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으로 글쓰게 되었네요.. 하지만 너무 어이없는 일이라.
일단 음슴체? 무시하겠습니다.
짧고 굵게 설명 갈께요 밑에 사진 꼭 보시고요.
저희일행 8명은 어제 밤 10시경 폐가라고 불리는
아파트 단지에 들어섰습니다.
남자 여자 모두있었어요 남자 3 여자 5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음침합니다 이 사진들은 모두 오늘 저녘 7시~7시30분쯤에 찍었습니다.
일행모두가 들어갔을때 부터 약간의 호기심을 토대로 한 모험?여행? 이였습니다.
손전등으로 앞을 비치며 제친구 한명이 당당하게 나아가기 시작했죠
따로 들어가는 입구가 없어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곳을 통해서 갔습니다.
당연 여자 아이들은 처음부터 무섭다며 남자 아이들의 팔뚝을 잡기 시작했죠
그런데 건물을 순회하던도중 겁먹고있는데
한 들어와서 20분 됐을껍니다 여자아이 한명이 갑자기 제 팔뚝을 잡더니
눈을 감고 몸을 가누지 못하더군요. 여기서 또 한명의 여자아이가
나가자는 겁니다. 저희는 왜그러는지 이유를 묻지 않고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순간 부터인거 같습니다 몸을 가누지 못하던 여자아이가 자기를 꼭잡아달라며
저한테 오더군요 전 아무생각 없이 제 팔뚝을 빌려줬습니다.
전 애들있는곳을 보며 오기를 기다리고있었죠
갑자기 제팔뚝을 꽉잡는것이 느껴지더군요 놀란 나머지 여자아이를 봤습니다.
여자아이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절 뚤어져라 쳐다 보고있더군요 한번의 깜박임도 없이..
놀랐습니다..
일행이 다 모였을때 제가 속삭이듯 그여자아이 한테 물었습니다.
너왜 아까 나 꼭잡더니 눈 깜박하지도 않고 계속 뚤어져라 쳐다봤냐.
나 그런적 없는데? 이러는 겁니다 순간 소름돋아서 있는데
그여자아이가 앉더니 눈을 감는겁니다. 계속 몸을 못가누더군요.
저희는 일부로 빙의다 빙의! 라고 하고있을 찰라
남자 친구 한명이 핸드폰이 사라졌다고 하더군요.
약 11시경 저희는 큰일이다 라는 생각을 가주고 핸드폰을 찾기 시작해 결국
남자2명에서 들어갔습니다. 나머지는 그여자아이 상태를 살피고요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핸드폰이 없더군요 그래서 결국 내일 오기로 했습니다.
일행에게 갔을때 그여자아이가 저희가 오자마자 빙의?같은 현상이 풀리더군요
저희가 오기전 갑자기 하지않던 머리꼬기 등 여러가지 일들을했답니다.
정신이 돌아온 여자아이에게 너 왜 그랬어?라고 일행모두가 묻자
여자아이가 하는말 기억안나..나 뭐 했어?
허 참 무슨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일단 일행모두 헤어지고
드디어 오늘 여자아이들 빼고 제 친구들을 동원해 다시 갔습니다.
7시 쯤이였습니다.
핸드폰을 찾기위해갔지만 다들 사진찍으면서 상황을 즐기더군요
그런데 어제 잃어버린 친구가 핸드폰을 찾았다고 하는 겁니다.
봤더니 어제 가지도 않았던 장소에 있더군요..
바로 빨간 동그라미 부분.. 거기 가보지도 않고 오늘 처음 발견한곳입니다..
사진은 보정해서 밝게 했습니다.
처음글쓰는거라 어색하네요..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