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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들 무슨 작당이냐

3일의 금요일, 정체를 드러내야겠다.

 

저도요 R

 

내가 하는 명상은 별 것 아니다. 앉아서 눈감고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것.

 

편도가 부어올라 침을 삼키기도 어렵다. 날새면 병원부터 가야지. 나는 침묵하고 싶어! 말하기 싫단

 

자신이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 한번쯤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정말 자랑할 만한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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