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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만들★ 영국 스토커 이야기 10편

미네랄 |2011.05.17 23:43
조회 16,520 |추천 70

오하요고자 ~.~부끄

내글 너무 사랑하는듯 아님 다니엘을 사랑하는거임?ㅡㅡ버럭

님들 너무함 ..

 

그리고 난 너무 불리함 난학생이라 글늦게올린다궁..만족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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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추천 = 내멀티보약

 

 

 

ㅋㅋㅋㅋㅋ댓글 너무 좋음좋음 몇가지 소개하무

 

칼귝슈 -

난진짜정말지독한눈팅족인데댓글담.넘재밋당>_< 로즈말이때도댓글안달던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아세이러 유세이브 로즈말이? 일본시리즈쓰신분? 그분완전재미있엇능뎁ㅋㅋ

 

으컁 . -

 늦어서 화나씀? 화풀어염..부끄

 

와우우 -

사랑고백한거임? 님여자임? 그럼 쬐까 곤란곤란

 

정지혜-

익?!!!! 이건 드라마끝날때 하는말잉데!!!만족

 

울이뽀야-

내팬인증한거? 부끄짱

 

ㅇㅇ아아-

내가 대박이라고? 난 님 닉넴이 더대박인거가튬

 

찌찌-

 님아 약속은 지켜야져 약속안지키면 나중에외톨이야외톨이야에헴

 

비비안
                                  123                                  

한캐빈
판다

 

ㅡ> 늦게올려서 죄송해요...함번만바쥬..



이수빈-

언니 땡큐함윙크 벨땡큐 알러뷰 두유언더스텐?사탕



시크와웃음사이 

고마움 댓글마니달아준거 다알고이쑴 통곡

 

니노 -

나도 내글이 잼따고생각하므 홍보좀해줘바요..인기좀있게..사랑

 

 

 

 

 

 

 

 

 

 

"good night my honey"

 

 

 

 

 

 

 

어젯밤에 흘려들은게 빌리의 목소리였다니.

 

 

 

빌리가 집에 데려다 준적은 있지만.

 

 

내방의 위치는 어떻게 안거지?  게다가 가족도 있는데 대담한게 아니라,

 

 

 

 

 

 

 

 

너무 무모한짓이잖아.

 

 

 

 

 

 

 

그리고 방에들어와서도 그래, 난 처음에 이불을 덥고있었잖아..

 

 근데 내방인지 어떻게안거야?

 

마치 많이 들락달락 거린것 같았어.

 

 

 

 

 

 

 

동선도 자연스러웠잖아,

 

 

 

 

 

 

 

"어떻게 된거야..빌리?"

 

 

 

 

 

 

 

 

 

 

 

왜 이젠 다니엘보다

빌리가 더 위험인물같은거야,?

 

 

 

 

 

 

 

 

 

 

"어딜다녀온거야?"

 

 

자신의 방안에서 화분을 만지작거리는

다니엘의 모습에 혼란스러운 생각이 터져버렸다.

 

 

 

 

"언제온거니"

 

 

"방금전, 에밀리 어디 안좋은거야?"

 

 

다가오려는 다니엘의 행동을 저지하려는듯 손을 쳤다.

 

 

 

"너, 말이야,,너!!......이리 따라와"

 

 

방을 둘러보던 에밀리는 안되겠다는듯 그를 이끌고 반대편

 그녀의 동생방으로 들어갔다,

 

 

 

 

 

 

 

 

 

"이젠 손까지 잡아주는거야? 고맙군 그래"

 

 

 

 

 

"입닥치고 있어... "

 

 

 

 

"너..... 빌리, 아니 에릭이란 이름이 익숙할까?

 그아이와 사촌지간인게..사실이야?"

 

 

 

 

 

 

 

 

처음으로 자신을 마주하며 자신에게 늘 당당하던 다니엘이 당황스러워하며 시선을 피했다.

 

 

 

"대답해! 맞아?"

 

 

 

 

"그게 무슨.."

 

 

 

 

 

"그사람이 어제 내방에 왔어, 이게 그 증거고 "

 

다니엘의 눈앞으로 소형카메라를 들어보이자.

 

다니엘의 표정은 말할수없이 빠른속도로 굳어갔다.

 

 

 

 

 

"이때까지, 무슨일이있었는지 말하는게 좋을거야. 니가 한 패턴대로

똑같이 이방엔 내가 놓고도 까먹을정도로 많은양의 눈들과 귀가 있어,

게다가 난 이미 니가 한 모든짓들을 증거로 모아둔 상태야, 똑바로 대답해.

 이날 이때까지

 너와,에릭. 그리고 나!!! 무슨일이있던거야"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당당하게 대응하는 에밀리의 모습

 

 

 

 

 

 

그리고

 

 

 

 

 

 

 

 

 

 

 

 

"미안해,,,에밀리"

 

 

 

 

 

 

몇년만에 보는 다니엘의 얼굴일까

 

 

 

 

인상을 구기며 용서를 구하는 다니엘의 모습에 에밀리의 표정이 굳었다.

 

 

 

 

 

"아니, 순서가 바뀌었어, 어서 대답해. 빌리 그리고 너!! 뭐야..대체"

 

 

 

 

 

다니엘은 깊게 한숨짓더니. 갑자기

자신의 목걸이를 빼더니 어항속으로 던져버렸다.

 

 

 

 

 

 

 

 

"이젠,됐어"

 

 

 

 

"뭐?"

 

 

 

 

 

 

 

"이젠 너와나 단 둘이라고"

 

 

어항을 보며 말하는 다니엘의 모습에 그런 그를 쳐다보다 외면하다를 반복했다.

 

 

 

 

 

 

 

 

 

"에밀리 그는 미쳤어,

 니입으로 말하던 미치광쟁이는 내가아니라, 에릭이야"

 

 

 

 

 

 

 

 

"..뭐?"

 

 

 

 

 

"언제쯤 니가 눈치채줄까, 그게 나의 바램이였어.

 내 스스로는 밝힐수없으니,

 네가 알아차리고 먼저 추궁해주길 바랬어"

 

 

 

 

 

 

"그게 무슨소리야?!!"

 

 

 

 

 

"너무 늦어버린거 같은데 에밀리.. 내가 좀더 당신을 괴롭혔어야 했나?"

 

 

 

 

내앞에서 무슨소릴하는거야,

 

 

 

 

 

 

"난 에릭의 눈과 귀일뿐이야,

 거부하면 언제든지 내가 당신한테 했던 협박대로 그대로 당하지,

 내방에도 그가 지켜보고있어,

 

 

 

 

 

 

 

 

 

그자식은 너와 나 둘다 감시하고있어"

 

 

 

 

 

 

 

  

 

 

 

 

"뭐?"

 

 

 

 

 

"니가 알아버린거라면, 에릭이 우리 클럽이였던것도 알아냈다는 소릴텐데.."

 

 

"우연히, 아주우연히"

 

 

 

 

 

" 그는 널 눈여겨 봐왔어, 그리고 나에게 말했지. 아니 경고였어, 더이상 너에게 다가가지 말라고

 

난 반항했어, 나역시 네가 맘에들었으니까.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그래 그어느순간이 내목에 칼날를 들이밀었지.

 내 부모의 목과 내 동생을 겁탈하겠다더군, 처음에 믿지않았어.

네말대로 우린 핏줄이니까."

 

 

 

 

 

 

 

"다니엘"

 

 

 

 

 

 

 

 

 

 

"내가 그의 말을 어겼을때ㅡ 처음으로 그는 나의 여동생을...빌어먹을놈.. 그놈은 사람도아니야..

. 신고를 한다면,  이번엔 부모라고 하더군.. 아직도 내 동생을 난 보지못해..

 

 

 

 

 

 

 

 

 

 그래서 그의말대로 했지. 처음엔 널 피했고 그다음은

 

 

그자식의 눈과 귀가 되어 널 스토킹하고.. 언제부터인가 빠져나올수가 없었어.

 

하!..내가 안하겠다고 했더니, 너와 만나서 날 신고하게 하겠다고 하더군,

 

 

 

 

 

그래 네 입장에선 그 개자식은 백마탄 왕자고 난 언제든지 목을 조르고 싶은 더러운놈이니까 "

 

 

 

 

 

 

 

 

 

 

 

 

"그게 사실이야.?"

 

 

 

 

 

 

"넌내가 스토킹한 개자식으로 보이겠지만. 난 내가족을 지켜야했어"

 

 

 

 

"..다니엘"

 

 

 

"그자식의 마지막 계획은  네가 스토킹당한다는 사실을알고 나를 처단하고 너와 함께 떠날 생각이였어.

그리고 그랬지 내게. 그녀가 남들에게 벌레같이 보여도 내눈에만 빛나면된다고.. 널 가두고 자기만족을 느끼겠다고, "

 

 

 

 

 

 

 

 

"그러니까 니말은 날 스토킹한게, 빌리라고?..?"

 

 

 

 

 

 

 

"언제부터인지 내가 리얼하게 할수록 날 조여오던 눈과 귀들이 사라지더군, 하..난널 정말 스토킹한거야.. 너도 미치도록 갈구했잖아.

자유를, 나역시마찬가지야"

 

 

 

 

 

 

 

 

 

 

"그럼 이제 어쩌자는거야,, 나도 그의 존잴알았고 너도 이제 걸린거잖아"

 

 

 

 

 

"아직도 집에서 무슨일이 벌어질지 미치도록 불안해, "

 

 

 

 

"그리고..밤마다 나 잘때 온건 네가 아니였겠네?"

 

 

 

 

"하,, 그런짓을 했다가는 내목부터 날라갔을거야. 오로지 그자식이 허락했을때, 그때만 널 보러가는거야"

 

 

 

 

 

"믿을수가없어..어떻게.."

 

 

 

 

"난 널 계속해서 스토킹할거야, 그리고넌 계속해서 당할거고,

이걸 끝내고 싶어 나도, 그것도 아주 미치도록.,."

 

 

 

 

 

"하..."

 

 

 

"너와 보이지 않는곳에서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있는것 또한 나한텐 위험해.. 나중에 보자고"

 

 

 

방문을 열고 나가는 다니엘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에밀리는 현기증을 느꼈다.

 

 

 

 

 

이럴수가.. 다니엘도 스토킹을 당하고있었다. 그것도 나로인해서.

믿을수없는 상황이지만, 너무나도 힘들게 이야기를 꺼내는 다니엘의 모습에 적잖게 충격을 먹은 에밀리는

 

 

 

 

 

한동안 그렇게 멍하니 어항속 목걸이를 바라보았다.

 

 

 

 

추천수7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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