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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모르고, 다가가기엔 자존심이 허락 안하고..

답답하다 |2011.05.14 01:10
조회 3,958 |추천 5

 

여자 자존심이란게 뭔지..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크게 보이나봐

 

날 좋아해주는 고마움, 그 큰 고마움을 모르고 말이야

 

한 번 차이고 나니까 다시 시동걸기가 쪼금 어렵네

 

....

 

이번엔 진짜 내 쪽에선 못하겠다.

 

자존심이라는 단어로 포장은 하겠지만

 

솔직히 두려움이라고 하는게 더 맞겠지

 

난 당신 이름도 나이도 애인의 유무도 모르는데

 

좋아하는 마음은 커지고.. 허참 나더러 어쩌란 말야 아이...-.-

 

다시 저지르기엔 감당해야 될게 넘 많당. 아 어쩌면 좋을까 그냥 해볼까?

 

근데 나이가 넘 많아보여 결혼했을지도 몰라..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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