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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이없는일을 당했습니다.

외계인 |2011.05.17 18:43
조회 378 |추천 1

저는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14살 여자에요.

 

오늘 친구 2명과 길을가다가 노는애들을 봤어요.

 

저희는 괜히 꼬투리 잡힐까봐 갈길 가고 있었어요. 

 

거기에는 저희반 노는애2명이랑 우리학년에서 제일노는애 4명이 있었어요.

 

개네가 무슨 가게 에 있었는데 저희반 노는애 한명이랑 우리학년에서

 

제일노는애 1명이 저희를 갑자기 부르더라고요.

 

'무슨일이지? 우리가 뭐 잘못했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개네한테 갔죠

 

근데 딱 하는말이 자기 렌즈 사달레요.

 

저랑 제 친구2명이 개네랑 인사 정도만 하는사인데.. 좀 황당했죠.

 

생각해 보니깐 제친구 한명이 저희반 노는애중 한명 생일이라고

 

렌즈를 생일선물로 사준적이 있어요. 그거 보고는 개가 렌즈를 저희한테 사달라고 하는거예요.

 

노는애가 우리보고 렌즈 사달라는거 보고는 저희반 노는애(제 친구가 생선으로 렌즈 준애)

 

가 자기도 렌즈 사달라고 했어요. 싫다고 하면 내일 학교에서 갈굴께 뻔하니까

 

알았다고 했죠. 근데 알고보니까 저희반 노는애한테 생선으로 렌즈 줬었는데

 

저희 보고 렌즈 사달라고 한 우리학년에서 제일노는애한테 그 렌즈를

 

줬다 더군요. 근데 그걸 선생님한테 뺏겨서 저희 보고 사달라는 겁니다.

 

칠천원 짜리 2개 면은 만사천원이예요 3명이서 나눠도

 

오천원은 필요해요. 오천원이 뉘집 애 이름인가요?

 

땅파서 백원 아니 십원도 안나오는데 저희 부모님이 피땀 흘려서 번돈을

 

개네 한테 써야 되냐구요.

 

안사주면  저희 중학교 졸업할떄까지 따되요. 맨날 교실찾아와서 갈구고요.

 

 때려요. 저희학교에 이미 당한애도 많고 개네가 선배도 때린적도 많고

 

선생님한테 말하면 자기들 불려서 혼나고 '니네가 말했냐? 왜 말하는데 ㅁㅊㄴ아'이러고 나서

 

저희 밟히고 계속 괴롭힘당하고 점점 괴롭힘 정도가 심해지겠죠.

 

또 사주면 한달에 한번씩은 또 비비 사달라 선크림 사달라 아이라이너 사달라

 

이럴꺼 아니예요..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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