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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것쫌꼭쫌 ..ㄱ ㅅ ㅇ ㄷ ㄷ ㅎ ㄷ

김혜쟈 |2011.05.16 20:51
조회 44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26세 여성입니다.

 

톡톡을 오랫만에 들어와서 보아요 ~ 참 재미난글들이 많아요 (시간떼우기 짱이예요 ^^)

 

글써보긴 첨인데......

 

방금 저에게 일어난일에대해

 

톡님<?>들께 물어보고싶은게 생겨 몇자적어봐요..

 

오늘은 일이 별로 없었어요 판매하는 일을 하고있는데.

손님도 많이 없도 오랫만에 싸이나 볼까 하구 들어갔죠.

 

그런데....

 

쾅쾅...ㅠㅠ

 

제 싸이를 열심히 보던중

제가 사랑하는 사람(남자친구) 이 사진첩에 댓글을 달아놓았더군요.

 

예쁘게 나왔다며 ..칭찬을 늘어놓구갔길래

 

저두 남친싸이를 방문하게되었죠..

 

다이어리가 있길래 스티커라두 마구 붙히려 들어갔는데...............

,,,,,,,,,,

.........

,,,,,,

,,,,,,,

,,

 

ㄱ ㅅ ㅇ  ㄷ ㄷ ㅎ ㄷ

ㄴ ㅇ ㄱ ㅈ ㄲ ㅈ ㅊ ㄱ ㄷ

 

이런 자음들이 나열되어있더라구요 .

 

첨엔 넘귀엽구 (제 눈에 안경이니...쩝) 뭐라구 쓴걸까 궁금하기두 하구

한자한자 맞쳐보게 되었죠.

 

ㄱ........ㄱ....뭘까...

 

근데 한자한자 맞쳐나가단 .. 너무 광범위하겠다 싶어.

 

전체적인 문장을 읽어 해석해 나가려는중........

 

ㄱ.....ㅅ....ㅇ...가슴..이??

가슴이 해석되니 뒷따라 오는것이 ...답답하다 ......

 

였습니다.-_ㅠ

 

그래서 내새끼가(호칭) 요즘 힘든가....? 하고 다음 문장을 해석하려하니.......

 

ㄴ...ㅇ...ㄱ? 나이가?????????

 

나 얼굴,.,.,.,.,.,.,.,.,.,.???????

 

나에게?????

 

여럿을 생각하던중 옆에 이어지던 ㅈㄲ ㅈㅊㄱㄷ 를 보니

 

문득 떠오르는 문장은

 

너.에.게. 자.꾸. 지.쳐.간.다

 

허거억...................

 

그순간.......

 

왠지 이게 100%맞다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고.

뭔가 상처받은듯........가슴이 찌릿찌릿 하면서........

 

-_-;;

저만에 생각일까요?

 

혹시 다른 해석있다면 님들 부탁드립니다.

 

말도안되는 말 말고 말이 되는 말들로 다른 해석이있다면.........

 

댓글 부탁드려요 ~ㅠ.ㅠ

 

그냥 개인사정인데 ..... 혹시 제가 나쁜쪽으로 생각한건아닌가....해서 올려봅니다.

 

남자친구를 믿고 사랑하지만 ..

제가 지치게 했다면 ........너무 미안하고...>,<

 

남자친구는 무슨말인지 기억이 안난다구하어라구요.

 

정말 ..........기억이안난데요

 (근데 저도 언젠가 자음만 쓴적있는데 진짜 기억이 안나더라고요 하나도 -_-내가 썻나? 싶을정도로 .......)남자친구도 기억하고싶데요 -0-;;;;;;;;;

 

저는 떠오른 문장이라곤 그것뿐이고.....남친은 기억안난다고 하니

 

더 ......100%이진 않을까 란 생각에 속상해져만 갑니다.ㅠㅠ

 

혹....다른 ...........

 

ㄱ ㅅ ㅇ ㄷ ㄷ ㅎ ㄷ

ㄴ ㅇ ㄱ ㅈ ㄲ ㅈ ㅊ ㅁㄱ ㄷ

 

의 뜻이 있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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