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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열정호야 |2011.05.12 21:30
조회 15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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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 2012여수세계박람회장 조감도입니다 >


  


 






                   < Big-O 시설입니다 >


  


세계박람회 역사상 최초로 바다를 무대로


경이로운 체험과 재미가 구현되는 대규모 해상이벤트 연출과


해양 전시가 가능한 공간으로 꾸며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세계적 스타들의 수상공연과


멀티 미디어쇼가 웅장하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 주제관 시설입니다 >


 


 


이 시설은 엑스포의 주제를


가장 함축적으로 전달하는 핵심공간입니다.


 


더불어서


 바다위에 건설되는


세계 최초의 해상 전시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곳은 해양에 관한


세계 최고의 기술과 정책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 엑스포 디지털 갤러리(EDG) 입니다 >


 


 


첨단 ITㆍ조명예술, 디스플레이가 결합된


사면영상을 통해 인간이 바다 속 생물과 함께 살아가는


2050년의 미래 해양세계를 실제처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이 전시관은 길이가


무려 600m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시설이 될 것입니다.


 


 






                   <  해양산업기술관 입니다 >


  


인류가 해양을 어떻게 활용해


Blue economy를 구현할 수 있는지


실제 사례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심해 탐사와


해양자원 개발 등 미래 해양산업기술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 한국관 입니다 >


 


한국인의 바다에 대한 정신과 


해양역량을 과시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세계 최대의 32M 돔영상과


15M 높이의 서클비젼이 웅장하게 펼쳐질 예정이고..


 


수면무대의 아나로그 퍼포먼스가 펼쳐져


한국인의 기상을 세계 만방에 펼쳐보이게 될 것입니다.


 


이 건물은


태극문양을 모티브로 건설되고


영빈관과 의전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 국제관 시설입니다 >


  


남해안 다도해의 섬과 물결을 현상화한 국제관은


100여개의 참가국가가 엑스포의 주제를 구현하는 공간입니다.


 


참가국들이 주체적으로 콘텐츠를 준비해


특색있는 전시가 다양하게 연출될 예정으로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해양생물관(아쿠아리움) 입니다 >


 


 


국내 최대규모(수조 6,030톤)의


해양생물관입니다.


 


이곳은


바다생태관, 바다동물관, 바다체험관 등으로 이루어지며,


 


흰고래․바이칼물범․해룡 등


세계적 멸종위기의 희귀생물을 전시되어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는 시설입니다.


 


이 시설은


동양최초로 아크아 돔을 설치되어


실제 바닷 속 세계를 관람객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쿠아리움에서는 흰돌고래들의 멋진 쇼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를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기후환경관 입니다 >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의 위기’를 컨셉으로 연출되는 기후 환경관입니다.


 


이곳에서는


남극의 강풍을 직접 체험하고,


지구 온난화에 가장 민감한 북극의 빙하를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관람객들에게 호소하게 될 것입니다.


 


‘지구 멸망 5분전’이라는 복합 영상 쇼도


함께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전해 줄 예정입니다.


 


 






                      < 해양문명/도시관 시설입니다 >


 


 


바다를 향한 인류의 도전과


그 결과로 나타난 해양 문명사를 보여주고,


해양과학자, 미래학자들이 제시하는 미래 해양도시의 모델을


모형과 3D 입체그래픽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 스카이 타워입니다 >


 


 


폐자원인 시멘트 사일로를 재활용하여


외벽에는 돛을 형상화한 거대한 파이프 오르간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즉, 건물이 연주를 하는 신기한 현상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이 오르간에서는


바닷바람을 이용한 뱃고동 소리를 연주하게 될 것입니다.


 


대신, 관람객들의 신청곡은 받지 않습니다.


자연이 연주하고 곡이기 때문입니다.


 


시설 내부는 바닷물의 담수화 과정 등


복합전시공간으로 활용되어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환경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이 시설의 높이는 아파트 30층 높이로


선율의 아름다움과 건물의 웅장함을 같이 전해줄 것입니다.


 


 






                     < 기업관 입니다 >


 


 


이곳에는 국내 상위 10위권의 대기업과


공기업(한국전력, 한국석유공사, LH공사, 수자원공사 등),


박람회 주제 우량기업(한진, STX, 현대중공업 등)의 기업 등의 유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또 박람회 주제 관련기업인


해양벤처기업, 해운․ 항만․ 물류․ 수산 등의 기업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할 예정입니다.


 


 






                     < 지자체관입니다 >


 


 


전국 자치단체의


해양문화, 해양기술 등에 대한 적극적 활동상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16개 광역자치단체와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고흥군, 보성군, 하동군, 남해군 등


23개 자치단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 엑스포타운입니다 >


 


 


이 단지는 박람회 기간 중에는


박람회 종사자(국내 8,170명, 해외 1,800명)의 숙박시설로 활용되고,


총 1,442세대 총 4,766실 규모의 콘도형 시설로 건설되고 있습니다.


 


박람회 이후에는


일반에게 분양될 예정인데


주변 풍경은 대한민국 최고의 풍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분양 받으시려면 


지금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저는 여기에 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 엠블호텔입니다 >


 


 


박람회기간 동안


각국의 VIP들의 숙박시설로 활용될 고급호텔입니다.


 


이 호텔은 박람회장 내에


25층 282실 규모로 전액 민자로 건설되고 있습니다.


 


이 시설들 외에도


너무나 많은 준비들을 하고 있습니다.


박람회 개최 기간은 2012년 5월 12일~ 8월 12일까지 3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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