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남자사람입니다
네이트 판이니 저도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어린이날 한강 남쪽 주변으로 해서 안양시까지 이어져 있는 하트코스를 자전거로 돌아다녔음
난 몰랐는데 꽤나 유명한 구간이라고 함
약 65키로에 이르는 구간인데 본인은 지방에서 지하철로 자전거를 싣고와
반포대교부터 시작을 했음
출발하기전 인증
오랫만에 보는 63빌딩의 위용
국회의사당
1시간 정도 달린 후 쉬기로 함
이때부터 슬슬 엉덩이가 아파옴
날씨는 딱 좋았음
같이 달린 분들 자전거
이제 슬슬 서울 밑으로 내려오기 시작했음
엉덩이가 비명을 슬슬 지르기 시작ㅠㅠ
안양천에 도착
인덕원역을 지나쳤음 여기서부터는 차들이 좀 많아져서 긴장을 타기 시작함
과천을 슬슬 지나는 중
어디로 가야하는지 그때그때 길이 헷갈리면 스마트폰으로 지도를 보았음
요즘들어 정말 최첨단 시대구나 하는 생각이 제대로듬
다시 한강으로 도착!
여기서 끝마치지않고 광나루역으로 가 에이브릴의 공연을 보았음
총 75키로를 하루에 달렸는데 생각보다는 덜 힘들었음
그런데 안장때문인지 엉덩이가 진짜 아픔.....
나중에 다른곳도 시도해 봐야겠어요!
자세한 여행기 및 다른 여행기 보고싶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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