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톡커님들.. 어제 제 이야기를 Listen
5월13일금요일 어제 일어났던 일이예요
저희가 어제 수련회가 끝나서 친구들하고 저 포함해서 4명하고
동작구에 있는 대방점 GS25편의점에 가서 컵라면을 사먹을려고 갔어요
컵라면을 계산할려고 계산대에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저기요! 이렇게 말했는데
친구3명하고 춤추고 있는거예요..그래서 제가 저기 계산좀... 이렇게 했는데 "아,예"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돈을내고 거스름돈을받으면서 제가 "고맙습니다" 이러고 자리에 앉았어요
친구들도 컵라면을 계산하고 자리에 앉아서 먹고 있었는데
남자 알바생이 와서 "먹으면 다치우고가"이러는거예요;;
저희가 중학생인데 중학생도 손님인데 손님한테 반말하는건 좀 아니잖아요
그래서 전짜증나서 그냥 보지도 않고 컵라면만 계속 먹고 다른 친구들은 네! 하고 계속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저가 모르고 컵라면국물을 쏟아버려서
휴지로 다 닦고 바닥도 휴지로 무릎꿇어서 닦고있는데 알바생 친구2명이 실실 쪼개면서 비웃으면서
계속 닦고 있는데 쳐다보는거예요;; 그래도 저가 잘못했으니깐 계속 고개 떨구고 닦고있었거든요
그리고 다 닦고 휴지는 쓰레기통에 버리고 라면도 다 버리고 나왔어요
근데 거기 편의점안에 남자애들도 라면을 먹고 있었나봐요..
저희가 옆에 공원에 앉아있었는데 남자애들이 "야 아까 알바생들이 너희 욕했어" 이래서
제 친구들이 "뭐라고?" 물어봣는데 "시발년들이 치우지고않고 그냥 간다고 " 라고 욕했다는거예요;;
그래서 우선 남자애들이 가고 저희들도 나이 어리지만 사람인데 시발년이라고 들으면 기분이 나쁘잖아요
저희가 안 치우고 간것도 아니고 다 치우고 가고 쓰레기도 다 버리고 왔는데;;![]()
그래서 저희가 114에 전화해서 GS25본점에 전화를 했어요
그래서 본점분(?)이 받으시면서 "안녕하세요 GS25입니다" 이래서
저가 "혹시 문의사항이나 건의사항도 받나요? " 라고 햇는데 "네" 라고 대답을 하셔서
"저가 동작구대방점에 있는 GS25에 갔는데 라면국물을 모르고 흘려서 다 닦고 나왔는데 저희보고 욕을 해서 기분이 나빠서 전화를 드렸어요" 이랬어요
근데 그 본점분(?) 이 어디냐고 물어보고 알았다고 하고 "불편하셨나요?" 이래서 "네"라고 대답하고 본점분(?) 이 "아까 전화늦은점 죄송합니다 " 이래서 "아니예요!" 하고 전화 통화를 끊었어요
근데 그 알바생하고 알바생 친구하고 공원에서 마주쳤나봐요
전 계속 피자먹고싶어서.. 피자 전단지 계속 보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야,야"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 라고 했는데 저 알바생 친구들하고 알바생이 계속 저희들을 위아래로 쳐다보면서 갔다는거예요.. 이래서 전 못봤다고 하고 그냥 넘어가고 가까운 노래방을 갔어요.
근데 옆방에 알바생이 있는거예요;; 이번에는 저하고 눈이 마주쳤는데 사람 짐승취급하듯이 계속 야리고 다시 방안에 들어가요;; 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 눈이 보라고 달려있는건 맞는데 사람을 짐승취급하듯이 쳐다보는건 조금 아니라고 보네요;;
저희보다 나이가 많다고 나이 어린 손님들 무시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나이가 어려도 손님은 손님인데 손님한테 욕하고
자기보다 나이 어린 손님이 와도 개념은 갖춰줬으면 좋겠네요![]()
이런일 저희 빼고는 다신 없었으면 좋겠어요;;
남자 알바생분!! 이 글 보시면 개념 좀 챙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