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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술버릇,♥

고마녀♥ |2011.05.12 00:52
조회 519 |추천 0

저는 22살의 술을 매우 좋아 하는 경기도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딱!! 2년 먼저 술 먹은 24살입니다!!ㅋㅋ

 

뭐 이제 소개는 다 했으니~ 저도 남들 다 쓰는 음체로 한번 써보겠습니다!ㅋㅋ

 

 

 

우리 남친은 정말 자알~ 놀거 같음, ! 그렇게 생겼음!

뭐,, 사교성좋게 생겼다는 말이기도함,ㅋ

 

올해로 우리는 9년째 알고 있고, 지금 250일 넘게 사귀고 있음,

술버릇이 없는 줄 알고 있었음,,,,술도 자알 먹는줄 알고 있었음,,,,,,,,

 

 

그러나!!!!(두둥!!!!)

사귀고나서야 보인, 주량과 술버릇,,,!!!

우선 나의 주량은, 뭐,,, 세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못먹는다는 소리를 듣지는 않음,

다른친구들 취한건 내가 다 알아도 내가 주사 부리는건 친구들이 모름,ㅋ

 

그러나,!! 내 남친분의 주량은 맥주 300cc에, 소주는 딱!3잔(이것도 기분좋아야함,)

막걸리는 2잔!

뭐,, 여기까지는, 그렇다고 침,, 기분이 완전좋으면, 뭐 더 먹는 날도 있지만,,ㅋㅋㅋㅋ

 

주량과는 상관없이, 나오는 술버릇들,,,,!

첫번째!!!!

폭풍섭취!!!ㅋㅋㅋ 정말 테이블에 있는 안주란안주는 모조리 먹어 치우는 정말,,

식신하마 같음!!!!ㅋㅋ

 

그러면서 두번째!!! 점점 목소리가 커짐,ㅋ

가끔 우리집에서 간단하게 맥주 한캔 먹을때가 있는데~

맥주 한캔을 한시간 내내 먹고, 목소리 조절 안됨,,ㅋㅋㅋ

 

그러다 가끔! 세번째!! 말실수 하는데,ㅋ

얼마전엔, 나한테 술먹고 혀짧은 소리한다고 할참이였나봄,,ㅋㅋ

근데, 나한테 코짧은 소리 한다고 하더니, 나를 쳐다봄,,ㅋ

 

(- -그래!! 나 태어날때부터 코짧아서, 술안먹어도 코 짧음,- -)

 

가끔, 술잘먹고 좋아 하는 나에게 대항해,ㅋ 꼭, 나 먹는 만큼 먹겠다고 덤빌때가 있는데,- -

그르지 않았음 좋겠음,!! 나 많이 먹고픈날 꼭, 가끔 덤비고, 다 토하고 잠들어 버림,,,= =

 

 

근데,, 이거 어케 끝냄?!;;ㅠ

뭐,,, 어쨋건 그랫다는거임,ㅠㅠ 첨쓰는거라,,

어색하고 재미없어도, 나날이 발전할꺼니까, 걍, 어여쁘게 봐주삼,!ㅋㅋㅋㅋㅋㅋ

여봉봉 사랑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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