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효 언니오빠들!!!!!!!
광주사는 여고생입니다!
아
오글거려
걍 음슴체쓸께욬ㅋㅋㅋㅋ;;;
나님은 시험이 끝나고 절친과 충파를갔음
가서 옷사고 위집(닌텐도위요!)도가고 신나게 놀았음
그러다가 밥을먹어야되서 버거왕으로 향하고 있었음
근데 나잌히 매장앞을 지나가고잇는데
어떤 녹슨목소리가 "야 너네일로와바"이러는거엿음
나와내친구는 헐 설마 우리여 이러며 걍 썡깔라했음
근데부르는목소리가 특이했음
호기심에 돌아봤음
어떤할머니한분만도로에앉아서담배를피고계셧음
다시 돌아서갈라하는데 할머니가 "아 이 십할년이 야 일로와바"이러는거임 ㅈㄴ할머니일찐슈ㅣ발
나님과 친구는 ㅈㄴ 얼척이업써서쌩까고갈라했음
근데버거왕까지 따라온거임!!!!!!!!!!!!ㅓ이호ㅗㅇ;미ㅏㅓ잏
주문하고 앉아있는데 그 사람들많은데 와서
껌을사라고협박을하는거임 오금저리고얼어붙었음
나님은귀찮은걸매우싫어함(그것보단소심함) 그래서 걍 사주기로했음 자일릿톨과 푸부렁 이있었음
그래서 얼만대요 이랫더니 이천원이라는거임ㅡㅡ
친구랑천원씩냇음
근디조카 부푸렁 그 삼백원짜리만주고 가는거임 ㅡㅡ 그것도조카오래되서 겉포장에인쇄된글씨가바랬음
조카어이가없었음
거의 일곱배돈을 떼갔음 그껌의심스러워서먹지도못함
알다시피우리나라학생들은돈이업씀 쉬발 아오
따지고싶엇지만소인배라서짜져있었음
버거를씹떡씹떡씹고나왔음
충파가본사람은 알겟지만 어떤아저씨가 하반신에검은고무두루고
바구니끌면서 기어다님 인어공주마냥 장애인임 (장애인욕하는거아님!!)
난정말몰랐음 불쌍한눈초리로 천원만달라는거임
나님은눈물을흘리며 기꺼이드렸음
고맙다면서앞으로기어가심
근디 다리가있어븜
앉아서 담배를피움
발가락을까딱거리며매장에서나오는음악에리듬을탐
멀쩡한사람이었음 걍 백수였을뿐사지멀쩡한남자사람 쉬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쉬발
이날정말빡쳤음
돈을삼천원이나뜯겼음
집에와서잠잘라햇는데졸라빡쳐서이불에하이킥함
광주사시는분들
조심하길바람
아 끝을어떻게내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