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는 대세인 음슴체를 쓰게씀..
싸xx없다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은 뒤로 눌러주세요
아.. 제가 워낙 글쓰는 능력이 없음...
못쓰더라도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나님 현재 재수 준비를 하고 있는 20살 남자임
친구는 빠른93 이긴 하지만 그런거 난 개의치 않는 쿨남임ㅋ
이 친구는 친척분이 바로 회사 취직 시켜주신다 하셔서 대학포기하고
취직 준비하는 준비생임 아직 93이라 좀 놀다가 바로군대갔따와서 취직한다네요
서두가 길었네요ㅋ이제부터 시작하겠음
네이트온 하고 있는데 고딩동창들이 점심이나 같이 한끼하자고함
그래서 취직준비하는 이친구하구 같이나감
점심을 맛있게 먹구 둘(나+취직친구)은 좀더 놀다가기루 하구 나머지둘은 집으로갔음
그래서 어디갈까 했는데 일단 카페가서 뭐라도 마시면서 생각하자고 친구가 말함
그래서 그거좋다 야 시간때우기 딱이넼ㅋㅋ(절대 잉여는아님;;; 막상나오니 할게없어서그랬음;;;)
그래서 카페를 갔는데 친구가 "야 알바생 괜찮네 번호딸까?" 하는거임
풋 이친구 맨날 여자여자 하기만 하지 완전 쑥맥임ㅋㅋㅋ
그래서 저는 그냥 귀찮다는듯이 "맘대로해" 했음
그랬는데 알바생이 우리가시킨 초코라떼 두잔들고왔음
그러자 친구가
친구 : "저기 몇살이세요?"
알바생 : 21살이요
친구 : 저기 남자친구 없으시면 번호좀....
알바생 : 아...네;;;; 여기;;;
이날 친구 겁나좋아함ㅋㅋㅋ
카페 나오자마자 집가면서 폭풍문자날림ㅋㅋㅋ
그러고 나서 집갔음
며칠 안지나서 친구한테 문자옴
"야 나 저번에 그누나랑 연락안한다..."
난 친구위로도 해줄겸 그냥 노래방이나 가고 피방가자고 부름
그래서 왜 안하냐고 물어봄
나 : 왜 연락안하냐?
친구 : 그런게 있다....
나 : 왜? 뭔데???
친구 : 알면 완전 비웃을텐데....
나 : 뭔데?? 안웃을게
친구 : 그누나 유부녀 랜다....
나 : 풉!!!!!!!
친구 : 아....안웃는다며ㅋㅋㅋ
나 : 그건 어떻게 알게 된거냐? 집 찾아갔냐???
친구 : 통화하다 옆에 애기 우는소리들렸따....
나 : 아낰ㅋㅋㅋㅋㅋㅋ완전대박ㅋㅋㅋㅋ번호왜준거래?
친구 : 그러니까말야....
우리 완전어이없었음ㅋㅋㅋ
톡되면 강남에서 있었던일도 써보겠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