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까는 사람들을 한까족이라 칭하겠습니다.
한예슬 뺑소니 사건 보고 있으면
달린 글에 보면 좀 우습습니다..
얼마전엔 한예슬 옹호하는 거 같다고 기사 보니 뻔뻔 스럽다는 둥..
내려서 사과 해야 하는 데 사과하지 않았으니 잘못됀게 아니냐는 둥
말이 많고 얼마전 판에도 올라 왔던데..
현장검증까지 했다 기사에는 뺑소니 신고한건 기분나빠서 신고 한거지 않냐.
당연히 내려서 사과를 해야 하는데 잘못된 행동아니냐.
그래서 뺑소니 신고를 한거다. 제대로 알아라...
고 한까족 들이 많던데 ..
아니.. 당췌 생판 보지도 않은 사람을 왜 그렇게 나서서 편을 들어 줄까요?
명백히 잘못된 것이면 모를까..
이제는 고모씨가 오바한 것 같은 분위기니깐 사과한 행동가지고 뭐라하는데..
한까족 여러분께 말합니다.
기분나쁘다고 없는 죄 만들어서 덮어씌우는게 나쁜겁니까?
아니면 기분나쁘게 한 사람이 더 잘 못한겁니까?
댁들은 회사나 학교에서 기분나쁘게 한 사람 있으면 왕따 시키기나,
아니면 모함해서 도둑으로 몰아서 경찰서 넘기나 보죠?
정말 이런말 하긴 싫지만
한까족 분들 보면 똥오줌을 못가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분나쁜 행동했다고 해서 2주진단 내고 자해공갈단이 하는 수법처럼 얼굴도 알고 차량주 다 아는 경비까지 확인한 상태에서 뺑소니로 신고한 행동 보다도
내리지도 않고 가볍게 사과하고 간 사람이 더 잘 못했다고 온 글에다 도배하고 댓글달면서
뺑소니 신고자를 오히려 옹호한다?
정말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는 사람들 진짜 많구먼유.
게다가 차에 자그만 충격만 있어도 운전자라면 대충 알수 있을 사이드미러 충격에 창문내리고 괜찮냐고 죄송해요..하고 가볍지만 사과까지하고 경비가 올때 얼굴까지 확인 시켰다는데 말이죠.
운전자라면 자기차의 충격 정도를 대충 알수 있는데 모기잡으려 초가상간 안태우듯 그 정도 뻔히 아는 충격에 아무리 얼굴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라도 석고 대죄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요 상황까지만 해도 정말 누구를 옹호해야 할지 답이 나온상황인데
게다가 CCTV를 보면 님들이 말하는 사과도 않고 그냥 가서 기분 나빳을 행동도 하기 전에
액셀밟고 속력내며 사람피해서 크게 도니 갑자기 뒷걸음까지 치고
부닺친것도 의심될 만큼 옷에 스친걸까? 하고 몇번씩 돌려봐야 할 정도의 거리임에도 불구하며,
차의 속력과 러사이드미 특성상 부닺쳐도 접히는 것을 감안하면 충격의 정도를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충격인데
왜 허리잡고 나뒹굴었을까?
그것도 고모씨가 예지력이 있어서 한예슬이 내려서 사과도 않고 가버릴껄 예지능력을 발휘해서
그렇게 오바 액션한 것이라 댓글달것인가?
이건 한예슬의 잘잘못을 떠나서
앞으로 메치나 뒤로 메치나, 내가 볼땐 고모씨를 옹호할 행동이 하나도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한예슬의 행동을 문제삼아서 기사마다 글마다 고모씨를 옹호하고 자빠졌다.
그 한까족들은 학교나 회사서도 기분나쁘다고 모함해서 죄를 덮어씌운 사람을 오히려 옹호하겠지?
그리고, 한예슬을 살짝 옹호 해 보면 ..
내가 볼때는 올라서려는 주차장에 사람이 있어서 오히려 첫 방향보다 더 크게 돌려 엑셀을 밟고 올라 온듯 보인다.
고모씨는 익히 한예슬의 차량을 평소 알고 있어서 눈치까도 자릴 잡았으나 계획에 벗어나게 더 크게 돌자
급히 한걸음 뒤로 물러 난 듯하다. - 정말 이유없이 갑자기 뒤로 물러 선거 같음.
물론 내 생각은 처음엔 돈이 목적이 아니었을 것이다. 굳이 경비도 있는데 위험하게 할 필요는 없지.
단순히 평소 알고 있는 연예인 차량이 오기에 그냥 말이라도 붙혀 엮여 보려는 심리였을 듯.
그래서 장난 비슷하게 허리잡고 아픈척을 했는데 어라? 비록 쇼이긴 하지만 이렇게 아프다고 뒹구는데
창문만 내리고 사과하네? 미친거 아냐? 라고 쇼한 자신이 민망하기도 하고
정말 다쳐서 뒹굴었더라도 창문만 내리고 가볍게 사과한 거라고 생각하니 그냥 꽤심한거겠죠.
하지만 위에도 잠까 얘기했듯, 운전자는 누가 차를 살짝 치기만 해도 엄청 기분나쁠 정도로 안에서는 예민하게 느낍니다. 고모씨만 몰랐지 운전자는 대충 충격정도를 알수 있죠.
사이드미러의 충격정도에 나뒹굴고 있는 고모씨... 형식적으로 사과정도는 해 주고 주민 차량과 인적사항 다 알고 있는 경비아저씨께 얼굴 확인 시켰고 사과 했으니 그정도면 되지 않았나 생각하고 갈 수 있다고 보네요.
물론 얼굴팔아먹는 연예인이라 쇼같긴 해도 최선을 다해 상대의 행동을 기다려 주지 못한것에는 실수가 있었겠지만 그게 뺑소니로 취급받아서 욕을 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보네요.
그냥 거기서 끝났으면 소문에 의해 다소 사람들 성향에 따라서 비판을 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걸 가지고 뺑소니 신고를 한 것에 대해서는 신고자가 욕을 먹어야 되는 상황이 맞다고 봅니다.
뺑소니? 나참. 설사 쇼가 아니었다고 한들
저런것가지고 기분나쁠수는 있지만 경찰의 신세까지 져야 할 정도로 잘못행동했다고 보진 않네요.
난 당췌 한예슬을 까고 고모씨를 옹호하는 사람들.. 머리속을 들여다 보고 싶네요.
그냥 고모씨나 한까족들 보면 .. 그냥 연예인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과 허상이 미움으로 바뀐 철없는 짓이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동의하면 그사람들 보라고 추천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