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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친구 소문 A B양 나이트서 욕설·몸싸움 ..***

로페즈 |2003.12.14 17:09
조회 12,725 |추천 0

[연예] [쑥덕쑥덕] 단짝친구 소문 A B양 나이트서 욕설·몸싸움 [스포츠투데이 2003-12-14 14:03:00]


대다수의 연예인들은 직업의 특성상 동료와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연기자들은 드라마나 영화를 함께 촬영하며 서로 간에 사적인 대화를 많이 나누면서 급격히 가까워지곤 한다. 또 가수들은 방송 및 공연 현장에서 잦은 만남을 가진 동료와 진한 우정을 쌓기도 한다. 연예 스타들 간의 이런 관계는 여러 토크쇼나 오락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공개적으로는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두 명의 여성 톱스타가 실제로는 머리채까지 잡고 싸웠던 ‘앙숙’이라는 사실이 얼마 전 세상에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귀여운 마스크가 매력적인 인기스타 A양과 섹시한 자태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B양이 그 주인공으로 이들은 최근 서울의 한 유명호텔 나이트클럽에서 큰 싸움을 벌였다. 이 싸움의 목격자에 따르면 A양과 B양은 당시 서로에게 쌍욕을 해가며 과격한 몸짓으로 상대의 머리채를 쥐어뜯었다. 더욱이 A양과 B양은 여러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싸움을 벌여 두 사람이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던 팬들에게 큰 충격을 던져줬다.

한 연예 관계자에 의하면 두 스타의 몸싸움은 사소한 말다툼에서 시작됐다. 자존심 강하기로 소문난 A양과 B양은 오랜만에 만나 서로의 연기와 생활 등에 관해 정겹게 이야기하다 서로의 약점을 건드린 것이 기폭제가 돼 그만 큰 싸움을 하게 됐다.

‘혈전’ 이전까지는 실제로도 진한 우정을 나눴던 두 사람은 이 싸움 이후 사이가 급격히 냉각됐고,또한 한 작품에 함께 출연하는 것도 극도로 꺼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A양과 B양은 여전히 각각 방송에 출연만 하면 상대를 칭찬하며 서로를 친한 관계라고 말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잘 아는 또 다른 연예관계자는 “A양과 B양의 성격상 충분히 그럴 만하다”면서 “하지만 아직까지도 A양과 B양은 서로를 탐탁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A양--->?  B양--->?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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