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희블리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맥에서 유명한 맥 ' 픽스 플러스 ' 라는 제품이에요.
여성분들 아마 가방에 미스트 하나씩은 다 들어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
황사바람으로 건조한 요즘 미스트는 필수! 일 거 같아요.
그래서 대한민국 여자 연예인들이 즐겨쓴다는 맥 픽스 플러스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맥 픽스 플러스
피부에 수분과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미스트 타입의 토너. 아침에는 토너로 사용해 주고, 메이크업 후 건조함을 느낄때나 피부가 긴장했을 때 수시로 뿌려줍니다.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며, 메이크업 후에는 메이크업을 고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카모마일, 장미수액, 녹차 추출물, 비타민 C.E 성분 함유.
* 제품 정보 *
- 가격 : 26000원
- 용량 : 100 ML
맥 픽스 플러스를 즐겨사용하는 연예인으로는 고현정씨가 있어요.
파우치에 넣어 다니면서 수분 공급을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 고현정씨의 탱탱하고 촉촉한 피부를
책임지는 맥 픽스 플러스 한번 만나보실까요 ?
맥에는 여러가지 픽서들이 있는데 피부 타입 및 특성에 따라 골라서 구매하시면 된다고 해요 :)
물론 가격대는 다 다르답니다. 차례대로 맥 픽스 + / 차지드 워터 리뉴얼 디펜스 / 차지드 워터 유쓰 아우라 /
차지드 워터 리바이탈라이징 에너지가 있구요, 스페셜 에디션으로 맥 픽스 + 라벤더 제품도 있다고 해요.
가격은 맥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주시고요 !
☞ http://www.maccosmetics.co.kr
이 제품이 바로 맥 픽스 + 에요. 가격은 26000원이랍니다.
맥 픽서들 중에 가격대가 제일 저렴한 제품이에요. 화이트 컬러의 깔끔한 외부 패키지에요.
맥 픽스 플러스의 성분들이에요.
맥 픽스 플러스에는 오이 추출물, 캐모마일 추출물, 녹차 추출물, 장미 추출물 등이 들어가 피부에 민감 반응을
잘 일으키지 않아요. 카모마일 추출물은 피부 진정효과가 있어서 과민성 혹은 건성 피부에 효과적이라고해요.
그리고 장미 추출물은 홍조를 띈 건조한 피부에 좋대요. 건성,노화,실핏줄 피부에 좋은 성분이라고 해요.
녹차 추출물에는 탄닌 성탄닌 성분이 풍부하여 수렴작용과 수분을 보충해주는 흡습 작용이 뛰어나며 강한 항염작용으로
여드름, 뾰루지등의 트러블이 많은 피부를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준다고 해요. 그리고 박테리아 억제, 트러블 개선, 모공수축,
노화예방과 미백효과도 있다고 해요. 그래도 구매하실 분은 꼭 케이스에서 성분을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길 바래요 :)
맥 픽스 플러스는 개봉 후, 24개월의 최적 기간을 가지고 있어요.
구입하시면, 상자에 제조일이 적혀있으니 꼭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 그리고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은 아무리 아깝더라도 유통기한은 최대한 지켜주시는 게 피부 건강에 좋답니다.
그리고 맥 픽스 플러스의 원산지는 USA랍니다.
맥 픽스 플러스 역시 Back 2 M.A.C 이 가능한 제품에 속해요.
콰이트큐트 미네랄라이즈 블러쉬 후기를 통해 맥의 사회 공헌 활동 사업들을 소개시켜드렸죠 :)
맥 픽스 플러스는 손에 잡히는 감이 되게 묵직해요.
그리고 보통 시중에서 접할 수 있는 미스트 처럼 , 길쭉한 형태의 스프레이 타입이에요.
용량은 100ML로 다른 미스트 제품에 비해서는 꽤나 많은 양이에요.
그리고 들고 다니기에는 불편해서, 작은 용기에 담아서 다니고는 하는데요. 뚜껑이 열리지 않아서
작은 용기에 펌핑을 해서 가지고 다녀야한답니다. 뚜껑이 열리는 형태로 개선되면 좋겠어요 :D
아참, 그리고 제품의 용기에서도 원산지와 유통기한을 확인할 수가 있답니다.
분사구는 이렇게 생겼어요. 뚜껑 부분을 누르면 분사되는 형식인데요.
살짝만 누르면 정말 분사가 잘되지가 않아요. 즉, 끄트머리쪽을 누르면 내용물이 뭉쳐서 분사가 되어버려서
얼굴 한 쪽에만 물을 뿌려놓은 것처럼 되어버리니 정확하게 가운데 부분을 꾹 눌러주셔야 해요.
이 제품은 뚜껑 자체에 잠금 장치가 되어있답니다.
그래서 왼쪽으로 뚜껑을 돌리면 잠금 장치가 열리고 오른쪽으로 돌리면 잠긴답니다.
미스트를 사용하고 나면 오른쪽으로 돌려서 잠궈주셔야 가방에 굴려도 새지 않는답니다.
향은 은은한 장미향이고요, 살짝은 끈적임이 있어서 토너같은 질감이에요.
그래서 메이크업 후에 뿌리기에는 조금 끈적임이 많다보니 토너 대용으로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
살짝 끈적임이 있어서 오히려 메이크업을 할 때 , 더 밀착이 잘 되게 해주는 것 같기는 해요 !
저는 딱히 픽스 효과는 보지 못해서 그냥 토너 대용으로 쓰고 있는데 오히려 이게 더 좋은 것 같기도 해요.
뿌리고 나니 확실히 피부가 촉촉해지기는 하는데 끈적임은 어쩔 수 없나봐요 T_T
분사력도 좋은 편이긴 한데 골고루 분사가 되지 않아서 잘 못 뿌리면 정말 얼굴 한 군데에만 물을 칙 - 뿌린
것 처럼 되서 화장을 다 지우고 다시 해야되더라구요. 맥 픽스 플러스는 다 좋은데 골고루 분사가 안되서 흠이에요.
그래도 메이크업을 마치고, 부분적으로 화장이 뜬 부분에 뿌리면 가라앉힐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부분적으로 화장이 뜬 부분에 뿌리고 스폰지로 톡톡 두들겨서 흡수시켜주시면 뜬 부분이 깔끔하게 가라앉는답니다.
그리고, 주의하실 점은 거리감을 조금 두고 뿌려주셔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고르지 못하지만, 강력한 분사력때문에 얼굴 특정 부위에만 물을
흥건하게 뿌린 것처럼 되서 화장을 다시 해야할 수도 있는 일이 생긴답니다 ㅋㅋ
저는 아직까지는 강한 분사력만 빼면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랍니다 !
맥 픽스 플러스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은 , 매장에서 테스트 받아보고 구매하시길 바래요 -
아참 ,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아우라 피부녀라고 해서 굉장히 피부가 물광피부인 분이었는데
그분이 알려주었던 아우라 피부녀 되기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
1) 얼굴에 절대 손대지 않는다!! 노터치법
세안할때는 무조건 손가락을 이용해 아주 부드럽게 저자극 세안~ 대신 클렌징은 꼼꼼히 한다.
2) 모공 속 까지 깨끗히 세안
노폐물은 피부의 적!! 딥클렌징으로 세안만 30분 걸린다는 그녀
3) 기초화장품이 피부의 베이스~
무조건 화장품을 단계별로 바르는 것은 NO! 세안 후 수분이 날아가기전에 바로 미스트로!!
또한 스킨, 로션, 세럼, 크림 등의 기초 화장품을 잘 스며들도록 해주는 것이 포인트~
4) 수건으로 얼굴을 닭지 않도록
수건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므로 수분이 자체적으로 스며들도록 해준다.
5) 화장품을 고를 때는 각 브랜드의 대표상품으로~
어떤 화장품을 골라야 하는지 고민이라면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화장품을 선택한다.
예를 들면 에스티로더의 갈색병, 키엘의 수분크림, 에센스에 sk2, 디올과 바비브라운 색조 등
6) 화장솜 사용 금지, 피부스크래치에 주의!
화장솜은 피부에 스크래치를 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사용하지 말고 얼굴에 닿는 모든 것들로 부터 보호한다.
7) 머플러나 마스크는 겨울 피부 손상의 주범
머플러나 마스크 등은 벗어서 올려놓았다가 다시 쓰고 하기 때문에 세균이나 먼지가 많다.
위생상 피부에 닿으면 좋지 않기 때문에 겨울철 조금 춥더라도 멀리해야 좋다.
8) 틈날때 마다 수분 공급!!
미스트를 항상 휴대하고 다니면서 틈날때마다 수시로 뿌려준다. 어느곳에서나 수분관리를 철저하게 하도록 한다.
* 장점 *
- 사용하지 않을 때에 비해서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줘요.
- 뿌리고 나면 피부결이 정리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 토너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 메이크업 전,후에 모두 사용 가능한 제품이에요.
- 화장이 잘 밀착되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해요.
- 분사력이 너무 뛰어나요.
* 단점 *
- 분사가 골고루 되지 않아서 자칫하면 화장을 다시해야하는 불상사가 일어나요.
- 제품 사이즈가 조금 애매해서 휴대하기에는 불편해요.
- 픽스 기능으로 쓰기에는 끈적임이 조금 많은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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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블리|http://www.cyworld.com/sunnyleeee|http://blog.naver.com/sweetie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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