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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할인마트를(편의점) 운영하는 ;;

안동오 |2011.05.18 05:57
조회 243 |추천 3

안녕하소(이수근 따라해봤음 이해해주세요 밤에 일하는사람들 다 이럴꺼임 ㅋㅋㅋ)

 

음슴체 쓰겠음 ( 오늘막배웟음)

 

다들

 

편의점 경험담 쓰는데 저도 펴의점이나 뭐 다름없음

 

가격이 싸다는것뿐임

 

완전 진상 짜증나는 손님

 

공감 100% 할것이라고 믿고 하나씩 써보겠음

 

 

첫번째

 

반말하는손님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이제는 귀여움 ㅋㅋㅋ 그냥 웃고넘김 ㅋㅋㅋ

 

 

두번째

 

들어오자마자 담배하나줘바라  !!!

 

내가 당신 피우는담배를 어떻게 알아?

 

뭐 피우시냐고 꾹 참고 물어보면

 

그거 있자나 그거 그뭐고 .. 애쒜 애쒜

이것만 반복함 ... 하하하하

 

담배 얘기나와서 말인데 손님중에 던힐 프로스트를 프로토스라고 하는사람잇음

 

장난으로 무슨 스타크레프트 하냐면서 웃으니까 자기는 프로토스가 편하다고함 ㅋㅋㅋㅋ

 

더 있음 레종을 라이손

시즌을 세쏭 ㅋㅋㅋㅋㅋ

버지니아를 보지니아 -_-

 

더 보너스 하면 어떤손님을 담배를 파코드 찍어서 줄려고 하면 엄청 화를냄

안찍으면 안되냐고 그걸 찍으면 담배 니코틴이 다 빠진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 아예

 

 

세번째는

 

이것저건 자기손에 다 못들정도로 거의 상품을 고르고 나서는

 

카운터에 탁 !!! 이거 다 얼마요 ?

 

내가 무슨 눈이 스케너도 아니고 열가지정도 되는 상품을 0.1초만에 다 계산하란말인가

 

니가 한번 해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게 전부 다 니 줄께 ㅋㅋㅋㅋㅋ

 

 

그리고 네번째

 

 

손님두명이 들어왔다고 하자  이것저것 사니 1200원 정도가 나왔다고 하자

 

만원짜리를 받앗다

 

그럼 거스름돈 8800원을 거슬러 줘야한다

 

오천원짜리 천원짜리 오백원짜리 백원짜리 나올수있는거 다 나왔다

 

8800원 다 챙기고 줄려고하는순간 손님이 아 백원짜리 두개 드릴께요 ;;-_-

 

뭐 그럴수 있다 흔히있는 일 ...

 

800원을 내팽겨치고 천원짜리를 집었다

 

손님: 아 없네 ;; 그냥 주세요

 

ㅋㅋㅋㅋ 귀엽다 그냥

 

다시 800원 집었다 뒤에 손님들 줄 꾀있ㄷㅏ ...

 

근데 갑자기 손님 옆에있는 친구 개쉐이가 아 내 동전있다

 

얼마라구요 ? 이백원요 제가 드릴꼐요

 

진짜 친구 개쉐이말은 믿고 800원 또 내팽겨치고 천원짜리 들었따

 

친구 개쉐이 하는말 : 아 맞다 아까 거기서 썻다 -_- 그냥 주세요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게말고 밖에서 만나지마라

 

 

공감하시면서 즐겁게 읽어줫으면 하는 바램 ㅋㅋㅋㅋㅋ

 

 

부산사람이라서 사투리쫌 썻음

 

이해바람 ㅋㅋㅋ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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