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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Plugged Seoul 2011을 가다! (1) -스압주의-

Pikachu |2011.05.16 03:23
조회 428 |추천 3

2011년 5월 14-15일 양일간 난지 한강공원에서 GPS가 열렸습니다~!

 

부산에 사는 저에겐 GPS가 Global Position System일 수도... (부산으로 오라!!)

 

포스팅 시~작!

 

 

마포구청 앞에 이렇게 친절하게도 셔틀버스 승차장이 있습니다.

 

 

:D

 

 

난지 한강공원 두둥!

 

작년은 비가 주룩주룩 왔었다고 하던데. 이번엔 날씨가 굉장히 좋았어요. (황사 3g정도 빼면)

 

 

11시 입장인데 9시 반에 도착해서 주변 구경을 다녔어요.

 

 

꽃들이 어찌나 예쁘던지~

 

 

텐트를 치는 사람들도 종종 보이더군요.

 

 

티켓 수령하는 곳!

 

여기서 줄서면 되는 줄 알았는데..

 

 

정리하는거 멀뚱멀뚱 구경하다가-

 

 

저의 자리는 이 곳. 스페셜 패키지 +_+

 

1일권과 숨(앨범)을 받습니다.

 

 

예매 티켓을 수령하는 사람들..

 

뭔가 시스템이 삐리하더군요. 어디는 빠르고 어디는 늦고.. 많이 아쉬웠던 점!

 

 

현장에서 티켓을 구입하면 저정도의 출혈이 발생합니다.

 

 

티켓을 받고 입장 손목띠를 받는 줄.... 흐어......... 산 넘어 산!

 

왼쪽에 1300K 뭐시기 패키지 수령하는 곳이 있는데 텅텅 비었지 뭡니까.

 

패키지 티켓만 다르지 입장 손목띠는 같을거라는 생각에 달려가서 스태프에게 물어봤습니다.

 

 

빙고 ㅋㅋㅋ 같답니다. 님들아 여기에도 있다구요 ㅋㅋㅋ

 

 

달려옵니다 달려옵니다 ㅋㅋ

 

모르면 물어보는게 최고!

 

 

빛의 속도로 손목띠 받고 이제 입장하는 곳으로!

 

 

엌... 줄이 장난이 아니네요.

 

11시에 입장이고 바로 사인회 부스로 달려가서 번호표를 받을 예정이라 발을 동동동...

 

 

DAY1의 타임테이블! 목걸이 형태로 한 사람당 하나씩~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발은 전 제작물을 콩기름 및 재생용지를 사용한답니다~

 

자자.. 눈물을 머금고 루트를 짭니다...

 

WIND 스테이지는 구경도 못했네요... 소란, 나루, 소히 조정치 9와 숫자들 윈터플레이 디어클라우드 으헣허헝

 

겹쳐서 못 본 고고보이스 이상미 오늑 문샤이너스 바닐라유니티 노 리플라이 이바디 요조 노브레인!!

 

어쩔 수 없이 빠른 포기 끝에

 

몽니 사인회 번호표 받고 루비스타 - 가자미소년단 - 점심밥 - EARTH 스테이지에서 Romantic Punch 기다리며 스토리셀러

 

Romantic Punch - SKY 스테이지에서 안녕바다를 기다리면서 수미아라 앤 뽄스뚜베르 구경 - 안녕바다

 

EARTH 스테이지 가기 전 이브 구경 - 가는 길에 Pia노래 감상 - 와이낫 - 타카피

 

그리고 부 to the 활!!!!! - 몽니 사인회는 잘못 프린트 됐더군요. 17:30분 부터 시작이에요.

 

사인 받고 - 캐스커! - UV!!!!!! - 내귀에 도청장치 - 이지형 - 이한철 - 국카스텐 - 몽니 - 자우림

 

이렇게 공연을 즐겼습니다. 쉬지않고 쭉쭉쭉!!!!

 

9시에 출발해서 11시 입장. 23시까지 신~나게 소리 지르고 춤추면서 난리부르스를...

 

 

친절한 종합안내도

 

 

스페셜 패키지 수령!

 

저 CD... 공연보다가 에코백이 터져서 분실했어요... 눈물이 앞을 가림...

 

스페셜 패키지의 의미가 사라졌죠... 폭풍눈물의 이유는 뒤에 또 있어요...

 

 

신나게 달려서 순위권 진입.

 

안녕바다, 고고보이스, SORAN, 몽니, 강토, 이한철, Ibadi의 사인회가 있는데요

 

각 아티스트당 선착순 50명 입니다. 흐흐!

 

 

당신들은 늦었다구요.

 

 

줄서는 중 양 발견!

 

임의 시간대에 트위터로 이벤트를 올린다고 공지했었죠.

 

가짜 양은 무효! 인증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면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주는 이벤트였는데

 

폰 배터리가 나가서 남은건 양과 함께한 사진 뿐..

 

 

같이 온 형과 저는 나란히 10번, 11번~! 드디어 몽니와 대면을!

 

 

입장 팔찌를 보여주면 생수를 무료로 받을 수 있었어요. 정말 좋았죠~

 

 

모르는 분들이랑 합심해서 도망가는 양들 잡아다가 사진 많이 찍었는데...

 

1년차 아이폰은 아이스크림 같아서 배터리가 줄줄 녹았어요.

 

스마트폰 아닌 사람들은 어쩌라고 트위터에 공지를 한건지..

 

공연장 풍경~

 

 

SUN & EARTH

 

 

기념품 판매, 종합안내소, 옆에 응급 상황실 등등등 각종 부스가 마련돼 있었습니다. 

 

 

MOON & SKY 가는 길..

 

 

곳곳에 화장실이 있어서 편했습니다.

 

 

멉니다 멀어.

 

옮겨다니면서 공연 보려면 정말 부지런해야하죠.

 

친절하게 칼로리 소모량도 있네요;

 

 

날씨 하나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MOON & SKY 도착!

 

 

피크닉 존입니다.

 

 

앞쪽은 스탠딩 존, 뒷쪽은 피크닉 존.

 

 

루비스타의 공연을 먼저 감상했습니다~

 

드럼치는 분이 굉장히 맘에들더군요.

 

 

막바지 쯤에 MOON 스테이지로 옮겨서 가자미소년단을 기다렸습니다.

 

스테이지가 붙어있어서 이런 부분에선 좋았죠.

 

 

얼씨구나~

 

 

가자미 소년단이 아니라 가자! 미소년단 입니다 ㅋ

 

 

공연이 끝나면 이런 식으로 옮겨다니지요.

 

 

로맨틱 펀치를 보러가기 전 잔디밭에 앉아서 김밥으로 배 채우고 다시 이동!

 

 

SUN & EARTH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들어갈 땐 입장 팔찌를 번쩍!

 

 

Romantic Punch를 EARTH 스테이지에서 기다리며 SUN에서 공연중인 스토리셀러 음악을 감상했습니다.

 

시원 시원~ 하더군요! 가창력 짱입니다!

 

 

Romantic Punch 등장!

 

보컬 배인혁!

 

 

엄청났습니다 +_+

 

 

SKY 스테이지로 가던 중 가자미소년단의 리치킴을 만나서 같이 사진도 찍고 이렇게 사인도 받았습니다...

 

분실했지만...

 

 

아니나 다를까 안녕바다를 보기 위해서 몰려든 인파 앞에서 주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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