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있는 나한테 접근해서 마음 조카 쉐이킹쉐이킹 해놓고
갑자기 조카 쿨하게 발빼는 너.
너새끼를 어떡해하면 좋을까????????????
지 미래가 불투명해서 너를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이 없다느니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허접 변명 집어치우라고
잠시나마 흔들렸던 내 자신이 쪽팔리다.
내가 내 자존심 구겨가면서 엄청 매달렸는데 그거 다 개쇼야.
니가 갑자기 쿨하게 나오니까 내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가더라고 ㅋㅋㅋㅋㅋ
난 너같은 새끼한테 목맬 여자가 아니거든.
넌 니가 대단한 놈인지 알겠지만 개 흐접이야. ㅗㅗ
내가 너 호되게 정신차리게 해주가써.
조카 끝까지 잡아서 궁지로 몰아넣어주겠다.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니다 멍멍이 같은 녀석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