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에 사진 올렸더니 친구들 반응이 좋아 올려봅니다.
우리 심바는 비글 여아로 6개월 정도 되었어요.
지금까지는 악마견으로 소문난 비글이지만, 장판과 벽지 뜯기의 성과가 없네요. ㅋ
심바는 반신욕을 좋아해요. 좋아하거나, 움직이기 귀찮거나.
샴푸 향기를 즐깁니다....
잠도 잡니다... 따뜻한 물이 좋은건지......
이 사진 보고 제 친구가 럭셔리 거품 목욕이 아닌 빨래ㅋ 같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를 처음 키워 보는데 비글을 선택해서 3개월간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 중, 똥먹기와 똥밟기는 저를 몬스터로 변하게 만들었습니다. ㅋ
그렇지만, 정말 미워할 수 없는 명랑쾌활발랄 비글을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 다량 방출 하고 갑니당 ㅋㅋ
지금은 제대로 아저씨 포스 ㅋㅋㅋ
머리에 검은 부분이 없어지네요 ㅋ
우리 심바 예뻐해 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