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많은분들이 봐주셨네요..
제일 밑에 댓글다신분, 시를썻다고하는데요
한번 경험해보세요 이 글이 시같은지 아닌지..
어쩔수 없이 우린 사랑하면서 살아야하나봅니다.. ㅠ
읽어주신분들 다신 아프지않은 사랑하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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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을 사랑하고 미치도록 생각하고..
그러다 이별이 찾아오고
또 새로운사람이 나타나고 사랑하고..
반복되는 이 끝은 사랑했던 그사람이 잊혀지거나 추억으로 남는 잔인함만 남는다..
이 개같은 사랑 고통만주는 이 눈물나는 사랑이라는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