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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떠난 서울 자전거 여행

187남 |2011.05.08 23:32
조회 817 |추천 0

 

 

안녕하세요?

25살 남자사람입니다

네이트 판이니 저도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어린이날 한강 남쪽 주변으로 해서 안양시까지 이어져 있는 하트코스를 자전거로 돌아다녔음

난 몰랐는데 꽤나 유명한 구간이라고 함

약 65키로에 이르는 구간인데 본인은 지방에서 지하철로 자전거를 싣고와

반포대교부터 시작을 했음

 

 

 

 

 

 

 

 

 

 

 

 

출발하기전 인증

 

 

 

 

 

 

 

 

 

오랫만에 보는 63빌딩의 위용

 

 

 

 

 

 

 

 

 

 

 

 

국회의사당

 

 

 

 

 

 

 

 

1시간 정도 달린 후 쉬기로 함

이때부터 슬슬 엉덩이가 아파옴

날씨는 딱 좋았음

 

 

 

 

 

 

 

 

 

 

 같이 달린 분들 자전거

 

 

 

 

 

이제 슬슬 서울 밑으로 내려오기 시작했음

엉덩이가 비명을 슬슬 지르기 시작ㅠㅠ

 

 

 

 

안양천에 도착

 

 

 

 

 

 

인덕원역을 지나쳤음 여기서부터는 차들이 좀 많아져서 긴장을 타기 시작함

 

 

 

 

 

 

과천을 슬슬 지나는 중

 

 

 

 

 

 

 

 

 

 

 

어디로 가야하는지 그때그때 길이 헷갈리면 스마트폰으로 지도를 보았음

요즘들어 정말 최첨단 시대구나 하는 생각이 제대로듬

 

 

 

 

 

 

 

 

다시 한강으로 도착!

여기서 끝마치지않고 광나루역으로 가 에이브릴의 공연을 보았음

총 75키로를 하루에 달렸는데 생각보다는 덜 힘들었음

그런데 안장때문인지 엉덩이가 진짜 아픔.....

 

 

 

 

 

나중에 다른곳도 시도해 봐야겠어요!

자세한 여행기 및 다른 여행기 보고싶으시면

http://blog.naver.com/mijubary6969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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