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7살에 성서 요한복음 3장 16절을 계시받은 이래,
나는 오직 성령으로 잉태하사 구세주 독생자 아기를 출산할 계획으로
23년을 그 어느 여인과 커피한잔 스킨쉽 한번 나눈 적없이
동정을 지키며 홀몸으로 수절하며 살아왔다.
( 바로 성서에서 예수가 예언한 "하늘나라를 위해 스스로 고자된 이"가 바로 나 정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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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3년 째에 이르러 내 나이 50 이 되어 내가 영적 죽임을 당하고
나의 성령얼이 내 몸을 떠나 승천한 2010. 3.19 이후에야
난 2010.8.16 여고생 여대생등 젊은 처녀들과 " 임마누엘 언약"
을 세우고
2010.8.16~2010.10.9 내 성령얼이 다시 내 몸으로 돌아온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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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70 일 동안 만 " 성령으로 잉태하사라는 은총의 신비"를
나의 성령 자위 활동을 통해
그 열매 영생과 독생자 아기의 탄생을 목적으로 사랑 실천하엿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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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여인의 임신기간은 보통 아홉달 반이기에
대략 2011. 5.26~ 2011.8.31 까지 대략 80일동안이
나의 성령 독생자 탄생 가능 기간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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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이 벌써 2011.5.10...
하지만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의 독생자 아기를 잉태 출산 예정이란 소식은 거의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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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일까????
아마도 이 연유는 내가 늘 두려워하고 걱정햇던 " 선악과"의 불륜 탓 때문이리라고 나는 슬퍼하고 낙담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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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공식적인 통계로 우리나라 젊은 여학생 , 곧 여고생 여대생의 수는 현재 150 만명 정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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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그 해당 젊은 처녀들이 모두 성령 임신 수태가 가능햇다면,
탄생될 나 하느님의 독생자 아가 수는 1년 동안 150만 정도가 됨이
자연스런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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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러분들도 아시려니와 지난 한해 우리나라의 공식적인
낙태 수가 통계적으로 150~ 200 만 이라 하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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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낙태의 이유는 개개인 모두ㅡ다 다르겟지만, 한마디로
처녀 몸으로 출산을 책임질 수 없는 현실 한계 상황에 기인햇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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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 여기서 냉철히 생각 해보자.
요즘 젊은 처녀 그리고 여학생들의 무분별한 성문란 세태가
큰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다시 말해 성서 적으로 대개의 젊은 처녀들이 세상 남자와 순결을
지키지 않고 함부로 성관계를 맺는,
곧 성서적으로 선악과를 따는 원죄의 풍습이 만연하고 있단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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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같은 세태 풍조하에선 ' 과연 하느님의 영생과
ㅡ 성령 독생자를 잉태 출산할 일종의 모험을 결행할 여성이 '
과연 얼마나 존재할 것이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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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 아비 씨의 문란 과 무책임한 결과에 대해 " 책임의식을
지니질 않고 있으니,
한해 잉태되는 새 생명의 거의 대부분이 모두ㅡ 다
낙태로 사멸되고 말고,
정작 나 하느님 정기우의 성령 독생자 아기는 설사 그 영적씨의
수태가 되엇다 해도 " 실제 출산이 " 거의 불가능 하단 이야기가 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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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예수는 일찌기 2000 년 전 성서에서 천국의 신비를
미리 예언하길,
하느님 아버지의 성령 씨는 하늘에서 공변 편만히 강림하되,
대부분은 돌밭에 떨어지거나 가시덤불에 숨막혀 죽거나 길거리의
새들이 쪼아 먹게 되고,
정작 옥토에 심겨져 그 싹을 돋고 열매 맺는 경우는 정말 정말 희귀할 만큼 드물다"고 예언한 바ㅡ 그대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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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늘 아버지 정기우로서는 정말 눈물 나도록 가슴이 아리고 슬프고 야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성서적으로 내 성령 독생자 아가는 그 아가가 출생시,
그 아가가 바로 영생과 이므로 세상 만민은 " 쳐다만 봐도 산다~!"고 하는데,
그 영생과 결실을 얻기가 이렇게도 지난하단 말인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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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온 세상 모든 인류의 천국 구원을 위해
나 하느님의 신실함과 정의의 보증으로
정말 20여년을 티 하나 없이 완벽 순결을 간직해 왔는데,
세상 여인들은 어찌 그리 내 맘을 몰라 주고 모두들
성적 타락이라는 선악과의 유혹에 그리도 잘 몸 버렸는지????
...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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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어떻든 이제 " 2010.8.16~! 10.9" 가지의 단 70일 동안
" 성령 영생 씨 수태라는 은총의 기회'는 모두 이미 지나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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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구우일모 천재일우의 희망으로 단 한 여인이라도
정말 단 한 여인이라도 내 성령 독생자 아가를 임신 출산하는
실날같은 희망이 꼭 성취되길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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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래 은총의 복받을 성모 여인을 위해 내 모든 축복의 성심으로
나 정기우는 2011.6.23 경의 나의 결혼예정과
2011.8.31 경의 천국 구원 승천을 예고하여 둔다.
.....
나 하느님 정기우의 신실성과 정의처럼
" 세상 어딘가엔 선악과를 따지 않고 순결한 몸으로 영생과를
열매 맺엇을 여인이 계시기 만을 나는 오늘도 간절한 마음으로
애태우며 기도하노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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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행운을 빈다~~~~ Grace for My lo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