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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빠,여동생 환상만 깨? 우리누나도 깰꺼다 ☆★☆2탄

22남자 |2011.05.16 12:42
조회 103,461 |추천 9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부끄  

나톡시켜준거야?ㅋㅋㅋ

 

 

 

 

 

 

'자고 일어났더니 톡이네' 라는 식상한 말은 안쓰겠어요

 

 

 

난 톡될줄알았으니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건방져도 참아주세요 , 이게 톡된자의 시건방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참 장세봉씨 ?? ㅋㅋ 나쫄았자나 ㅋㅋ내가쓴건줄알고 ㅋㅋㅋㅋ

..........혹시 장세봉씨 22살 목동사시는 010 xxx xxxx 번호  장세봉씨 본인이에요?

 

 

 

 

 

 

참  !     맞춤법과 숫자계산은 신경쓰도록할께요 ㅜㅜ 죄송합니다

 

 

 

 

 

 

 

 

 

 

 

 

 

 

음슴체 ㄱㄱ

 

 

 

 

 

 

 

 

 

 

 

나한테는 누나가 1명있음

 

 

무지 철이없음   진짜없음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음

 

 

 

나보다 공기밥  3285 그릇은 더드셨는데 하는짓은 나보다 3살 어린거같음

 

 

 

 

 

 

 

 

 

4. 누나 외출할때 바빠지는 나

 

 

 

 

 

 

 

 

 

 

이건 많은 집들이 그럴거라고 생각함

 

 

 

여자들은 남의 눈을 신경쓰는 분들이 참많은거같음. 특히 외출할때

 

 

 

 

그래 다좋아 

 

 

 

집순이 오랜만에 집밖으로 나가서 

 

 

 

옆에서 건드는 사람없는게   ( 저이상한거 잘안봐요 ㅋㅋㅋㅋㅋㅋㅋ)흐흐

 

 

참좋음

 

 

 

 

 

 

 

근데...

 

 

근데.......

 

 

 

 

 

 

제발...........

 

 

 

 

 

 

 

 

 

나갈려면 나좀 건들지 말고나가

 

 

 

왜 꼭 게임하고 있으면

 

 

 

 

 

 

 

야야야  급해급해  나와서 좀봐봐

 

 

'왜 '?

 

 

아 진짜 엄청 급해 얼릉 나와서 봐봐

 

 

 

" 아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옷이 이뻐 ? 이옷이 이뻐?

응?부끄

 

 

 

 

 

 

ㅡㅡ 넌 다 이쁘다 개년앜   므뭉ㅍ냐ㅔ대네후ㅑㄷ

그거물어볼려구 지금 센터싸움하고있는데 날불러?

 

 

 

 

 

 

 

 

 

 

 

그리고 인간적으로 내가 성심 성의껏

 

 

원피스가 이쁘다고 했으면 ㅋㅋㅋ

 

 

원피스 입고가라 ㅡㅡ

 

 

 

 

뭐?

 

 

뭐??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넌 센스가없냐 오늘은 날씨는 가디건 입어야 할 날씬데 ㅡㅡ

그냥 가디건 입어야지..............

 

 

 

 

 

 

 

 

한번은 그냥 쿨하게 이해한다고 치자

귀걸이 시계 심지어 손톱색깔 까지 ,,,,,,,,,,,,,,,,,,,

죽는다 진짜 ㅡㅡ

 

 

 

 

 

 

 

 

 

 

그리고 인간적으로 너 옷입는것 까지 봐줬으면

 

 

나게임하게 좀 놔둬라

 

 

 

 

 

신발장에서 우광쾅 하고 아 !!! 악질러서

 

 

너 넘어진줄알고 "다쳤어!!!?"   하고 달려나가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구두가낫냐 이구두가낫냐?

 

 

 

 

 

 

 

이런 듣도보도못한 개년 ㅓ;ㅏㄷ리ㅏㅁㄷㅈㄻㄴㄹ

배가 너무 고파서 이욕 저욕 다먹고싶지 아주?버럭

 

 

 

 

 

 

 

 

 

 

 

 

 

5.마음껏 퍼주는 우리누나

 

 

 

 

 

 

여성분들은 철이 빨리들어서

 

나이 20살 넘으면 다들 효녀 심청이 되잖아!!

 

 

원래 남자가 철이없어야하는거잖아!!!! (그렇다고 제가 철든건아니에요.)

 

 

생일날 같은것되기 전에 뭐필요한거 있어? 너생일 날뭐해줄까?부끄

 

 

 

 

 

 

 

 

 

 

 

 

 

...........이것역시 개나 줘버려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말하면 우리누나가 눈치 챌꺼같은데 ...

 

 

내생일은 설날 지나서고 누나 생일은 추석 지나고임

 

 

고로 우리의 생일은 항상 돈이 많이지는 시기임

 

 

 

 

 

그래 우리 서로 용돈 많이 받는시기에

 

누나랑 나랑 필요한 선물이라는게 뭐가 있겠수

 

나도 돈많고 당신도 돈많은상황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하니 너무하더라?

 

누나생일에는

 

 

'야 나 뭐 뭐 뭐 필요해 그거 생일선물로주라 ~~~'

 

 

비싼것만 ㅡㅡ고르면서

 

 

 

 

 

 

 

 

내생일에는 내가 말이라도 아 갖고싶은거없어

 

 

괜찮아 하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부끄

케익 이네???

 

 

 

 

 

 

...........

.................

......................

그다음 뭐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케익이 어디야 

 

그것도 못받는 사람도 있을텐데 .....

 

근데 그것도 나 잘안먹고

 

너 좋아하는 치즈케익 이네 ?

 

 

 

 

이년이 진짜  ㄴ어ㅏㅠㅎ마노휴 ㅏ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쇼핑몰씨한테 쏟아붇는거

나한테 5프로만 오게하면 최고의 누나가 될텐데 짱

 

 

 

 

 

 

 

 

 

 

 

 

 

 

6. 귀가 시간이 빠른 누나

 

 

 

 

 

 

 

 

 

 여자분들은 원래 술도 잘못마시고

 

놀아도 내숭떨면서 후훗

 

저 통금 있는 여자에요~~부끄 

 

아 부모님 걱정하세요 .. 들어가 봐야해요

 

 

 

 

 

 

 

 

 

 

........................참 ,,,

 

누나 .... 이제 줄 개도없다 이제 !!

 

 

 

 

 

 

 

 

 

 

 

그래

 

 

인간적으로 사람들 다 놀기좋아하지

 

 

술마시면 더더욱 재밌을꺼야

 

 

새벽까지 노는 건  더더더욱 재밌을꺼야

 

 

나도 노는거 좋아해서 할말은 없는데 ,

 

 

누나는 여자니깐 적어도 2시에는 들어오자 ..

 

 

 

 

 

 

 

누나 안들어오면

 

 

난 집나간 주인기다리는 개마냥

 

 

잠못자고 기다려야하는거 알잖아? ㅋㅋ

 

 

 

 

1시

" 언제 와??"

"금방갈께"

 

1시반

"언제 와 ??"

"어 이제 나가 "

 

 

2시

"ㅡㅡ 아 언제와 "

" 아진짜 이제 나가 !!!"

 

2시 반

" ㅡㅡ 려ㅏㄴㅇ로 언제오냐고"

" 어 지금 택시탔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부끄

지금 옆에서  술이들어간다~ 쭉~쭉~쭉~쭉~쭉~

소리들리는데 ??

 

 

 

 

 

 

 

넌 택시 아저씨랑

술이 들어간다~ 쭉~쭉~쭉~쭉~쭉~ 하고 노냐

이 개객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인간적으로 15분 거리에서

 

택시 탔으면 30분안에는 도착해야지

안그래 누나?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30분뒤에 전화하면

 

 

 

 

 

 

 

 

뭐?

 

뭐??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차막혀 ㅡㅡ 거의다 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줄을 논거야 내 정신줄을 놓게 만들려는거냐

 

 

 

 

 

지금 3시 넘었는데,,,??????

아 ,,,,,,,,,,,, 출근 4시간전이구나

그래서 막히는 구나  누나 ? 그치?

 

 

 제발 얼릉 들어와라 ㅠㅠ

 

 

 

 

 

 

 

 

 

흠 쓸것이 있나없나보고

다시한번 더들리겠습니다 짱

 

 

 

 

추천은 검은게 아니고 빨간거라고 이사람들아 !!

빨간거 꾹 누르고 나가시면

되겠네요

 

 

추천수946
반대수74
베플26여자사람|2011.05.16 12:58
나만 지금 글쓴이한테 매력있다 느끼는거야? ------------------------ +1 엄마 나 베스트먹어쪄 !@!@!@!@ 이럴떈 집공개하는거라고 사람들이그랬는데 ..살짜쿵 공개합니다 볼건없음. 글쓴이 나 동생한테 용돈 잘주는 여잔데 어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이건 한번쯤 읽어보시라구욤.. 원래 이런거 베플에 다는 사람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베플인 사람이 달아줘야지만 알게되는 씁쓸한 이야기들있잖아. 초등학교 3학년밖에 안된 아이가 강간을 당할뻔했습니다. 깨어있는 상태에서 처음보는 남자에게 협박받으며 옷이 찢겼습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아이의 엄마가 때마침 들어와 격투 끝에 위기의 순간을 넘겼지만.. 아이와 엄마의 몸과 마음에는 큰 상처가 남겨졌습니다. 아이는 현재 혼자 화장실도 가지 못한채 무서움에 떨고 있습니다. 링크의 힘이면 이 가정에 치료비를 만드는데 큰힘이 됩니다. 박서현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만 모금함 링크를 걸어주시면 서현이에게 더 큰 도움이 될것 입니다. 10살밖에 안된 아이가 가위로 자신의 옷이 찢겨 유린당했습니다. 눈을 뜬 상황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엄마가 발견해 싸웠지만 가위에 수십 차례 찔려 정신을 잃었습니다. 여러분의 해피빈 무료콩 10살 아이를 위해 써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7 ---------------------------------- +3 그리고 지금 내게 중요한건 글쓴이의 다음편글이아냐. 나와 이촌인 사람들이 너무너무 궁금해서 죽을거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들 누구야 누구십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아젭라..|2011.05.16 12:50
내남동생님아 보고있니? 내가 늦는다싶으면 전화..아니 문자라도.. 글쓴이 형아처럼 해봐 뭘바라니.. 하 ㅁ니ㅓㅡㅁ ----------------- 대박 나베플됬어여T-TT_T_TT_흐귷ㄱ흐ㅡㅎ그휵 이 영광을 방금 지 이어폰 안사온다고 전화로 징징거렸던 내 남동생님아. 너님에게 돌리겠수무니다 ㅋㅋㅋㅋㅋㅋ 볼건 없지만 집짓고가....여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링크하나 걸고 갈께요 !! 40년동안 희귀병과 싸우고 있는 성은씨.. 성은씨의 얼굴 반쪽은 뼈와 근육이 심하게 뒤틀려 있습니다. 온몸엔 돌덩어리같은 혹들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성은씨를 볼때면 수군대고 손가락질 합니다. 이제는 적응이 될법도 한데 아직도 사람들의 놀림이 너무 힘이 듭니다. 밖을 나가는 것도 무섭습니다. 링크의 힘이면 수술비를 만드는데 큰힘이 됩니다. 아래의 내용으로만 모금함 링크를 걸어주시면 성은씨에게 더 큰 도움이 될것 입니다. 40년 동안 일그러진 얼굴로 어둠과 살았습니다. 얼굴 반쪽의 뼈와 근육이 심하게 뒤틀려있습니다. 온몸엔 돌덩이같은 혹들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신경섬유종증으로 고통받는 성은씨에게 무료콩을 나눠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997
베플174녀|2011.05.16 14:50
동생 은근착하네? ㅋㅋㅋㅋㅋㅋ 우쭈쭈 ---------------- 와 베플 ㅋㅋㅋ 감사해요ㅋㅋㅋㅋㅋㅋ 나도 남동생있었음 좋겠다ㅠㅠ 실컷부려먹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러져가는집 한번씩만 도와주세요 볼껀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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