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19살 소녀입니다..
저에게는 동갑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는 이제막 100일을 달리고있는 풋풋한 커플입니다.
..그런데 그런 저에게 많은 시련과 고통이 오고있어요..
제 이야기 들어주실꺼죠??
음슴체로 갈게요
저희는 같은 학원을 다니는 커플임..
그어떤커플보다 보는시간 만나는시간도 많았음..
그래서 더 트러블이 많았었을수도...........
저희는 사귀고..싸운적이 무지많음..안싸운날을 꼽아야할 정도로..
엄청엄청 매일 하루에 한번 말싸움을하고..풀고 하고..풀고..
이게 매일 반복된다고생각해보셈...
진심 빡침..빡치는뿐더러..질려감...솔직히..서로에대해 아는것도많고
진도도 진도나름대로 갔음...(자진않았지만..그전...까진...)
제 남친이 전여자친구들이랑도 몇번 잤는데 겪고보니까
관계를 가진후 빨리 질려진다고 저랑 하는걸 꺼려함..
그래도 제가 하까하까?하면 거절하진 않음...
요즘엔 그래서 관계생각까지 해봄...
무튼 그런데..저희....오지게 싸움..
진짜 싸우는게 일인것처럼 밥먹듯싸움..
그래서 저 힘들어감......이제 어떻게 해야될지도모르겠고
진짜 좋아서 사귀는건지..정인지..부모님들때문인지..
(저희 서로 부모님끼리 사귀는것도 알고
남친부모님이 커플링까지 맞춰주심..)
솔직히 부모님들때문에 못깨지는것도 말됨...
그쪽집 행사, 생일...어머님이 불르셔서 갔음.....
솔직히 이런사이기까지한데 한방에 부모님들께
엄마 우리끝났어 라고 말하기도 모함..
저희집은...엄마, 동생만 사귀는걸알고 아빤 모르심..
엄마도 반대하시고 계신 상황인데 동생만 어떻게 도와주고있음..
솔직히 저 지금.. 깨질지 말지 고민 10번은 넘게함..
물론 걔도 고민엄청했을거임..
근데 이전에 싸운거.....걔핸드폰 카톡좀 보자고 했을때 니가 왜보냐고
아니라고 보지말라고...그래서 싸움...(아 이때저도 폰문자 안보여줌...이유인즉슨 곧 100일인데
걔형한테 물어본다고 문자한거 들키면 계획이 ....망하지않슴?그래서 안보여줬는데..
이걸로 계속 뭐라고 해서 저도 카톡보여달라고한거임)
미친 근데 그전에 솔직히 문자로 여자 몇명들과 의미심장한 말 하고..
어떤여자한텐 직접적으로 여소받고싶다고..귀여운여자애 받고싶다고..보냄...
그때.....아 솔직히 빡쳤지만...버스였음..큰소리도 못내고.......................병신같이
걔 애교로 풀음..아 조카 빡침..
무튼 지금 나는 걔가 싫어해서 남아이들과 후배들과 연락 끊은지 오래고 학원에서도
말 안걸려고..말 안하려고 함...근데 어쩌다 하면 조카 비꼼...ㅋㅋㅋ시발
지는 카톡, 네톤, 문자 할거다하고....(솔직히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지만..ㅋㅋㅋ어제 내가 문자 살짝 켰다끄고 나랑 싸우고 여자랑 문자했냐고 물어봣는데 안했다함..ㅋㅋㅋ난 ○○누나를 봄 ㅋㅋㅋㅋㅋ미친)
나한테만 뭐라고 하는게 정말 난 억울함 그래서 그때싸우고 서로 터치하지말자고함 ㅋㅋ지가 뭔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진짜 꺠지고싶은 마음이 조카큰데..깨자고 하면 지는 여자 많이 만날수있고..
나는 연락도 끊어서 만나기도 모하고..ㅋㅋㅋㅋㅋㅋ
걔는 나랑 사겼을때 여자들한테 고백도 많이 받음..ㅋㅋ나도 물론 받긴했지만..ㅋㅋ이새끼때문에 거절함
ㅋㅋ나 이제어케야함 싸우는거 여자신경쓰는것도 한계임..ㅋㅋㅋ
진짜 솔직히말하는데 걔가 폰으로 뭐만하면 여자랑 문자하는거 같고..ㅋㅋ내용도 조카 궁금하고
병임..ㅋㅋ진짜 신경 개많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어느여자가 그런구라, 문자내용 보고 믿을수가 있음..??ㅋㅋ
나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
톡님들 어떻게 해야될지좀 알려주세요...
진심 이제 지치고 힘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