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골로 유명한 오타루, 오르골당을 찾아가지 아니할수 없죠잉
한때는 전세계의 오르골의 90%정도가 이 곳에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제일 인상깊었던 오르골. 모양은 사실 내 취향은 아니지만,
만화경과 오르골이 결합되어 있는 점이 맘에 들었다.
오르골 최종 고민중이신 현진언니ㅎㅎ
오르골당을 나오니 이미 해는 사라진지 오래ㄷㄷ
눈보라가 심해서 정말 추웠지만 등불들은 참으로 예뻤다.
안에 들어가서 기념샷 찰칵+_+
지나가는 길에 만난 곰과도 한컷ㅋㅋㅋ
이건... 약간의 설정도 있지만... 설정이 아닌...
추워 미치겠는데... 길 파악이 안되어서... 멍때리고 있었을 때일 것이다. 아마도ㅠ
정말 눈보라가 심했다 이날...
그래도 열심히 걷고 걷고 걸어서
다시 오타루 운하에 도착!!
낮에 보는 운하와는 또다른 맛이 있어서 즐거웠다+_+
반짝 반짝 빛나는 밤의 오타루!!
운하 옆의 눈 조각상들과도 기념샷을ㅋㅋ
레알 추워보였음... 저 아기들... ㅎㅎ
영하 5도의 추위에 벌벌 떨면서도
(일본애들이 "한국이 더 춥대!! 힘을 내!!"라고 수다떠는 것은 들었다만..)
사진 찍을 것 다 찍고 볼것 다 본다음에 미련없이 오타루를 떠났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