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가게에 한번 놀라고 그 넓은 가게가 텅텅 비어있음에 한번 더 놀람.
상상도 못할 저렴한 가격에 한 번 더 놀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레파킹까지 해주는 시스템에 또 놀람.
피자와 파스타, 샐러드가 4천원 내외...
물론 VAT 10%가 붙긴하지만 껌값.
싼게 비지떡이긴 함. 맛은 그럭저럭이지만 맛없는 편은 아님.
어쨌든 4천원에 먹을 수 있으면 완전 황송한 수준.
스테이크류는 만원 내외인데... 만원짜리 스테이크치곤 그냥 그랬음. 차라리 몇천원 더 보태서 다른 곳 저렴한 스테이크를 먹겠음.
가락시장역 4번출구 직진. 첫번째 골목으로 진입.
한블럭 직진. 사거리에서 길건너 오른편 2층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