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날....
친구들을 만낫어...지난번에 못먹은 술 마저 먹자는 핑계로....
술을..4차까지 달리고 이제 어디로 가까..고민중에....우리 친구들 눈앞에 보인건...
사격장였어....
이넘들 갑자기 눈에 빛이 나더니...사격솨서 꼴등이 노래방 쏘기...이러네...
나....자대서 총 딱 4발 쏴봤어......영점 잡다가..끝난...
그래도 오기가 생겨서..붙었지....
나 1700점...다른넘...1230점 한넘은 1100점.......
나 일등이네???우훗..가소로운것들........
꼴등한넘이 오기가 생겻는지......
한판더가!!!!...일단 지가 졋으니 노래방은 지가 쏘겟데..대신 안마 걸고 한판 더 다!!!......
아..한판더???썩소를 날려주며 붙었지....
후훗!!!2780점.......
끝남과 동시에 다른넘들 점수를 봤어....
한넘은 3천점......한넘은..2920점..........머야........한넘은 만점이고 한넘은 1발 놓쳣네........
안마 당첨..ㅡㅡ
일단 노래방을 갓어...
가격 레고 보고서..1시간을 기다렷는데...아가씨들이 안오네.....그래서 그냥 나왓어.....
그래가 노래방은...돈하나..안들이고 끝났네..ㅡㅡ;;
그래도 진거니까....안마가자!!!시바..오늘 나 거덜 나마...!!!
이자식들.ㅋ. 다 유부남이그등???내기할땐 호승심에..하자 글더니..막상 가자니까.ㅋㅋㅋㅋㅋ
두넘다...고민하는듯 하더니...저기....우리 안마는 간셈치고...그냥 해장국으로 때우면 안되겟냐??????
안마대신...해장국 사고 왔어....
남자들이 이래..말로는 바람피고..온갖짓 다할거 같으면서도....
마음속에는 항상 내 가족에게 미안할짓은 안한다고!!!!!!!!!!!!!!!!!!!!!
역시나 이날도...해뜨는거 보고 집에 왔어......
다들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