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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억울ㅠㅠ★

유진짱 |2011.05.09 09:24
조회 12,317 |추천 18

안녕하세여 ㅋㅋㅋㅋㅋㅋㅋ 전 고1 여학생입니다 !!

5월 7일날 진짜 억울한 일이 일어나서 썼어요1!!!!!!!!!!!!!!!!!!!!!!!!!!!!!!!!!!!!1111ㅋㅋㅋ

효도하려다가 봉변당함ㅇ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친구들한테 얘기 해준다고 반말 있는데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시길 바람니닿ㅎㅎㅎㅎㅎㅎ!!!!!!!!!!!!!!

 

 

↓↓↓↓↓↓↓↓↓↓↓↓↓↓↓↓↓↓↓↓↓↓↓↓↓↓↓↓↓↓↓(친구들이랑 같이 쓰는 다이어리에서 복사해온거여!)

 

 

 

☞이야기 스타뜨

 

 

우리엄마 생일이 일주일이남은거야!!

 

그래서 난 이때까지 엄마생일 제대로 챙겨준적이 없었거든!!

 

그래서 고딩도 되고해서 내가 울엄마생일 이번에 제대로 챙겨줄려고 색도화지도 사고 색종이도 사고 종이

 

상자 좀큰거 그런거하고 엄마생일전에 케잌도 사고 엄마필요할것같은물건들 그런거 사서 박스에 너어서

 

색종이로 하트 큰거 중간거 작은거 접고 있었단말이야

 

어제 나 밤11시쯤 안되서부터!!!! 내 동생하고 같이!!

 

근데 진짜 열심히 내 정성을 다 쏟아부으면서 접고 있었는데 내동생이 " 언니, 엄마 엄마!!" 이러는 거야

 

그래서 급히 내책상 서랍에 종이들 다 쑤셔 넣고 서랍을 닫는데 "쾅"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아..들었으면 어떡하지'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내방에 들어오더니.....숨기는게 무ㅓ냐면

 

서 따지는거야!!!!

 

이거뭐 말할수도 없고 진짜 난처하고 당황스럽고 시간을 십초전으로 돌리고싶고 정말 하.......나진짜 정말

 

내동생하고 눈 서로 굴리면서 '아..............어떡해.......ㅠㅠㅠㅠㅠ'이러고 있었는데 엄마가갑자기 십초안

 

에 얘기하래 ,,.,

 

근데 얘기 할수가 없잖아?????생일 처음으로 제대로 챙겨주는데.....그래서 말안하고 계속 있었어,,,(개김)

 

근데 십초다세리고 엄마가 나가래 !!

 

안나가면 물 붓는다 카면서 나한테 그랫서...................

 

그래서 나와 내동생은 어쩔수 없이 나갔지.......ㅠㅠ

 

근데 그때 내차림은 반팔에 우리학교 체육복바지 긴거 다행이 ㅋㅋㅋㅋㅋ

 

근데 내동생은 무슨 반팔에 완전 속바지 길이 반바지를 입고있었어!!그래서 그상태로 쫓겨났어........ㅠㅠ

 

나 맨발이엿어...........ㄷㄷㄷㄷㄷ

 

하....그래서 어쩔수없이 아파트 비상구!거기에 계단에 쪼그려서 앉아있다가 잠와서 잠좀자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잠깻는데 할게 없어서 운동햇삼ㅋㅋㅋㅋㅋㅋ

 

나 다이어트좀 된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말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러고 문자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다가 갑자기 우리집문이 열리는거야!!!!

 

그래서 '아...엄마가 그래도 계모는 아니였구나 ..ㅋㅋㅋ'이카면서 난 집에 들어갈 준비를 했지 .ㅋㅋㅋㅋ

 

근데 그게 아니고 엄마 쓰레기 버리러 간거고 ㅋㅋㅋㅋㅋㅋㅋ

 

아진심 민망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그러고 5분뒤에 엘베 우리집앞에 도착하고 엄마 쓰레기 버리고 왓다가 우리 델꼬 집에 드가

 

고 ㅋㅋㅋㅋㅋ

 

근데 나 그 5분사이 잠자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드가서 짜증나서 잠와서 잠자고 있는데 엄마 나한테 쓰레기 버리러 가라해서 성질 팍팍 내면서 버리

 

고 오고 ㅋㅋㅋㅋ

 

근데 그때 내 차림은 앞머리 까고 머리 팍 묵고 아까 그 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가다가 내나이 또

 

래 남자애 만나고 ㅋㅋㅋㅋㅋ

 

진심쪽팔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고 집에 다시 들어왓삼ㅋ ㅋ

 

이제 자려고 누웟는데 엄마가 조카 부르는거라 ㅡㅡ

 

그래서 성질 퐉퐉 내면서 난 나갓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꾸 아까 뭐했냐면서 묻는거라!!!!!!

 

막 니는 맨날 거짓말해서 니말 못믿겟다면서 자꾸 나 다굴시키는거라 !!

 

근데 난 억울하잖아!!난 엄마생각해서 생일 선물 할꺼 준비하다가 그런거잖아!!

 

그래서 듣다보니까 짜증나서 난 울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왜우냐면서 그래서 난 짜증나서 " 아 .! 난 잘못한거 없거든? 속이는 것도 아니고 근데 뭐했는

 

지 말 못해!!!!!!!!!!!!!!!!!!!!!!!!!!!!!!!!!!!!!!!!!!!!!!!!!!!!!!!!!!!!!"이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

 

짜 말 못하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계속 안믿고 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막 엄마 옛날 자기 얘기 ㅎㅏ면서 자기는 엄마 (여기서 엄마는 내 할머니 말하는거임!)한

 

테 거짓말하고 속이고 그런짓 않햇다면서 그러는거라 ............ㅠㅠ

 

그러다가 막울고 ㅠㅠㅠㅠㅠㅠㅠ그러니까 나도 좀 그랫어........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난 잘못한게 아니니깐 당당하게 " 나 속이는거 아니라고!!!!!!!!!!!말못한다고!!!!!!!!!!!!!!!!!!!!"이러케 싸웟

 

어!!!!!!!

 

그러고 엄마가 나 ㄱㅖ속우니깐 드가서 자라켓음ㅠㅠㅠㅠㅠ

 

그러고 엄마 거실에서 울었슴............ㅠㅠㅠㅠㅠㅠㅠ

 

난 침대 이불덥고 울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왠 봉변이냐고!!!!!난그저 엄마생일준비했을뿐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억울햇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열심히 준비해서 담주엔 엄마 웃게 해주겟슴!!!!!!!!!!

 

(마지막엔 폭풍감동이지않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기 힘들대서 엔터 눌려서 수정햇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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