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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자의 love story 1 영화같은사랑중♥

여보 |2011.05.18 22:37
조회 139 |추천 0

지금사귀고 있는 여친이있는데 ㅜㅜ 실제있엇던일만 쓴거에요 ~~

머 일은 많앗지만 간추려서 ㅎㅎ

 

한남자의 love story 1
놀기만 좋아하고 음주가무를 즐기던 한남자가 있었다.

그남자는 어느떄와 같이 친구들과 놀다 어떤 여자애 한명을 만나게 됬고 이때부터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 여자애는 낯이 많이 익은듯한 느낌과 알수없는 친밀감이 들었다 채팅으로 친해지게되고 시간이 지나자 친한것이상인 연인이되었다.
남자는 여자와 사귀면서도 애들의 눈치를 보게되었고 시간이지나자 공개커플을 하게되었는데 여자를 만나 착하게 사는듯한 남자는 여자의 전남친과 다툼을 하게되었고 여자애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아무것도 못하였다.

어느덧 사귄지 50일이 되었는데 태풍이 불어닥쳤다.

남자는 여자에게 줄게 있어 태풍을 맞으면서까지가서 전해주는데 여자애는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비에 젖은 남자애를 안아주었다.

비록 몇초를 봤지만 남자는 너무 행복해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남자가 여자에게 한가지 아픈비밀을 말하게되었다. 그건 남자가 앓고 있던 병이야기인데 오래살지 못한단 얘기이다

여자는 그 말을 듣고 너무 서럽게 울고 남자는 어쩔줄 몰라 안고 있기만 하였다.

이때부터 힘든일은 계속되었다 여자애는 시험기간이라서 하루종일 독서실에있는데 갑자기 연락이 끊긴 남자때문에 안절부절못하며 걱정만하며 살아야했다.

혼자술을마시는지알고 화도내보고 전화도 해봤지만 역시 아무말없었다.

하지만그뒤엔 숨겨진이야기가있었다. 며칠이 지나 남자의병은 더욱심각해져 서울을가야됬는데 여자에겐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헤어지잔말박에 하지못햇다

이 사실을 알게된여자애는 또 하루종일 눈물로만 보내야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성질만내고 그랬던것이 너무 미안해서 아무말도할수가없었다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자신이 원망스럽고 그래도 남자를 사랑하는 마음만은 변하지 않았다 그마음이있었기에 그둘은 새로운 시작을 할수 있었다.

 

2도쓰려고하는데 ㅜㅜ 이야기 다쓸려면 몇일걸리겟다..

ㅎㅎ 내일이나 낼모래쯤 2도 올릴꼐여 ~ 머 ㅜㅜ 다른사람이 보기엔 재미없겟지만 그냥

여자친구랑 의미있는일이라서 쓴거니까 이해 부탁드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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