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웃긴 답변(피식 or 빵터짐 진심!!)
저기
|2011.05.16 17:01
조회 85,610 |추천 607
1.저............. 오늘 기말고사를 봤는데 1개나 틀려버렸어요. 어떡하죠???
자 이제 2번 정답 부른다.
2.저는 백수인데요. 일자리좀 구하려고 하는데.. 할만한게 있나요? 저는 자격증 몇개 있어요. 운전 면허증하고 태권도 1단증이요.
태권도 학원 운전 기사.
3.안녕하세요. 저는 죽은 사람입니다. 니 뒤에 내가 있다.
어깨좀 주물러.
4.님들 왜 희준오빠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죠? 님들이 희준 오빠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그러죠? 희준오빠 욕하는님 중에 희준오빠보다 노래 잘하고 락 잘하는분 있나요? 잘난것도 없으면서 이유 없이 비방하는 분들 쪽팔리는 줄 아세요.
너는 오노보다 스케이트 잘타냐?
5.시크릿 가든 어떻게 끝나게요???
그동안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6.ㄴㅇㄹㅈㅎ어ㅡㅗㅓ,ㅓㅏㅏㅑㅏㅢㅏㅕㅗㅓㅁㅊㅈ거므ㅡㅏㅗㅓㅎ로ㅡㅡㄾㅌ;ㅗㅑㅎ
키보드 청소하는 중이신가 봐요.
7.솔직히 우리는 발렌타인때 초콜릿 먹지 않아서 당뇨 걱정도 없고 이빨도 안 썩습니다. 그래서 먹지 못한 건 전혀 아쉽지 않아요. 그쵸? 동감하시죠?
울지말고 천천히 말해봐
8.아오 아빠라서 때릴수도 없고;; 아빠랑 단 둘이 밥먹고 있는데 갑자기 상을 엎으면서 하는 말이 뭔지 알음?
배부르다.
9.안방에서 19금 비디오를 발견했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되져???
우리 친하게 지냅시다.
10.사람들은 도대체 왜 옷을 입을까요?
저도 그게 불만입니다.
11.오늘 삐삐를 샀어여^^ 제 돈 다 긁어 모아서 삐삐를 샀습니다. 축하해 주세여ㅜ.ㅜ
여러분 저는 오늘 멍청한 놈에게 드디어 삐삐를 팔았습니다. 축하해 주세여^^
12.무릎인대쪽을 쫌 심하게 다쳐서 서울에서 제일 큰 병원으로 갔는데 담당 의사선생님이 제 무릎을 사정없이 걷어 차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아파요?
13.하이마트에서 노트북에 물을 줬더니 카운터에 있던 직원이 뛰어 와서 죽빵을 갈기고 하는 말이..
방금 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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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로 웃긴사진 투척!!!
제발 피식이라도 웃었으면 추천 ㅠㅠ. 추천하면 5만원 줏음.
- 베플20男|2011.05.1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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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게 집짓기... ----------------- ???턱괴고있는 사람 내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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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ㅋ..|2011.05.1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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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짤방 안쓰려고했는데... ---------------------- 베플 하루에 세개됨 오늘은 계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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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고라니|2011.05.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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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래. 이제 웃긴 답변을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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