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율리스 나르당-로얄블루 투르빌리옹 - 12억원.
1864년 부터 시계를 만들어온 율리스 나르당의 이 타이타늄으로 만든 이 시계는
30개 한정으로만 만들어 졌으며 33케럿의 다이아몬드와 16케럿의 로얄 블루
사파이어로 장식 했다고 합니다. 가격은 12억원
8. 파텍 필립-스카이 문 투르빌리옹 - 15억 6천만원
686개의 부품으로 만들어진 이 시계는 두개의 면으로 되어있다 합니다.
한쪽면은 일반적인 시계 모양으로 날짜, 시간들을 알려주며, 다른 쪽은 시간에
따른 별과 달의 움직임을 보여 준다고 합니다.
7. 파르미니아니 플리에르-피보나치 포켓시계 - 28억 8천만원
연꽃을 이미지로 만든 스위스의 대표 명품시계인 피보나치 포켓시계 입니다.
플라디늄으로 만들어 졌으며 겉은 애나멜 처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가격은 무려 28억 8천만원..
6. 프랭크 뮬러-아에테르니타스 메가4 - 32억 4천만원
1892년 부터 시계를 만들기 시작한 스위스의 명품 브랜드 프랭크 뮬러의 시계 입니다.
이 시계는 무려 36가지의 다양한 기능이 있으며 이는 손목 시계중 가장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32억 4천만원
5. 까르띠에-시크릿 웟치 위드 피닉스 - 33억원
유니크한 디자인의 까르띠에의 시계 입니다, 이 피닉스의 눈은 3.5 케럿의 다이아몬드와
에머랄드로 장식 되어 있으며 총 80케럿의 다이아몬드 장식으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4. 파텍 필립-플래티넘 월드 타임 - 48억원
파텍 필립의 또 하나의 고가의 명품시계 월드 타임 입니다.
세계 주요 국가의 시간을 쉽게 볼수 있으며 낮 시간과 밤 시간의 구분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시계의 가격은 48억원..
3. 루이 모이네트-메테오리스 - 55억 2천만원
18 캐럿 금으로 만들어진 이 시계는 화성의 운석을 묘사하며 디자인 되었다고 합니다.
비싸 보이기는 하지만 가격이 무려 55억 2천만원. ㄷㄷㄷ;;
2. 파텍 필립-수퍼 컴플리케이션 - 132억원
이 포켓 시계는 1999년 한 경매에서 132억원이란 어마어마한 가격에 낙찰 되었다고 합니다.
이 시계는 1932년에 4년이란 긴 시간 동안에 걸쳐서 만들어진 시계라고 합니다.
18금으로 만들어 졌다고 하며 12년 전에 132억 이였으니 지금은 가격이....?
1. 201-케럿 쇼파드 (201-carat Chopard) - 300억원
보기에도 보석 덩어리 같은 이 시계는 15케럿의 레드, 12케럿의 블로 그리고 11케럿의
실버 다이아몬드로 장식 되었으며 시계 주변은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장식 되었으며
총 201 케럿의 874개의 다이아몬드 덩어리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