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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아셔야 합니다!! 112와 119

라일락 |2011.05.18 21:35
조회 64,303 |추천 627

10살밖에 안된 아이가
가위로 자신의 옷이 찢겨 유린당했습니다.
눈을 뜬 상황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엄마가 발견해 싸웠지만 가위에
수십 차례 찔려 정신을 잃었습니다.
여러분의 해피빈 무료콩
10살 아이를 위해 써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7

 

 

 

반드시 읽어보세요!!

 

 

 

 

전 무조건 112로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112가 위치 추적이 안된다니.....

 

그런 일 없겠지만 혹시라도 만약의 일을 대비해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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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됬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5740295

추천수627
반대수13
베플현직구급대...|2011.05.18 22:06
납치, 실종 및 원글님 적어주신 사례등에는 당연히 119로 신고하더라도 위치추적을 하고 수색 및 구조 나갑니다. 단, 이런 제도를 악용하는 분들 있는데 그러지들 마세요. 부부싸움하고 몇 년전에 집 나간 부인을 이제와서 찾아달라그러면 저흰 어찌해야 하나요.. 바람난 남편을 실종인 것처럼 허위신고하며 찾아달라는 아줌마..하아.. (이 경우엔 실종인 줄 알고 출동 나갔고, 위치추적했는데 왠 여자분과 같이 있더군요.. 신고한 부인분께서 이제야 증거 잡았다고..여기 소방관들이 다 증인이라고.. 니들이 숨어서 만나면 내가 못 찾을 줄 알았냐고 머리채 휘어잡는 걸 본..하아..) 제발 악용하지 마세요. 정말 위급한 상황에 놓이신 분, 혹은 그 가족분들은 정말 속터지게 답답하십니다.. 제발 부탁드려요..ㅜ
베플클림트|2011.05.18 23:27
추천 눌러줍시다 제가 얼마전 119를 부른적이있습니다 집에 혼자있는데 속이 타고 목에 무엇인가 걸린느낌 그리고 숨을 제대로 쉴수없어 119를 불렀습니다 여차여차 병원가서 검사받고 집에왔는데 문자 한통이 와있는걸 봤습니다 소방관서에서 긴급구조를위해 119로 전화하신 고객님의 위치정보를 확인하였습니다. 물론 수신번호는 119 였고요
베플포포포|2011.05.19 02:21
경찰보단 소방관이더멋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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