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대학에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이이야기는 친구이야기인데
옆에서 볼때마다 답답해서 이렇게 씁니다^^
그럼 요새 유행하는 음슴체를쓰겠음
좀 길어도 이해해줌...
재미없어도..악플은..자제해줘용오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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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이제막 여름방학을 마치고 1학년2학기 올라왔을때임
우리는 여름방학이 끝나면 끝날수록 복학생에 대한 기대치가 커지고 있었음
(그거있지않음..드라마에보면 복학생오빠들은 준수한외모에 맛있는것도 사주고..술도사주고하는거..)
우리는 그럴줄알고 엄청기대하면서 개강을했음..
오...남자복학생이 2명이나 복학했음..
근데 한명은 엄청괜찮은데..
한명은....키도...165도안되고..아무튼... 외모가지고 이러는거아님...
그래도 우리는 복학생 오빠들이니까 착할꺼야 하면서 열심히 말걸면서 친해질려고했음
그후
엘리베이터 앞에서 키작은 복학생 오빠를 만났음
"안녕?"-키작은 복학생
"아,안녕하세요? 오빠어디가세요?"-우리
이러면서 막 이야기하고 친해질려고 서로 폰번호도 교환하고 엄청 노력했음..
그후...
내친구중에서 키도 크고 이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에게만 문자만왓음
"밥먹었어?"라면서..
처음에는 괜찮음 그냥 오빠로써 하는 이야기인줄 알았음.....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나자...(한3일지낫나?)
점점 문자가 마치 내친구랑 사귀는 것처럼 엄청 걱정하는 투로 문자가 오기 시작함.......
우리는 무서워서 연락하지 말라고했고 스팸을 돌려놧엇음..
그후로
그키작은 복학생 오빠는 항상 앞자리 앉으면서
내친구를 쳐다보기 위해서 뒤로 고개를 내친구를 빤히 쳐다봣음...그것도 수업시간에..이런...
이런일이 계속있었고 그 복학생 오빠는 내친구를 보면서 시도쓰고~ 그림도 그리고 ㅋㅋ
아! 그거 암? 그림그릴때 막 연필 로 막 길이제는거? ㅎㅎ 그걸 수업시간에 대놓고
내친구를 보면서 그걸 하면서 그림을그림...
근데 절때로 안보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그러다가 교수님한테도 혼나고 ㅋㅋ 엄청 웃겨가지고 ㅋㅋ
그후로 우린 축제를 즐길려고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축제때 사건이 터졌음...
내친구는 학교의 일원으로써 축제를 마무리 하고있고
나는 축제가 끝이나 건물을 나오고있는데 ..이게뭐임..........
그키작은 오빠가 ...장미꽃을 가지고 90년대 포즈를 취하면서 계단에 앉아 있었음...
이런지저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 또다른 친구는 일이 엄청 커질꺼같은 느낌에..
그키큰 친구에게 열심히연락을 햇지만...
내친구는 축제 마무리한다고 정신이 없었던 거였음..
우리는 어떻게 어떻게 하면서 그냥 가버렸음.. (그복학생오빠에게 말걸기가..엄청 싫었음..)
그후로 내친구가 기숙사에 한손에는 공책을 가지고 엄청짜증을 내면서 들어오고 있었음
우리는 완전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하는말...
"장미꽃하고 이거 공책을 주면서 ~ 이게 10페이제되면 너와10일이 되고 .....너와같이 이페이지를 같이 채워나가고싶어... 라고했다,,"
라면서 내친구는 엄청짜증냈음
그래서 우리가 장미꽃은 어떻게 햇냐고 물어보니까
장미꽃은 이미 버렸다고 ...... 근데 이미 시들어 있던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당장 그 노트를 펼치며 하나하나 읽엇음..
근데 이게 왠걸? 연필로 10장정도 밖에 안적혀있엇음....
내용도 뭐, 같이 오뎅 먹자니
시쓰고 작곡하고..하여간...내용이 기억이안남....(이미 그 노트는 불태워없앴음)
내용이 웃겨가지고 우리는 그 노트를 "유머집"이라고 부르면서 심심하고 심신이 지칠때마다 보면서 웃었음..
그후로 잠잠해지는거 같더니만
수업끝나고 친구랑 같이 기숙사 오는길에 계속 친구한테 할말있다고 계속 따라와서 우리는 이상한 길로 기숙사오고,
계속 할말있다길래 궁금해서 뭐냐고 친구가 물어봣는데 할말이
"같이 성당가자고 ..하나님이 너한테 할말있는거 같다고 ..."하면서 친구 끌고 갈려고했음.....생각만해도 그떈 무서웠음..
그후로 잠잠해지는 같더니
이젠 문자 내용이 무시무시 해졌음..
-이제부터 무시무시한 문자내용을 알려주겠음..
"우리아빠에게 너를 보여줬다고 마음에 들어했어.."
"너는 내여자이니까 항상 강단있게행동해"
"하나님이 너한테 할이야기있다고 내꿈에서 계속 나타난다고 같이 성당가자.."
"너 내문자기다리고있었지? 다른사람들한테 내여자라고 말하고다녀, 이제는 남자가 보호해주는게아니라 여자가자기 보호해야되는거야 그러니까 강단있게행동해."
(도대체 강단있게 뭘하라는건지...)
...아 완전 많은데 ... 이렇게 쓸려고하니까.. 갑자기 머리속이 멍해짐..하여간
이런내용으로 매일매일 5통? 이상은 오는거 같음...
이젠 전화까지옴.... 그나마 부재중으로 해놔서..괜찮지..무서워서 어떻게삼..?
님들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응..?
톡되면 내가 앞으로 문자오면 친구한테 부탁해서 문자 올리겟음 ㅋㅋ
여러분..
악플을 나의마음을 아프게 하는거에요..
여러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