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머리가 쫌 짧아가지구 제목을 이상하게쓴거같네요 ㅠㅠ,ㅠ,,,,
죄송해요 ;;
다음부터는....제목을 바꿔야될꺼같구요 ...어설프게 쓰지 않겠습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죄송해요 ;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손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쓰는 착한애?입니다
서론없이 바로 본론으루 쓸게요
반말로 써도 이해해주세여 ㅠㅠ
나 초2~3학년때일임
저희가족은 원래 기독교사람이였음
일주일에 3~4번?은 꼭 목사님과 다른분들이 우리집에와서 기도하고 주말만되면 하루도 안빠지고 교회를
가야하는 그런 가족이였음
그런데 부모님이 자주 싸우시는거임 이혼소리도 막 나오고 ...
친할머니가 엄마한테 막 뭐라그러고 ..엄마는 눈물을 꾹참고계시는 표정으로 듣고있으시고 ..
다행히 이혼은 안하셨지만 ...
그러고 나서 엄마가 이상해지셨음 절에도 자주가고 작은방에 절대 들어오지말라그러시고 .....
사람들이 우리엄마보고 보살님~보살님~이러고.... 술도자주드시고...
그렇게 있다가 몇달후에 너무 궁금해서 작은방문을열어봤음
근데 막 무당영화같은거보면 막 이상한 그림걸려있고 칼있고 향냄새막나고 ..
그런게있는거임 그때 너무 신기해서 엄마한테 작은방에 그거뭐냐고 그러니까 엄마가 미안하다고....
그러셨음
시간지나면 다 알게될꺼라고 미안하다고 ....
그렇게 몇년이흐르고 초5?때 알게됬음 우리엄마가 무당이됬다는걸
이러다가 귀신을 처음본날이있음
그날은 여름이였는데 진짜 비가 엄청내렸음 학원가기싫어서 자는척하다가 저녘7시?쯤에
일어나서 거실에티비를보고있었는데 엄마가 작은방에간다고 일어나시는거임
집에는 엄마하고 나 둘뿐....아빠는 회사 ...동생은 학원..
밖은 진짜 어두컴컴하고 집중호우라 사람이 안보였음
그래서 엄마한테 간다고 작은방쪽으로가는데 큰방에 하얀물체두개가 보이는거임
"분명히 아빠랑 동생은 집에없는데.......?......."
이러면서 계속보니까 하나는 무슨 큰 어른남자이고 하나는 작은 어린남자아이 인거임
다리는 없었음 ..;;
그래서 계속보니까 ....남자가 뒤를 도는거임 ,,,,,그래서 얼굴을 보니까,,
눈이랑 입이 아주 꺼맣고 ...몸은 앞에있는데 고개는 자유자재로 돌아가는?그렇게 나랑 눈이마주치더니 ...
입꼬리가 진짜 거짓말안치고 ....귀까지올라가는거임 ㅠ ㅠ....;;;;;;;;;
그래서 바로 엄마한테 달려가서 울면서 귀신밨다고하니까 무슨 빨강색,파랑색,하얗색,노랑색 등등
이런깃발을 들고 눈감으라 한다음에 깃발을 골라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골랐는데 하얀색인거임 ...엄마가 한번더 골라보라고 해서 하니까 이번엔 파란색인가?노란색을고른거임
엄마가 이젠 괞찬다고 ....그랬음 ...근데 아직도 그게 안잊혀짐 ....
오늘은 여기까지 쓸께요
반응 좋으면 또 쓸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