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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Is Gone

오늘따라.. |2011.05.19 00:01
조회 186 |추천 0

벌써 너와 헤어진지 5개월쨰가 다되간다...

 

세월이 흐르면 괜찬을거라는 말 ...

 

그거 그냥 거짓말이더라 ...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가슴음 무뎌지고 내마음은 그리움이 아직도 커져가는걸 ...

 

잘지내고 있을까

 

연락하고 싶지만

 

너또 내 연락떄문에 신경쓰일까봐 차마 못하겠다...

 

그냥 기다리고 있을뿐...

 

그냥 너만 생각하며 너가 돌아올까 ...

 

끝까지 잡았는데 가버린너는 돌아올수 없는걸까...

 

나 어떻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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