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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의 일화★★★★

동원쨔응 |2011.05.10 11:38
조회 36,417 |추천 392

그냥 바로 ㄱㄱ!음흉

 

강동원이 2006년 1월에 남서울병원에 독감걸려서 왔는에
엉덩이에 주사를 맞았대요
피부는 약간 까무잡잡하고 아토피인지 뭔지가 있었다는데
주사놓으려고 하니까 엄청 쑥쓰러워했다고함
강동원이 "이거 ..아파요?"이래서
간호사 "엉덩이 세게치면 덜아파요~" 이러고
엉덩이 세게 팡팡!쳤는데
강동원이 "아..이거 아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말 느리게 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 청담동 강동원의 숙소에 조한선이 침입,
밤새 내기 게임을 했다. 강동원은 "한선이는 연습엔 강한데 실전에 약하다.
요즘 내 용돈을 쏠쏠히 챙겨준다"며 선제공격. 그 말에 기자와 맥주병을 쨍
부딪친 조한선은 "이 자식은 져도 실실 웃는다.
이겨도 찜찜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며 방어했다.


조한선  : 동원이와 위닝일레븐을 했는데 동원이가 계속이기더라구요, 저도 열이 바짝
올라서 결국 이겼어요. 근데 얘는 져도 무표정으로 컨디션이 안좋았다면서
흐흐 웃어요. 약오르죠. 이건 져도 찜찜하고 이겨도 찜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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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안재욱미스터리라디오에서 사연이 들어온것임

차태현 : (중략) 그때는 휴대폰 모델만 하고 주목을 받기 전이였어요.  지금은

김태희씨랑 휴대폰 광고 찍으시던데. 그때도 얼굴정말작고 팔다리가 길어서 흰 민소매티에

카고바지만 입어도 눈에 확 틔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 5월, 강촌으로 MT를 갔습니다.

강동원씨가 저희 무리로 끼며 하는말

 " 저기.. 나도 같이놀자"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죠.

그땐 한창 귀신얘기를 하고있었는데, 그렇게 1시간 넘게 얘기를 하다 졸려서 자려는데

강동원씨가 저를 붙잡으며 하는 말.

 

"더해줘~더해줘~진짜재밌다~

 

귀신얘기 더 해줘. "

 

"오빠 자고 내일 해드릴게요"

 

"아아아악~~ 너무 재밌단말야. 더해줘~"

 

 

 

 

[영화 M인터뷰중]

 

기자 :  미니홈피도 하지 않는 것 같더라.


동원 : 그런거 가입해본 적이 없다. 아주 싫어한다.

공대생이라 인터넷에서도 웬만하면 단축키를 쓴다.

 

([무뚝뚝한 경상도남자 + 공대생]의 극단적인 예 = 강동원 )

 

 

그날은 아버지와 농담을 한 강동원의 일화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어버이날 강부사장이 강동원과 카네이션을 두고 농담을 하는 전화통화 내용.

강동원은 "어버이날인데 카네이션 다셨어요?"라고 물으며 "어린이날 저 선물 안주혔잖아요.

 카네이션 안 드릴래요"라고 '재롱'을 피고,

강 부사장은 "니가 아(이아)냐? 다 큰게 어린이날은 무슨..."이라고 '지청구'를 했다고...

 

 


강 부사장은 "바쁜 일정 때문에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거의 매일 전화를 한다"며 "어렸을 때는 잘생기지도 않았고

 운동을 좋아해서 매일 밖에 나가 친구들과 뛰놀아

얼굴이 새까맣게 그을려 별명이 '오골계'였다"고 밝히기도 말해주셨다

 

 

 

 

 

강동원팬분이 우연히 길에서 강동원을 봤음

너무기쁜나머지 마트에서 할인해 팔던 990원짜리 5개묶음 요구르트를 강동원에게 주었음
강동원 얼굴이 부끄부끄해졌음 그리곤 수줍은 미소를뛰며 요구르트를 클러치백처럼 팔에끼고 종종걸음으로 갔다는 말이있음

 

 

 

 

출처 : 타카페펌

후출처 : 다음 텔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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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92
반대수10
베플T.O.P&G.D|2011.05.11 00:12
나에게도 그집착해줘 막해줘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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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웃자|2011.05.11 10:03
몇달전까지 강남유명한 고기집에서 일을했다 알바생으로 워낙 유명해서 연예인들 정말 많이왔다 근데 강동원이 영화회식때문에 왔었다 술먹고 좀알딸딸한 상태였는데 친구가 강동원을 너무좋아해서 실례인대도 싸인 부탁하니깐 옆에있는사람이 못하게 막더라 근데도 자기술취해서 글씨체 이상하다고 이해해달라면서 싸인 일일이 다해주고.. 완전감동 또 그러고나서 몇달뒤에 왔었는데 알바언니들이 악수해달라니깐 해주고 인간미 넘치는사람! 베플대면 싸인받은거 올릴께요!
베플김규리|2011.05.10 13:32
1. " 사건 24시 녹음기 사건의 전말을 공개합니다 " 이선숙기자 인터뷰를 진행해야하는 취재 기자들에게 녹음기는 필수품이다 이달 취박에서는 주니어가 아니면 절대 들을 수 없는 기자들이 겪은 재미있고 황당한 일 일명 "녹음기 사건"의 전말을 공개할까 한다 이 기자는 강모군에게 녹음기를 쥐어주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평소 기계에 관심이 많은 강모군은 녹음기를 보자 최신기종인지 메모리는 몇 메가고 몇시간 분량으로 녹음되는지 녹음기에 관심을 기울였다 인터뷰가 무르익었을 무렵 강모군의 매니저가 아이스크림을 사 가지고 왔다 그런데 자신이 좋아하는 호두 아이스크림이 없자 강모군은 "어 ? 없어요? 누나 죄송한데요 잠깐 다녀올께요" 라며 손에 녹음기를 쥔 채로 아주 급하게 편의점으로 뛰어가는 게 아닌가 그리고 녹음기에는 쉽게 들을 수 없는 강모군의 콧노래가 녹음된 것이다 "아줌마 이거 바꿀게요 어? 여기 호두**있네 "손에 호두 아이스크림을 쥐고 돌아오는 길이 마냥 기뻤던지 강모군이 콧노래를 부르는게 아닌가? 그 목소리가 어찌나 귀엽든지 녹음 내용을 들은 주니어 기자들 모두 쓰러졌다 그 후로 강모군을 만날 때 꼭 호두 아이스크림을 한 봉지 가득 사가지고 가겠다고 흥분하는 모기자와 아이스크림을 먹던 강모군이 떠로른다는 모 기자 때문에 한동안 "호두**금지령"이 내려졌다 -강동원 호두마루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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