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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의 또다른 재미. 최고의 드레스의 승자는?.

이윤희 |2011.05.18 21:15
조회 208 |추천 0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개막식의 또다른 볼거리~
바로 여배우들의 아찔한 드레스!!!
그 중에 과연 최고의 승자는?

 

홍수아

완벽한 S라인으로 드레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아찔한 드레스가 섹시한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

 

강소라

귀여운 동안의 외모로 육감적인 몸매를 보여주고 있는 드레스

 

김소은

청순함에도 저런 아름다운 몸매가 숨겨져 있었다니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그녀임에 틀림없다. 갠적으로 귀걸이가 마음에 드는데!?

 

이채영

무슨 락공연 하다가 온거야?반전의 드레스인데

바지인지 치마인지..희한한 드레스네.

하지만 숨겨져 있는 글래머한 몸매를 상상하게 만드는 의상.

 

박하선

중전마마~의 포근한 얼굴이면서 전혀적인 한국인의 얼굴의 모습.

단아한 이미지에서 폭풍 몸매 작렬해주시고

여유있는 저 손짓..너무 이쁜 박하선.

 

박예진

전형적인 글래머의 소유자. 연애는 잘 하고 있나?

살지 빠진듯한 얼굴이지만 전혀 손색없는 그녀의 비결은 뭔지.

블랙 드레스로 더 부각을 시켰군..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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