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정류장 무개념 20대 커플

ㅋㅋ.. |2011.05.15 17:40
조회 7,966 |추천 60

안녕하세요ㅎㅎ,다시찾아뵙게됫네여ㅎㅎ

나님은 진심 개념이 안드로메다로갓나 봐요;

이제서야 확인하고 플러스 갑니다!

댓글하나하나 다읽어봤습니다^^제가16일날 톡이됫었네요ㅎ

톡으로 올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들이고 간혹뎃글에 기사님을 욕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군요?그래서 거기에 대한 한마디 말하려고 합니다.

입장을 봐꿔서 생각해봅시다,님들이 기사님인데 정류장에서 버스 세우는데서 떡하니 차를 세워놓고

여친하고 부비부비를 하고 있길래 차마 말못해서 빵빵거렷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무시하니깐 기사님께서 '야이노무색히야'라고 하셨겠지요?그러므로 기사님을 욕하지 말아주셨쓰면 합니다.

끝으로 추천버튼 눌려주시고 힘든데 성의있게 뎃글달아주신 톡커님들께 감사하고

두번다시 이런 일이 없길바랍니다ㅎ!!

감사하고~..진심 기사님 욕은 하지 말아주셨쓰면 합니다^^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눈팅만 즐기다가 첨으로 판써보능~..중학교2학년학생입니다ㅜㅜ

중딩이 판쓰면 개념없다 공부나해라...그러시는분들이 몇몇계시더라구요..ㅜㅜ

그래도 할 일은 하고 하는 학생이니깐!!
그런 말씀을 하실려면 페이지 상단에있는 초록색 '뒤로'가기 버튼을 꾸욱 눌려주세영!!ㅎㅎ

하아..판을 첨써봐서~..가슴이 둑흔둑흔콩닥콩닥거리네염..ㅎㅎ

쨋든..본론적인 이야기에 들어가겠습돠!ㅎ

 

요즘 네이트 판에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습니다~!!(반말을치더라도..양해부탁드려요!!ㅠㅠ)

언니,오빠,덩생분들 안녕함!!ㅎㅎ

다름이 아니라서 네이트판 써볼라고 함~..

그 어이없는 일은 이번주 목요일날이였음!

나님은 학교가 끝나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고고싱하고 있었음..!!

엄마한테 뺏겨서 한달동안 볼수 없었던 mp3를 드디어 상봉한거임ㅜㅜ..

나님..엠피를 듣고 깜빡 잠이들었음..ㅋ..

생각해보면 엄청 X 팔림..그 남학생들 많던 버스안에서..입벌리고,,;;

쨋든간!한정거장 한정거장 우리집이 가까워지니깐

잠이 더 잘오는 느낌..??

갑자기내리기 싫은 느낌???

나만이럼??ㅋㅋㅋㅋ

그런데 이 나님의 눈을 기사님께서 오픈더 아이스를 만들었슴ㅡㅡ

기사님이 갑자기 빵빵클락션을 울리신거임ㅠㅠㅠㅠㅠㅠ

나님 할수 없이 오픈더 아이스를 하고 창밖을 보니?????

저건 또 머임??ㅋㅋㅋㅋㅋㅋㅋㅋ..

20대로 보이는 남여커플이 버스정류장에 차를 떡하니 세워놓고

차안에서 부비부비 닭살행각을 하능???...???

나님..어이가 없었음..저건 뭐???

기사님도 상당이 화가나셨음..

아니..어이가 없어하셨던거 같음...

그 2번 버스에 있던 사람들은 거의 다봤을 거임;;

기사님이 버스를 정류장에 세워야하는데..

아무리 빵빵클락션을 울려도 차를 비켜주지 않았음..

아예 말을 씹은듯했음...;;

그러자 기사님이 창문을 열고 '야이노무색히야!!정류장에 주차에 놓는 놈이ㅣ 어딨냐?' 이러셨음

근데 꿈쩍도 안하던 그 차의 남자가 차문을 꽝 닫고 나오더니

버스 문을 쾅하고 발로 차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에 있던 승객분들은 소란스러워 지고 상황이 한마디로 개판이였음..;;

그 차에 타있던 여자도 나와서 버스 밖에서 기사님을 쳐다보면서

'우리 오빠한테 왜 그래요?' 대충이렇게 말한거 같았음

나님..아무리자다가 일어났어도 정신은 멀쩡했는데..아주 귀가 막히고 코도 막히고ㅡㅡ..

그때였음!갑자기 그남자가 버스문을 열라고 했음...;;

기사님 지금까지 그 남자를 화나게 할만한 말은 야이노무색히야 밖에 안했음;;

기사님이 문을 열었다기 보단 그 정류장에서 내릴 손님을 비대칭으로 버스를 세워서 내려드릴려고 문을 열자 그 남자가 잽사게 버스에 탑승하더니 기사님한테 걸어왓음;

나님은 기사님 바로 뒷자리였음ㅋ..

그러더니 그 남자가 기사님한테 욕을 광랜스피드로 하는데...

아주..어이가 없어서 몇몇개 생각나는 것만 대략 말해보자면..

'니가뭔데 내가 여기에 차세우던 말던 상관인데?'

'아이개**,니애미*이다*새야,니가여기에 돈내고 이땅삿어?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ㅐ범...;나님 귀가 이상한 건지 생각까지 했었음...ㅋ

세상에 버스 정류장 앞에 차세우는 사람이 어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기사님한테 정류장샀냐고 물어봄????

자기는 샀데???????ㅋㅋㅋㅋㅋ

근데 우리에 기사님 그냥 조용히 끝내고 싶으셨던건지 알았다고 좋게 타일으며 남자를 버스에서 내리게 하였음..!!!

근데도 끝까지 욕하면서 내려가는...;;

그렇게 좋게 갔으면 얼마나 좋음??..

버스 앞 길을 계속 가로 막고 버스정류장에서 우리가 멈추면 그차도 멈추고?ㅋ?ㅋ?ㅋㅋ?ㅋ?ㅋ?

하아..진짜 어이가 없음...

판에 글을 쓰면서 까지도 귀가 막힘...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이판을 보고있을지도 모르는 그 남자분..진심..개념갔고 삽시다..

그리고 끝으로 대한민국에서 버스기사하시는 모든 분들...ㅎㅎ

힘내세용!!ㅎㅎㅎㅎㅎㅎㅎ

그럼..이만 끝???

어떻게 끝내징...

 

 

쪼기 빨간색 추천 버튼 누르면

올해 안에 그렇게 멋진 남친생기고~ㅎㅎ

 

 

 

 

쪼기 빨간색 버튼 누르면

올해안에 요로코롬 입흔 여친생겨요!!ㅎㅎ 

 

 

 

 

 

 

 

+뎃글까지 달아주시는 센스까지 가져주신다면..ㅎㅎ!!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6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