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하다가 글써봅니다!
전 매일 아침 이런 고민을 해요ㅠㅠ
음슴체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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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참을 고민하다가 그냥 감는 유형
이건 중요한 약속이 있거나 중요한 사람을 만나야 되는데 매우 귀찮을때
아 내가 머리 안감으면 알까? 이러고 온갖 생각이 다 듬
결국 머리 안감고 나가면 다른사람들이 욕할거 같아서 머리 감음.
막상 나가면 아무도 신경안씀.-_-..... 나 왜 감았지? 라는 생각이 듬.
2. 흔히 자주 애용하는 모자 활용법
떡져있는 나의 머리를 숨기기 위해 모자를 이용함.
후드티 모자, 잠바의 모자. 패션모자 등등
모자 찾기 위해서 옷장 뒤짐.
평소에 모자 잘 안쓰던 애가 모자를 쓰고 왔다면 이 경우를 의심 해보시길.
3. 난 당당하니까
이 유형은 말 그대로임. 안 감고 나감.
누가 내 머리를 자세히 보겠어? 자세히 안보면 안감은거 모를거야?
나 안감았는데 어쩌라고? 등의 유형임.
별로 안중요한 일로 나갈때 자주 애용.
근데 이 때 소심한 사람들은 나가면 자신감 상실함.
사람들이 다 내머리 보고 욕하는거 같음.
이런날 꼭 좋아하는 애 만남...... 제길.....
당당한 사람은 그냥 다님. 마치 감은 거 처럼... 평소보다 더 당당한 사람도 있음.
4. 앞머리 감기
나님이 제일 자주 애용하는 스킬임.
이건 머리를 감는 귀찮음을 조금 덜어주면서 안 감은 머리를 숨기기 좋음.
세면대에 물 받아 놓고 앞머리만 감음.
뒷머리는? 묶어야지!
이 스킬은 남자들은 잘 모른다고 함.
여자님들에게 중요한 스킬임.
이 스킬은 머리를 안감았을때 보다 몇배의 자신감을 가져옴.
난 머리를 감은 거야, 라고 자기 합리화를 함.
평소 생머리를 휘날리다가 머리를 묶었다면 이 경우를 의심 해볼수 있음.
5. 다른곳에 시선을!
3번 끝에서 말했던건데 머리 안감은거 티 안낼려고
옷을 화려하게 입거나 화장을 이쁘게 하는애들.
굉장히 꾸민거 처럼....
향수뿌리고......
아, 머리 감으면 샴푸향 나니까, 머리에 향 좋은 스프레이 같은거 뿌리고 나가는 애들도 이씀.
조금이라도 공감했다면 추천!
솔로들 추천!
여자 추천! 남자 추천!
공부 잘 하고 싶으면 추천!
뒤로가기 할 거면 추천!
무조건 추천^0^
악플 달꺼면 추천하고 달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