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ㅠㅠ 눈물 좀 훔치고... ![]()
매끄러운 전개를 위하여 음 ~ 자체로 쓸게요
어느날 느닷없이 갑자기 나답지 않게 매끈한 가죽 레깅스가 입고싶어졌음...
당연히 레자님으로 선택했음 !
마델 언니야의 잘빠진 기럭지를 내 기럭지라 생각하며 입을 수 있을거라 생각 했지만 내가 입었을땐 도저히 저 포스가 나오지 않았음......................................................................................
좌절하고 5개월정도 옷장안에 박아둠...
갑자기 용기가 생겨서 마침내 하루동안 입고 다녔음
문제는 집에 와서임
레깅스를 벗었음
그런데!!! 내 닭살 색깔이 이상했음... 닭살 주위에도 시푸르딩딩 했음...
이날 허벅지를 부딪혔기에 멍이 든건줄 알았음
가볍게 넘겼음... 이때만해도 심각성을 몰랐음
샤워 할려고 빤s 까지 벗었음
빤스도 좀 시푸르딩딩한게 흠 이상하다 싶었음
그리고 전신 거울을 들여다 봤는데...
읭? ![]()
내 다리가 코끼리 색인거임 !???????????????????????!!!!!!!!!!!!!???????????????????????????????
딱 요랬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카아아캌카캌앜앜앜
그림처럼 시퍼런 색들이 내 피부를 다 덮어버렸음...
빤s를 입고 있던 부분은 내 살대신 빤스가 물들어 버렸음...
그냥 한마디로 레깅스를 입은 부분은 다 시퍼랬음...
판매자에게 글 올렸음...
????????????????????????????????????????????
안되겠다 싶어 해당 쇼핑몰에 찾아가서 리뷰 올렸음...
소리없이 삭제 되었음... ㅎㅎㅎ
바로 공지 뛰어주시기까지...
와...
대륙시리즈 보면서
대륙의 나이키... 대륙의 조리...
보면서 남의 일이라고 웃던 나인데............................................................. 나였는데...........
샤워하는데 검정국물이 온몸에서 줄줄... ㅠㅠ 때타올로 박박 문질러도 안 지워짐... 헐... 진짜 대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