 모양의 공동이 존재했으며

이 공동에는 폭발하기 쉬운 가스가 채워져있었고 그 가스가 우연히 지진과 화산폭발로

인해서 폭발하기 시작하며 연쇄 반응으로 한순간 부서져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다고 이야기를

반박하기 시작했어

 

왜냐하면 요나구니 유적의 지질과 지반 생성 년도를 조사를 하니

5천년~2만 5천년 동안 침수되었던걸로 추정되었어

 

그리고 무 대륙의 중심이라는 태평양 바닷속의 지질과 지반은 이미 5억년 전에 생성되었다고 했어

그렇기 때문에 무대륙의 존재 자체가 성립되지 않으며

태평양 제도 섬들의 인류 역사도 불과 3000년 전에 시작되었다는 이유였어

 

아직도 많은 주장이 엇갈리고 있지만 무 대륙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기엔

이스트섬의 모아이 석상과 미크로네이사, 프레네시아등 태평양 여러 섬들이 떨어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주민은 생활 풍습과 비슷한 유적들이 남아있는 것으로 무 대륙의 흔적은 세계

도처에 넓게 펴져있어

 

아직도 무 대륙의 존재 자체의 진실에 대해서 공방이 오가고 있으며

요나구니 유적은 무 대륙의 역사의 일부분이라며 인정되길 바라고 있어

 

일부 원숭이들은 여전히 반대하고 있지만.... 

 

------------------------------------------------------------

 

생각보다 정리한 자료가 많은데

막상 이렇게 저렇게 옮기면서 정리하고 삭제하고 하다보니

작성한 자료는 실제로 얼마 안되네요

 

이번엔 날아간것 까지 포함해서 작성한 시간이......

12시간 정도 걸린것 같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으시길 바래요 :)

다음엔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올께요 :p

 

p.s

나칼 비문에는 무 대륙의 전설과 신화가 기록되어 있는데

그거 역시 구약 창세기 일부분에 수록되어있다고 하네요 :)

도대체 성경은...... :p

 

추가된 내용 :)

 

아까 정신놓은 상태에 작성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첨부 자료가 부족해서

이미지를 전체적으로 추가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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