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임신 8개월째인 임산부입니다.
8개월동안 자리 양보 딱 한번 받아봤습니다. 그것도 지하철에서만..
버스는 정말 양보는 커녕 한번 쳐다보고 창문만 보고 가든 자는척하든
스마트폰을 봅니다.
사람들 정말 너무하더군요. 6개월까지는 몸도 힘든지 모르고 잘 다녔지만
이제 몸도 무겁고 오래 서 있으면 몸도 퉁퉁 붓고 힘듭니다.
출퇴근 다 힘든거 압니다.
하지만 조금만 배려 좀 해주세요..ㅜㅜ
할아버지 할머니들 양손에 무거운 짐 들고 버스 타도 외면하는 사람들..
왜 이렇게 변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