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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균형을 깨뜨리는가?

남자들이 왜 자꾸 치사해질까.

남자인 내가 생각해도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여자한테 치사하게 대한다. 

바로 여자들의 도를 넘는 변수 선언으로 인해

이제 남자로 대하기 때문에 치사해 지는거다,

이 치사한 행위를 보고 여자는 자꾸 남자다운걸 더욱 요구한다. 엄청난 욕심이다. 

간혹가다 사람자체가 군자를 초월하면 다 감싸준다. 이러면 더이상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그 사람이 사랑으로 모든걸 감싸기때문에 문제는 없어진다. 사랑으로 감싼다. 오차를 무시해버린다.

넓은 군자의 마음으로..

그러나 상대가 그런 사람이 아니면 어쩔수없이 서로가 바꿔야된다.

 반대로 생각 하면 쉽다.  이번엔 남자의 변수 선언....

당신의 남자친구가  겉만 남자모습이지 사상 행동이 여자답다고 하면

과연 사랑이 이란 감정이 생길까? 자기랑 동등한 친구관계되버리지 사랑이 아닌 Stand-alone 관계.

우린 동성관계에선 막대하고, 배려안하고, 치사하고 예절이 없어도 당연한걸로 받아드린다.

서로의 차이점이 없는 똑같은 관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독 이성관계에서 저러면 뭔가 잘못됬다고 누구나 분명히 느낀다. 여기서 알수있다.

내자신을 절대로 속일순 없다.

이로서 답은 나왔다. 남자는 남자다우면 되고 여자는 여자 다우면 된다.

서로가  그냥 주어진 셩별에 최선을

다해서 각각의 성별다운것을 지키고 서로 만나면 무조건 사랑이 생긴다.

서로가 가진 성별에 대한것을 버리고 상대와 똑같아 지고 맟추려고 하지말고

서로 다른것을 가지고 또 그것을 지키면서 만나야 된다. 똑같아지지 말고 어울려야된다.

 

난 태어난걸 내가 선택한것도 아니고 거기다가 남자라는 성별로 태어나는것도 내가 선택한게 아니다.

하지만 내가선택하지 않고 그냥 주어진건데 남자로 태어 남으로써 많은것이 결정되버렸다.

남자다워야 된다는것. 정말 힘들다 이사회가 나한테 이것을 요구한다. 남자는 내가 선택한게 아닌데

이사회가 요구한다. 너무 힘들다 하지만 난 내가 선택하지않고 그냥 주어진것의 요구사항을 100% 충족

시킬것이다. 왜냐면 그것을 포기하면 그 순간 모든것은 막장이 된다. 모든관계가 이상해진다.

세상의 흐름, 사회의 흐름은 속여도 내 마음속에 있는 그어떤것은 절대로 못속인다.

또 남자다운것을 포기하고 다른사람에 따라 맟추면 그 관계는 바로 영혼이 없는 무미건조하고

설레임이 없는 그냥 숨만쉬는 시체같은 관계가 될것이다.

여자도 마찬가지다 태어난것도 선택한것이 아니고 여자로 성별결정된것도 내가 선택한것이 아니다

하지만 분명 내가 선택하지 않고 그냥 주어졌지만 여자로 태어남으로써 많은 것이 결정됬다.

 

결국 서로가 서로의 선택하지 않고 주어진것을 지켜가면서 만나고,

내가 선택하지 않고 그냥 주어진것인 성별의

서로의 것을 침범하지 않고, 무시하지 않고, 이해하고 존중하고 어울리면 사랑이 무조건 생긴다.

우리가 같을 필요는 없다. 달라도 어울리기만 하면 그만이다.

 

 

 

이 사회가 어떻다, 이사회의 흐름에 맟출필요도없고 사회의 요구사항에 맟출 필요도없다.

내자신의 자아가 없으면 타인도 없다. 내자신이 있어야 상대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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