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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타임용 이야기 11 - 재등록

킬링타임 |2011.05.18 15:34
조회 39,794 |추천 51

오늘 왜 이렇게 댓글이 많은지 봤더니........

톡 됐더라고요?

 

근데 무슨 호사가들이 이렇게 많은지....

제글이 논란대상이 됐더라고요 :p

 

그래서 논란을 제거하고자 그냥 삭제해버렸어요 :)

그리고 여기 밑에 첨부했어요 :p

 

아!!

호사가들아~

형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마디 할께 :p

 

너희들 읽으라고 적는 글 아냐

관심꺼!!!!!!!

 

톡같은것도 관심없고 추천도 관심없어...

그냥 나 좋아하는 사람들 위해서

적는 글이니 호사가들 너희들은 조용히 글봐도

읽지말고 무시해주렴

 

아가야~ :p

 

그리고 불만 있으면 제대로 읽어보고 따지렴

 

형이 항상 하는 말이지만

불만 있으면 너 당당히 밝히고 쓰던지

부끄러우면 메일을 쓰렴 :p

 

왜그러니 애가 소심하게.......

누가 아가 아니랄까봐 :)

 

후후... 뭔가 후련해지는 기분인데요?

 

누구든 불만 있으면 메일로 써주세요 :p

전에도 말했듯이 사람은 대화로 풀어야되는거 아닐까요?

 

죄송합니다

소중하게 남겨준 댓글 과감하게 고민하고 포기했어요ㅠ

다음부터는 톡이 안되도록 주의할께요 :)

 

아 형이 메일 주소 남길께

불만은 여기로 보내줘~

 

-_-u@daum.net

 

근데 나 그만 적는다고 안했는데 다들 왜 그러시나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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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매일 매일 글쓰지 않는 흔남입니다

자주 자주 쓰고 싶지만 시간도 부족하고

소재도 부족하고..... :)

 

없는 시간 쪼개고 쪼개서 자료들은 몇개 더 정리했는데

막상 여기에 옮겨 적을려면 엄청난 시간이 소모되어요

 

오늘은 큰맘먹고 운동 시간을 포기하고 글을 적어요!!!!!

평소 이 시간에 강변에서 운동할 시간인데 :p

이게 완료되면 날짜가 바뀌지 않을까요?

 

기묘한이야기님, 니르팡님, 제임스브래독님

제가 자주 못올려요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p

 

읰님

메롱하는 표시 맞지만 반쯤 농담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p

 

꼬로냥♥

친구야!! 말 편하게 하기로 했잖아?

편하게 해도 돼 :p

난 쉬운 남자잖아(?)

 

쩝..님

눈 빠지신건 아니죠? :p

눈 빠지셔서 저 못찾으시면 안되는데!!

 

카톡님

내꺼만 보다니!! 난 자주 못쓰니 다른 사람들꺼도 자주봐

재미난다?

 

오덤벙님, 쿠우♥님

강령술 하지마세요

그리고 두분도 어서 재미난글 적어주세요 :p

 

키175男님, yes님, -ㅅ-님, 에피님, 저기말이야~님

그렇게 기다렸어요?

뭔가 액션이 부족해요!!

좀 더 강력하게 표현해줘요~

기다릴께요(?)

 

설아님

메일 써도 괜찮은데? :p

은근 기대하고 있을께요(?)

 

인간지네님

때론 생각의 전환만으로도 세상이 많이 즐거워요 :p

 

평면

수학여행이라니 부럽다......!!!!!

 

그냥.......님

초심이란게 없어요 :p

그냥 심심해서 쓰기 시작했고

지금은 절 하염없이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서 쓰는거라

그 이상의 이유는 없어요

왜냐하면 전 비주류잖아요? :p

 

렌ren님

혼숨 절대 안해요!!! 만약 내가 정신을 놓고 한다고 해도....

엄지 손가락 만한 인형에 무기로 면봉을 준채로 시작할꺼예요 :p

소금물도 안뿌리고 그냥 잡은채로 가스렌지에 넣을 수 있게!!

 

lani님, 카나님

감사합니다 :p

이제 숨은 독자가 드러났군요?

 

홍슬기님,응?님

그런식으로 자꾸 마음을 표현해주시면 위험해요

왜냐하면 전 쉬운 남자거든요(?)

 

늉님

가끔 이게 꿈일지도 몰라도

우리가 아는게 전부 진실이라고 누가 규정했나요?

지금 이것이 꿈일지도 몰라요 :p

 

아잉님

약속한대로 지금 써드렸어요 :p

 

ㅋ님, ㅠ님, 내추럴님, 밍키님, 따랏따랏따다님, 789님, 111님, 미니마루님, 잉여킹님,

멍아님, 20男님, 임라톤님, ..님, 하하님

 

항상 저한테 기운나는 말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p

그래서 없는 시간 쪼개서라도 찾아와 이렇게 즐겁게 글을 남기나봐요

저 요즘 훈남되기 프로젝트로 운동중인데

그 시간까지 지금 투자한거예요!!!

매번 말씀드리는거지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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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 오늘 주제를 이야기 하기전에

나 큰맘먹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뭔지 궁금하지 않아?

 

다들 루시드드림이나 자각몽이 지금 엽호판에 이슈되고 있는건 알고 있지?

혹시 근데 그것으로 인해서 얼마나 큰 부작용이 생기는지 모르지?

 

글쓴이의 내용을 반박하는 것도 반대하는것도 아니야

그렇지만 그 내용에 생략된 위험성만 다들 참고하라고 간단하게 적을께 :p

 

자각몽을의 위험성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노시보 효과라는 것을 먼저 설명해야돼

다들 노시보 효과라는 말은 들어봤어?

 

노시보 효과는 플라시보 효과의 반대되는 효과야

 

플라시보 효과는 긍정적인 생각이 인체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야

반대로 노시보 효과는 부정적인 생각이 인체이 미치는 부정적인 효과야

 

여기서 내가 이걸 왜 말하는지 궁금하지?

자각몽은 말 그대로 꿈에서 내가 이것이 꿈이라는 것을 자각한다는 말이야

 

그래서 꿈의 전체는 아니더라도 60~70정도는 내 맘대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근데 문제는 그 30~40%와 그것에 인한 후유증이야

 

자각몽을 경험하면 자유를 갈망하는 청소년기에 아이들은 쉽게 중독돼

왜냐하면 업악하는 것 없이 누구보다 자유롭기 때문이야

탈출을 꿈꾸는 사춘기에 이것만큼 좋은게 없으니까

 

그리고 그 중독성은 청소년기 뿐만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피하지는 못해

왜냐하면 직장인도 탈출을 꿈꾸며 그 누구도 자기가 힘들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거든

 

그렇게 어느순간 자각몽이 나도 모르게 중독되어버려

그리고 그렇게 중독된 자각몽은 이젠 내가 원하든 원치않든 언제든 찾아오게 돼

 

그냥 순수하게 꿈만 꾸고 싶은 사람조차도 그게 맘대로 되지 않는다는거야

그렇게 꿈과 현실에 대해서 헷갈리기 시작할꺼야

 

그래서 rc체크니 꿈표식이니 그런걸 활용해서 확인한다고 하지만 그건 무의미해져

왠지 알아?

 

이미 뇌가 이게 현실일지도 모른다고 인지하기 때문이야

그래서 자각몽인 꿈에서 다쳐버리면 뇌에서 그게 꿈인지 현실인지 혼동해버려

그래서 꿈에서 깨버려도 뇌에서는 현실이라고 인지하고 나에게 통증을 주게 돼

 

그게 바로 상상통증이야

 

예를 들어 과거에 팔이 절단되어버렸지만 내 팔이 존재하는 것처럼 고통을 느끼는것과

마찬가지 현상이야

 

문제는 그 상상통증은 마땅한 치료방법이 없어...한순간의 즐거움들 때문에

니 삶에 영구적인 장애가 생기는거야

 

그 사례는 노시보 효과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어

 

예전에 사형수에게 새빨갛게 달구어진 쇠를 보여주고

눈을 가린채로 차가운 쇠를 몸에 댄적이 있어

 

근데 무서운게 뭔지 알아?

그 쇠가 닿는 순간 그 자리에 화상이 입은듯 수포의 상처가 생기기 시작했단거야

 

다른 사례로는 눈을 가린 사형수 팔에 조그만 상처를 내고

물을 떨어트려 계속 피가 흐르는 것은 느낌을 줬어

 

그 사형수는 어떻게 됐을까?

피가 흐르지도 않는데 그렇게 느껴서 죽어버렸어

 

이게 바로 노시보 효과의 위험성이야

그리고 그게 바로 너희들이 체험하려는 자각몽의 위험성이야

 

긍정적인 장점이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큰 리스크를 안고 체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너의 삶 니가 선택해

한순간 쾌략이냐 영원한 고통이냐

 

이제 본편을 시작해볼께~

 

읽기전에 사실 오늘 주제는 루시드드림때문에 급하게 준비한거라

사진이나 그런건 없어 이해해줘 :p

 

오늘의 주제는 "서브리미널 효과"라고 하자

 

서브리미널 효과는

sub(아래) + limen(식역:의식과 잠재의식의 경계선) 이란 단어가 합쳐진 말로

subliminal(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영향을 미치는)이라는 의미야

 

서브리미널 효과가 처음 대충적으로 알려지게 된 계기는

1957년 미국의 시장조사 전문가 제임스 비커리가 했던 실험때문이야

 

실험은 방식은 간단했어

 

미국 뉴저지주 한 극장에 6주간 순간 노출기를 설치한 뒤

관객에게 알려주지 않은 채 그것을 통해서 영화보는 순간 순간마다

특정 단어를 1/3000초에 짧은 시간의 메세지를 5초 간격으로 영사를 해서

사람의 잠재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실험이었어

 

순간노출기 - 짧은 시간 동안 그림이나 글자 등의 메시지를 화면에 보여주는 장치

 

당시에 상영했던 영화는 피크닉이었으며 그때 출력되던 메시지는

"콜라를 마셔라", "팝콘을 먹어라"이거 두개였어

 

결과는 생각했던 것처럼 성공이었어

실험기간 6주동안 극장을 찾은 총 관객수는 45,699명이었어

 

실험전과 비교했을때 콜라 판매율은 18.1%증가 했고

팝콘의 판매율은 자그마치 57.5%나 증가했어

 

제임스 비커리에 아주 짧은 순간 노출되어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무의식중에 뇌가 기억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콜라와 팝콘이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이 행동으로 연결된다고 했어

 

무섭지 않아?

인간의 뇌라는게.....

 

나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 세뇌당하거나

나도 모르는 사이 나의 무의식이 나에게 흉기로 다가올 수 있다는 사실이....

 

당시 제임스 비커리의 이 실험은 서브리미널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첫번째 사례로 기록되었어

 

이후에 대충 매체를 통해 서브리미널 효과를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서브리미널 효과를 믿었고 심지어는 심리학 교과서에 실려 전문적인 연구까지 진행이 돼

 

하지만 1958년 미연방의외와 연방 통신 위원회에서는 인간의 잠재 의식을 맘대로 조정할 수

있다것은 비윤리적인 일이라는 것을 문제 삼아 라디오, 텔레비전, 방송 사업자등

잠재 의식을 자극하는 방송 규제를 조치했어

 

이게 바로 서브리미널 효과의 유효성을 국가적으로 인정하는 첫 사례가 아닐까?

 

1969년 미국에서는 아폴로 11호 우주 비행사들을 대상으로 서브리미널 효과를 이용한

정신력 강화 훈련을 실시했어

 

1분에 2만회 이상 빠르고 낮게 반복되는 음을 음악과 함께 들려준 결과 그 특정음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실제로 훈련을 했을 경우 집중력과 정신력이 크게 향상됐단 보고가 있어

 

그리고 미국은 우주 비행사들의 사례를 활용해 미국 자국내의 운동선수들을

위한 서브리미널 집중력 강화 프로그램도 만들기까지 했어

 

1978년 미국의 홀베이커 박사는 자신이 고안한 장치를 통해 상업용 배경 음악속에

특정 음성을 삽입할 수 있었어

 

그리고 그  당시 실험을 위해서 미국 루이지애나주 한 상점에 6개월간 배경 음악속에

"나는 정직하다", "나는 훔치지 않았다"라고 삽입된 음악을 들려줌으로 인해 서브리미널 효과가

얼마나 효과적인지 확인을 했어

 

그 결과는 놀라울 정도였어

연간 160만 달러의 도난 액이 약 90만 달러로 줄어들어버린것이었어

 

서브리미널의 효과는 이것에 그치지 않았어

 

청각을 자극하는 서브리미널 음악으로 병원 환자 흥분 수치를 60%정도 감소 시켰으며

심지어 금연효과도 유발하여 50%에 달하는 병원내 흡연자를 30%까지 줄였어

 

그뿐만이 아니라 후각을 자극해 특정 상품을 연상하거나 다른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는

서브리미널 마케팅도 탄생하게 되었어

 

중고차 매장에서 일부러 새차 냄새를 나도록 노출하거나 아파트 모델 하우스에서

빵굽는 냄새를 나게 해 편안한 이미지를 주도록 하거나 의류, 화장품등 다양한 상품에 인공

향료를 첨가해서 후각을 자극해 구매를 유도하는등 우리가 모르는 여러곳에서 서브리미널

효과가 존재하고 있어

 

놀랍지 않아?

이제 다시 한번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둘러봐

니가 모르는 사이에 얼마나 많은 서브리미널 효과가 존재하는지.....

 

근데 서브리미널 효과가 좋은 영향만 주는 것은 아니야

 

1985년 12월 23일 미국 네바다주 르노에서

레이 벨크넙과 제임스 밴스라는 젊은 청년 둘이서 총으로 자살을 기도한거야

 

레이 벨크넙은 그자리에서 사망했지만 다행이 제임스 밴스는 큰 상처를 입었지만

살아남았어

 

당시 르노 경찰은 음주와 마리화나등으로 인한 환각 상태에서 우발적인 자살 기도를 했다고

판단해서 기소해버렸어

 

하지만 제임스 밴스가 법정에서 말하기를

"나는 죽기 싫었어요..하지만 그 노래가 나를 컨트롤 할 수 없게 만들었어요"

"내 친구를 죽게 만들고 나를 죽이려고 한 것은 바로 그 노래예요"

라는 이야기를 했어

 

그 노래가 바로 주다스 프리스트의 "better by you, better than me"야

 

제임스에 의하면 그날도 레이와 함께 그 노래를 듣고 있었다고 했어

하지만 당시에는 레코드판을 거꾸러 돌려서 듣는게 유행이었다고 해

 

우리가 예전에 서태지의 노래 반대로 듣던것과 같은 이유야 :p

 

그렇게 레이와 제임스는 그 노래를 거꾸러 듣기 시작했어 바로 그때

레코드에서 "do it(죽어), do it(죽어)"라는 소리가 들렸고

자기들도 모르게 방아쇠를 당겼다고 해

 

그 당시 제임스의 변호인 켄 맥케나는 이 현상이 바로 서브리미널 효과때문이라고 했으며

이것은 미국에서 서브리미널 효과가 자살에 영향을 미친 첫번째 사례로 기록되어있어

 

하지만 그래도 몇몇 심리학자와 과학자들은 서브리미널 효과가 정말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의문을 품었어

 

그러던중 2008년 네덜란드 네이메헌 라드바우드 대학 사회 심리학자인

요한 가르만스 박사에 따르면 서브리미널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고 했어

 

아직도 많은 심리학자들이 서브리미널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지만

그들 역시 서브리미널 효과를 100프로 확실 할 수 없다는 것을 첫번째 이유로 들었어

 

그리고 두번째 이유로는 지금 학회에서 정설로 되고 있는 제임스 비커리의 최초 서브리미널 효과

입증 실험이 조작되었다는 것이야

 

그 이유는 비커리의 실험은 심리학 실험의 최소한의 조건조차 충족하기 못했기 때문이라고 해

 

1. 실험군과 대조군이 명확하지 않으며 독립 변수를 고려하지 않았다

 

실험 기간 동안 판매된 팝콘과 콜라의 비교 시점이 어느 시점인지 불분명하며

영화의 장면, 그리고 당시 날씨와 요일 시간등에 따라 변화 될 수 있는 독립변수 조차

고려하지 않았어

 

2. 1957년 당시 1/3000초의 화면 영사 기술은 존재하지 않았다

 

당시 그런 기술도 존재하지 않았을 뿐더라 어두운 극장 안에서 화면 제시 시간이

1/100초 이하면 광량 부족으로 뇌는 커녕 눈의 망막조차 자극하지 못해

 

3. 제임스 비커리의 실험을 정리한 자료나 논문이 존재하지 않는다

 

제임스 비커리는 실험 후 내용을 따로 논문이나 문서로 기록하지 않았으며

단 한번도 공식적인 학회에 참석해서 발표한 사례조차 없었어

그리고 서브리미널 효과는 제임스 비커리의 입으로 통해서 전해졌으면

그건 돌고 돌아 어느순간 정설로 자리잡혀버렸어

 

이렇게 제임스 비커리의 실험은 조작으로 판명이 났어

 

서브리미널 효과는 아직도 많은 논란을 가져오고 있어

현재 우리가 뇌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것도 있지만 현재 그것을 확인 할 수 있는

과학적인 기술조차 부족하기 때문이야

 

그래도 아직도 많은 곳에서 서브리미널 효과를 믿으며 광고나 영화 애니매이션등에

제작되고 있어

 

과연 니가 알고 있는 것이 전부 진실일까?

아니면 누군가에게 의해서 조작된 기억일까?

심지어 니가 현실로 느끼는 이것조차 누군가의 꿈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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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냥 루시드 드림의 위험성도 알려줄 겸

뇌의 신기한 점도 알려줄겸 겸사 겸사 작성해봤어요

 

근데 너무 글만 있어서...... 안읽어!!

이러지말고 한번은 여유를 가지고 제대로 읽어주세요 :p

 

그럼 따분하지않게 재미나게 읽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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