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여자는 물론이고 남자들에게까지 인기가 많은 조니뎁
그의 매력은 어디서부터 나오는 것인지 그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을 정도 입니다.
그의 작품들을 생각해 보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단연!! 캐리비안의 해적 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이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 인 것 같아서 촬영을 시작했다는
조니뎁은 최근에는 캐리비안의 해적에 8편까지 출연을 한다라는
자신의 캐리비안의 해적에 관한 애정을 밝혀 또 한번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독특한 히피패션에 어눌한 듯한 말투에 흐느적 거리는 움직임 이 모든 것이
조니뎁을 통해서 잭 선장의 매력으로 다가오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캐리비안의 해적 하면 조니뎁 조니뎁 하면 캐리비안의 해적을 떠올리게 되는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다음의 영화는 그에게 지금의 자리에 있게해준 출발 점이 된 영화입니다.
바로 가위손 인데요.
한 외로운 과학자가 자신이 만든 사람을 완전하게 해주지 못하고 죽어서
혼자 성에서 외롭게 살던 가위손 에드워드를 집으로 데리고 오면서 생기는 일들 인데요
누구나 한번쯤은 보았을 가장 유명한 장면인 얼음을 깎아서 동상을 만드는 장면 입니다.
마치 눈이 내리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는데요~
조니 뎁은 이 영화에서 에드워드 역을 맡아서 그의 존재를 널리 알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를 각인 시킨 영화는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입니다.
끔직한 공포와 유머, 드라마가 뒤섞인 동명 뮤지컬 <스위니토드>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뒤 세상을 향한 증오를 불태우는 어느 한 이발사 이야기 입니다.
팀버튼은 원작을 보고 10년 동안 이 영화를 기획을 하고, 이 멋진 작품을 조니뎁에게 맡기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매력을 펼치는 조니뎁 그의 연기의 한계는 어디까지 인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