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소(이수근 따라해봤음 이해해주세요 밤에 일하는사람들 다 이럴꺼임 ㅋㅋㅋ)
음슴체 쓰겠음 ( 오늘막배웟음)
다들
편의점 경험담 쓰는데 저도 펴의점이나 뭐 다름없음
가격이 싸다는것뿐임
완전 진상 짜증나는 손님
공감 100% 할것이라고 믿고 하나씩 써보겠음
첫번째
반말하는손님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이제는 귀여움 ㅋㅋㅋ 그냥 웃고넘김 ㅋㅋㅋ
두번째
들어오자마자 담배하나줘바라 !!!
내가 당신 피우는담배를 어떻게 알아?
뭐 피우시냐고 꾹 참고 물어보면
그거 있자나 그거 그뭐고 .. 애쒜 애쒜
이것만 반복함 ... 하하하하
담배 얘기나와서 말인데 손님중에 던힐 프로스트를 프로토스라고 하는사람잇음
장난으로 무슨 스타크레프트 하냐면서 웃으니까 자기는 프로토스가 편하다고함 ㅋㅋㅋㅋ
더 있음 레종을 라이손
시즌을 세쏭 ㅋㅋㅋㅋㅋ
버지니아를 보지니아 -_-
더 보너스 하면 어떤손님을 담배를 파코드 찍어서 줄려고 하면 엄청 화를냄
안찍으면 안되냐고 그걸 찍으면 담배 니코틴이 다 빠진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 아예
세번째는
이것저건 자기손에 다 못들정도로 거의 상품을 고르고 나서는
카운터에 탁 !!! 이거 다 얼마요 ?
내가 무슨 눈이 스케너도 아니고 열가지정도 되는 상품을 0.1초만에 다 계산하란말인가
니가 한번 해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게 전부 다 니 줄께 ㅋㅋㅋㅋㅋ
그리고 네번째
손님두명이 들어왔다고 하자 이것저것 사니 1200원 정도가 나왔다고 하자
만원짜리를 받앗다
그럼 거스름돈 8800원을 거슬러 줘야한다
오천원짜리 천원짜리 오백원짜리 백원짜리 나올수있는거 다 나왔다
8800원 다 챙기고 줄려고하는순간 손님이 아 백원짜리 두개 드릴께요 ;;-_-
뭐 그럴수 있다 흔히있는 일 ...
800원을 내팽겨치고 천원짜리를 집었다
손님: 아 없네 ;; 그냥 주세요
ㅋㅋㅋㅋ 귀엽다 그냥
다시 800원 집었다 뒤에 손님들 줄 꾀있ㄷㅏ ...
근데 갑자기 손님 옆에있는 친구 개쉐이가 아 내 동전있다
얼마라구요 ? 이백원요 제가 드릴꼐요
진짜 친구 개쉐이말은 믿고 800원 또 내팽겨치고 천원짜리 들었따
친구 개쉐이 하는말 : 아 맞다 아까 거기서 썻다 -_- 그냥 주세요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게말고 밖에서 만나지마라
공감하시면서 즐겁게 읽어줫으면 하는 바램 ㅋㅋㅋㅋㅋ
부산사람이라서 사투리쫌 썻음
이해바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