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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맛집 - 천곡 해물탕 (동해시)

julyfirst |2011.05.13 03:07
조회 736 |추천 0

 

올만에 간 동해..

대학원 아는 언니가 미스 동해 출신이라

동해를 자랑해 달랬더니..

동해는 자랑 안하고

천곡 해물탕을 자랑 하더군요.

 

노네들도 아시겠지만..

서울에서도 해물탕 집 이름이 동해를 붙힌 곳이 many exist. 하죠..

 

맛이 있어봐야

얼마나 맛있을까하고 들어가서 기다림끝에

드디어 나온 해물탕 보고 맛과 양에 oh my god !!!!

 

 

 

 

 

parking lot 에서 찍은 입구말구 옆면 픽쳐..

저 문은 주방연결 통로임..

 

 

 

 

 

 

 

한 20분 기다렸나?

밥 하고 반찬 먼저 나오더니 얼마후에 나온 이 집의 프라이드

 

대중소 사이즈가 있던데..

이건 라지에요..

정말 피자 라지 사이즈 만해요.

가격: 40000원

 

 

 

 

 

 

 

 

아 정말 대박 아닌가요?

홍합 갯 수만 세도 한 50개는 넘을 듯...

들어간 해물만 해도 enormous

 

 

 

 

 

 

 

 

 

정말 국물이 종결 국물이에요..

너무 끓이다 보면 salty 하니까

적당히...

 

 

 

 

 

 

 

 

madam 이 오셔서 게 짤러,, 문어짤러,, 소라 짤러...

암튼 먹기 이지하게 다 컷팅해주시고..

언더 더 해물에는 콩나물과 미나리 베이스로 깔아노셨습니다..

 

 

 

 

 

 

 

 

베이스 사이드 디시인데.. 

감칠맛나고 딜리셔스 했어요..

하지만 온리 네  개..

 

 

 

 

 

 

 

 

 

 

 

 

 

 

 

 

 

 

 

 

 

 

다른 사람에게 뒤지지 않기 위해서

절대 말 한마디 안하고 네 접시 먹었어요..

사진만 네 접시찍었어요.. 이미지 상..

사회적인 지위도 있고 해서....ㅜㅜ

 

 

 

 

 

 

 

6명이서 가서 배 터지게 먹고 왔어요..

동해 가시면 꼭 들러서 드세요..

어떻게보면 회보다 더 낳은 듯 하네요..

 

 

 

 

 

 

 

 

 

 네비에다가 동해 시청이라고 찍으면 쉽게 찾아요..

펜션이나 콘도로 여행 가신분이라면..

여기서 식사하시고 옆에 이마트 있으니까..

거기서 장보고 콘도 가서 해드시면

회비 절약의 지름길입니다.

 

 

 

 

 

 

 

good

지금까지 먹었던 해물탕중 최고의 맛..!!!

 

 

bad

주인아줌마 좋으시긴 한데.. 손님한테 조용히 하라고 함..(학교 선생님스탈로 ㅋㅋ)

대자면 6명인 우리도 공기밥에 충분한 양인데.. 왠지 더 시키라는 분위기의 말투..

더 시킬려고 했는데.. 왠지 이런분위기면 절대 더 안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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