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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이야기 [망원경]

김동규 |2011.05.13 22:26
조회 124 |추천 0

동규의 독후감 - 월미도 월미랜드<- (왠만해선 가지마셈)

 

김수정씨와 김동규씨는 인천까지 지하철을타고 2시간걸려서 월미도를 갔습니다. 즉 월미랜드를 놀이동산을 가기위해서. . .

우린 인천역에서 내리자마자 쉬야가 매려웠지만. . . 인천역은 서울역과 달랐습니다. . . ㅋㅋㅋ 화장실이 없습니다. . .

그렇지만 앞에 차이나타운의 거대한 문을본 저는 자장면이 급땡겨서 김수정씨에게 짜장면을 먹자고 차이나타운으로 김수정씨와 같이 갔습니다.

사실. . . 차이나타운자장면이 먹고싶은게아니라 무한도전 장씨 를 아십니까 그 빡빡이 6명이 촬영한곳의 짜장면을 먹고싶었습니다. ㅋㅋ 근데 그곳은 어딘지 몰라서 맛대맛에 나왔다던 사람들 많이 줄스고있던 자장면집으로 들어갔습니다.

 

ㅋㅋ 1층 2층 3층 4층 이런식으로 있었습니다. ㅋㅋ

멍청한 사람들은 1층에만 줄을 2억명 스더라고요 ㅋㅋ

저와 김수정씨는 2층으로 해서 바로 들어가서 자리에 앉았죠.

 

근데... 분명 티비에나온 음식은 다맛있다고 생각한저는

자장면을 먹는순간 무슨 ㅡ.ㅡ 명일동 홍짜장이 더맛있다는 생각이 팍들었습니다.

흠. (내가해도이것보단맛있겠군...)

하지만 먹을만은 했죠.

그리고 버스를타고 월미도를 갈라는데... 인천은 참복잡했습니다.

내가 다알아오겠다고 하고 갔는데 ... 하나도 몰라서 수정이한테 왕창 혼났습니다.

근데 샹 버스기사들 우리가 정류장에 앉아있는데. 우리 개처다보듯이 걍 버스정류장을 지나갑니다 ㅡ.ㅡ 개빡칩니다. 수정이는 더화나고 저도 사알짝 화났습니다. 30분을 기다린 결과 우린 버스를 타고 월미도로 슝슝 했습니다. 근데 놀이공원도 그 작은곳에 롯데월드

백분의일 만한곳에 놀이공원이 월미랜드 응가랜드 연필랜드 이런식으로 4개정도가 있어서 더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수정이가 또 화났습니다.

 

매표소를 못찾아서...        

 

우린 월미랜드에 도착해서 놀이기구를 탓습니다.

 

죤나 뱅글뱅글 돌아가는데 데가리에 피쏠리고 재미도없고 토할꺼같고 쉽게말해서 대박사건 이딴 놀이기구는 돈을받고타야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두번째는 관람차를 탔습니다. 아주 행복했습니다.

앞칸 뒤칸 저기 멀리칸 저기저기칼 꼬마 아줌메 아저씨들이 우릴보며 레이져빔을 날리는데 아하하하하하하 여기까지.

 

그리고 4D영화를 보았습니다. ㅋ ㅋ 서울랜드 5D가 2억배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주선 3D 참... 답도 없고...

 

바이킹은 그나마 재밌었습니다. ㅋㅋ

 

아 그리고 초딩들과 같이 놀이기구를 탓는데 완죤 HAHAHAHAHA

 

GOD DEM 완죤 최고 ㅋㅋㅋㅋㅋ 첨에 시시할줄알았는데

느낌은 완죤 T익스프레스 ㅋㅋㅋ 이러케 재밌는 놀이기구는 처음타봣죠. .. ㅋㅋ 이거 롯데월드에도 있었는데 너무애들만타서 안탓엇는데 이러케 재밋는지 몰랏죠 ㅋㅋㅋㅋ 막 위로갓다가 아래로갓다가 막 흔들고 위아래로 으악 김수정씨 엉덩이 하늘로 뜨고 막울라하고 ㅋㅋㅋ 내가 막 계속 말걸어서 배꼽빠질라카다가 눈물나고 ㅋㅋ눈물은 안났나? ㅋㅋㅋ 하튼 최고로 재밌었습니다. . .

 

그리고 내가싸온 명작 유부초밥을 먹었죠 .

난 맛없었는데 수정이는 맛있다며 먹어줘서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ㅋㅋ 솔찍히 기분 짱조았습니다.

 

그리고 포토타임. 전신샷찍기 타이머 10초!팅팅팅팅팅팅팅팅팅찰칵

 

김수정 : 아 이거 내다리 너무 두껍게 나왔어 지워 ㅡㅡ

김동규 : 아 ㅡ.ㅡ 모냥 

 

여기까지 -0-

 

그리고 왓다리 갓다리 하다가 다리가 너무아픈관계로 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버스를 탓는데 인천역까지 갔는데 ㅋㅋㅋ 다리가 너무아파서 지하철로 20분거리인 부평역까지 버스를 타고가기로 결정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 일어났다 50분이 지났다 ㅋㅋㅋㅋ 부평역까지 버스로 10정거장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인났는데 머리는 개막장되있고 눈은 다풀려있고 ㅋㅋㅋㅋㅋㅋ

그랬습니다.

부평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난 전라도에서 올라온 사람처럼 행동하면서 수정이 무한하게 만들기 스킬을 시전하고 수정이는 30초가 지나자 재미없다며 미x개x십x등등 별욕을 다하면서 나한테 그만하라햇습니다(뻥인지 진짜인지는 알아서)

 

그리고 우리는 집까지 지하철을 다행히 한번도 서지않고 대갈이를 잘굴려서 편하게? 앉아서 왔습니다.

 

 

결론 : 월미도는 좋지만 월미랜드는 안좋다.

 

        월미도는 풍경은 좋다.

 

 

 

 

 

 

 

 

 

 

 

 

아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다보는 망원경

 

 

 

망원경 사건

 

김동규 : 어? 망원경이다.

김수정 : (무관심)

김동규 : 나, 저거할께 ~ 어 500원이네 돈좀바꿔올꼐~

김수정 : 하지마 돈아까워 -0-

김동규 : 아 ~~~ 해보고싶엉 ㅋㅋ

김수정 : (무관심)

김동규 : (돈바꾸로 뛰어감)

김수정 : (무관심)

김동규 : (돈바꾸고 수정한테옴)나 저거한다 너안해?

김수정 : 안해~~~ 너혼자해

김동규 : 와 죤나 신기해 저기 바다건너편에 아파트도있네??

김수정 : (슬금슬금 다가옴...)

김동규 : 우와~ 수정아 너도 한번봐봐 ㅋㅋ

김수정 : (도도한척을 하면서 본다)

김수정 : (3초 2초 1초 후) 우와 !!!!!!!!!!!!개신기행 와짱!

김동규 : (1분이 지났다.)수정아 나도좀 보장 ㅎㅎ

김수정 : 웅 !!!

김동규 : 와 저거 무한도전에 나온곳인데 해양경찰할떄 ㅋㅋ

김수정 : 나도볼래~ 나도볼래 ~(다가와서 내망원경을 뺏는다)(그리고 혼잣말을하면서 혼자 망원경을 다본다)(그리고 갑자기 망원경에서 눈을뗀다.)

김동규 : 어 왜? 응? 엥? 왜 화면이 검해졋지 ㅡㅡ; 시간끝낫넨 ㅋㅋㅋㅋㅋㅋ

김수정 : 가자 ~

 

 

 

 

 

 

 

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수정이가 거의 혼자 망원경을 다봤다는 이전설적인 이야기는 아직까지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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