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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2호선 지하철역 하나님 믿으라고 소리치는 사람 대처 어떻게 해야하나요?

직딩 |2011.05.18 14:22
조회 265 |추천 0

지하철에서

불교는 불신자 지옥이라는 띠를 몸에 두르고 다는 사람이

4일째 부산 2호선 지하철역에서 아침마다 잠자는 사람을 거의 깨우다 시피 하면서

하나님을 믿으라고 , 소리치는데요..

제발 부탁인데,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쩌렁쩌렁 울리도록 소리를 지르지좀 맙시다...


정말 4일째 되니깐, 도저히 못참겠네요.

한번더 그렇게 큰소리로 사람들을 깨우다 싶이 한다면,

정말 경찰에 신고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내심의 한계가...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 더군더나 아침 출근길에, 조금이라도 조용히 잠이라도 자거나,

 

책읽고 신문읽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누가 기분좋겠습니까???????


그리고, 정말이지 그 띠 보고도, 멀쩡한 나같은 무교인사람도 기분나쁘겠네요...

남의 종교도 존경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날 부처님 오신날 빨간날이라, 친구와 대낮에  지하철을 탔는데

그때 그사람(띠 맨사람)이 , 또 하나님 믿으라고 하면서 돌아다니는데..

절복바지 입은 일반인에게 다가가서 , 비아냥 거리면서 애기하더군요..

범어사 갔다 오셨어요?

거기서 나 못보셨어요?

보일턱이 있나~~~

눈이 어두우니깐 안보이지

 

그때 그 아주머니는 무안한듯한 어이없는 웃음외에는 대답조차 하지않았습니다.

 

그말하고나서 그 목사라는 양반은 재빠르게 도망가듯 지하철을 내렸구요..


이런식으로 말하지 맙시다.

다 자기 신앙이 있고 개인적인 종교가 있는 사람한테

그딴식으로 애기하는거 보니..

오히려 교회 하나님을 욕하는것 같더군요.......

정말이지, 좀 생각좀 하면서 다니셨으면 하네요 ^^


그리고 이런사람보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정말 인내심의 한계를 받고 있습니다.

내일아침에 또 만날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제 혼자서 안다니고 3명씩 여자두명이랑 같이 돌아다니는데..

그냥 경찰에 신고해야하나요?

 

씨끄럽다고 하면, 엄청 이빨깔꺼 같은데... 정말 싫네요 내일아침에 또 자다 깨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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