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돈이 하두궁해서 짭짤한알바 없나해서
시체닦는일이 잇다고 해서 찾아봣죠
없어진줄알앗는데 잇더라구요
서울 모병원에서 햇는데
첫날에 교육을 받앗습니다
교육을받구 ..
열심히 닦는데 제가 비위가 상당히 약합니다..
닦다가 소름이돋아서 배쪽닦다가 잘못해서 배를눌럿는데
촉감이.. 지렁이 여러마리 손으로 누르는 느낌이랄까..
배를 눌럿는데 입에서 가스가나오는데 그냄새는 형언할수없는 냄새엿습니다..
마스크를 껴도 미칠정도의 냄새가 나서 4일째 되던날 그만둿습니다 ...
2일째되던날.. 전날에 친구들이 무서운얘기를 해줘서 계속 머리에서 맴돌앗습니다..
제가 잘못본건지.. 한친구랑 같이 닦던도중 구석에서 끼기긱 하며 소리가나더니
의료기구들이 와장창 넘어가는 소리가 나더군요 정말 무서워서 뛰쳐나왓는데
친구한명이 10분이자나도 안나오고.. 20분쯤흘럿나.. 그뒤에 얼굴이 시퍼래져서 나오더니
"내가.. 잘못햇어.. 내가.. 그런거아니야.."이러면서 중얼거리더니 쓰러졋습니다..
귀밑쪽에 긁힌상처랑 팔에 할퀸자국이 잇더군요..
정말 미스테리한일을 격엇습니다..
그 조그만한 일에도 놀란 가슴이 진정이 안될정도엿습니다..
벌써 2년이 지나긴햇지만 .. 참 .. 무서웟습니다.. ㅠㅠ
여러분 이런일 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