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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와 음대 둘다 뿅뿅

밥먹고 |2011.05.12 13:10
조회 127 |추천 0

그런데 앞에서 노래부르는거 넘 조아해 난 그게 제일 행복해...그리고 가수의 꿈을 가지고 살았지만. 어쩌다보니..ㅡㅡ주님 눈에 띄면 그냥 이 길을 가야한다고 하지만 난 내 꿈을 너무 많이 포기하고 이 길을 걸었다 ㅡㅡ핑ㅜ

캐나다는 모텔이 하루 우리 돈으로 9 만원인데 더 비싸지가 않나? 홈스테이가 아닌 쉐어에서 나와서 갔다는 말인지?

고마워..나이가 이제 드니까 포기하는 꿈들도 서서히 생겨나 어차피 에술가가 되는걸 목숨걸고 말렸던 완고한 부모님 만나서 미대도 음대도 모두포기하고 살때부터 멀어진 꿈인게야 난 그래서 청소년들이 부모님을 이기고 살길 원해!

고마워 ㅋㅋ 그런데 우리 피가 아직은 마이너야 아직은 메이저가 아니지만 무언가 앞으로 꾸준히 늘어나서 새로운 병에 대한 면역력도 세지고 마치 신생국가처럼 번창할 것 같기도 하고 외게인도 물리칠듯해 크하하하 ㅋㅋ

우리 피는 역사가 겨우 100년 된거야 전통이 길지 못해 최근에 생겨난 혈액형..그래서 몸도 더 약하고 복합적으로 병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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