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톡을 써보는 대한민국에 건장하게? 나마 살고 있다고 말하고 싶은 20~25살 안에 있는 남자랍니다.. 매일 사람들의 이야기만을 보고 생각하기만 했는데 저도 사람인지 이렇게 글도 써보게 되네요.. (진짜 난 생 처음으로 이런거 써요...)
일단 뭐...보시기라도..
동경 가수:박효신
이렇게 기다려 왔죠
언젠가는 내 헛된 꿈이
혹 이뤄질까
날 기억이나 할까요
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
누군가 매일 그대를 위해
늘 기도 해온걸 알까요
그대가 난 부럽죠
나 같은 사람 너무나 흔하겠죠
혹시나 그댄 알고있나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아껴 왔던 내 맘이
흔하게 묻혀 질까봐
단 한번도 편지조차
못했는데
날 기억이나 할까요
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
그대는 이미 누군가에게
큰 의미라는걸 알까요
그대를 사랑해요
나도 모르게 이렇게 되버렸죠
혹시나 그대 알고 있나요
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
매일 그대의
곁에서 맴돌았다는걸
그대를 지켜왔었다는 걸
날 사랑하면 안되요
단 하루라도 그럴수는 없나요
허튼 생각이란거 알지만
한번은 말하고 싶었죠
사랑해도 되나요
혼자서라도 사랑하면 안되요
허튼 생각 이란거 알지만
한번은 말하고 싶었죠
그대를 사랑해요
아...ㅋㅋ 갑자기 왠 명곡 가사냐구요? 뭐 이야기 하기전 얘기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고
즐겨 부르고 잘부른다고 말하고 싶은 곡이어서요 제 심정이기도 하구요..
이만 잡담은 그만하고 본론을 들어갈게요 ..
뭐 위에서 말햇다시피 저는 아직 젊은 나이의 소년? 이라고 하기엔 커버린 청년이죠..
이제 곧 군 입대를 준비하고 울고 잇는 청년이기도 하구요..
저는 제 또래들에 비해서 진짜 이상할정도로 여자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자랐습니다..
그런데도 주위엔 여자가 어느정도 있엇구요..(뭐 다 진짜 친구처럼 지네요)
믿으실지는 모르겟어요 이렇게 말하면 근데 제가 생각해도 여자친구들을
다 편하게 대하는 편이라 별 감정이 없엇죠..
그런 저는 욕할지는 모르겟어요..
솔직히 이때까지 안사겻다고 하면 구라죠.. 예 물론 적지만 사귄 경험도 있어요..
약 2~3번 정도... 그런데 사귀자고 한적 없어요.....먼저는....하,,하,,
뭐 자뻑이냐고 할수도 잇고 욕을 하셔도 좋아요 전 거짓말 싫어해서..
(뭐 그렇다고 잘생긴거 아니예요..)
저도 잘생겨 지고 싶으니까...그런 제게는 겸손하긴 하지만 자신잇는게 뭐니?
라고 하면 음악입니다.. 집안 반대로 인하여 많은 역경이 있엇지만 뭐 음악인생 짧아요...
한 2~3년 정도 이론만 제대로 배웟지 실기로는 그렇게 급속으로 배웟기에
전문가 분들이 들으면 뭐라 하겟죠 하지만 어느정도 꿇리지 않고는 다녀요..
이런 제가 고1 8~9월쯤 이었죠... 음악에 눈을 뜨면서 관심을 가지고 폭풍으로 혼자 배우고 잇던 시기에
(공부도 햇습니다 못하지 않았어요 사실임,,,)
싸이에 빠져버렷지요(가수 아님..)
바로 싸이에 잇는 피플... 여기에 너무 푹 빠졋어요 한 이틀간 (길다고 해줘요..)
그런데 클릭질은 잘 안햇죠 그러다가 이틀 마지막째날에 드디어 두둥!! 클릭을 한번해봣어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띡............................................
어라 그런데 제가 사는 곳과 같은 구역?이라고 하기엔 좀
같은 시에 사는겁니다... 그래서 와 !!! 신기하다 ㅋㅋㅋ그래서 저는 해맑게 생각하며
클릭질을 시작!! 그렇게 홈피까지 돌파 ? 하였습니다
그런데 뭐지??엥?? 뭐야 이거/>???
어디서 많이 본듯한 분들이 계셔요..
어 뭐야 왜 울 담임이?????!!!!!!!!!!
뭐야 이거 사기야 뭐지 뭐야 내컴이 해킹당햇나까지 생각햇음..
난 내친구가 컴을 잘하는애가 있어서 장난 친줄 알았습...
(친구가 뭐 깔고 가서 그리 믿엇읍...)
그런데 보니까 진짜 담임임...당황...한 2분간 벙햇음.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아래로 쭉 휠을 내렷지요
그런데 왠 아는 샘들이 다 있어요...와 이런 우연이 잇나햇지요..
그래서 저는 사진첩에서 막 돌아다니다 보니
왠 여자가 잇어요 보아하니 홈피 주인...
처음 본 저는 오 !? 괜찮은데?? 그러고 잇엇지요 ..
그러고 나서 끄려는데 뭔가 기분이 묘해요 ....그래서 주소를 저장해놧죠...
근데 나중에 잃어버림 주소를...어따 둿는지 그러다가 에이 그냥 몰라 하고 잇는데
나중에 어찌 어찌 해서 또 연결이 됫어요 ..그때는 어디서 봣는데 하고 잇다가
생각나니까 와 대박 이랫죠 혼자 그러다가 그때는 생각 못햇는데 (멍청햇나봐요...)
저희 학교 삘이 ....그래서 혹ㅁㅁ고등학교세요? 햇죠 방명록에 딱!!!!하고 썻어요...
그러자 다음날 네 맞는데요? 누구세요? 이러는거임....
나도 모르게 아 귀여워서 그러는데 일촌신청해도 될까요 해버렷음..
(그래 병신이라고 욕하셈 내가 생각해도 그랫음...)
암튼 그쪽은 네라고 해서 일촌 ㄱㄱ햇지요..그렇게 저는 일단 그렇데 다가갔죠...
그렇게 그냥 연락도 없이 있다가 보는데 우연히 학교에서 본거예요....
선생님 심부름으로 갔다가 지나가면서...
(저는 사진을 봐서 알고 잇지만 그녀는 날 잘모름 사진 안올려서 난..)
그런데 순간 저는 어? 햇지만 그녀는 슝 어디론가 슝슝...
그렇게 우와 하고 잇는 데 심부름 다하고 하루가 지낫지요...그런데 자꾸만 생각남...
뭐지 하는데 자꾸 생각남..
꿈도 꿧엇음... 자다 깬적도 잇음 이상해서,,, 자꾸 한동안 수업도 안들어왓지요..
그때가 고2중간이엇음... 그렇게 자꾸 떠오름...난 그 감정을 몰랏어요...
(진심임 ...) 그렇게 잇는데 나중에 누나들이나 친구에게 물엇죠 남자들은 지랄이라고 하더라구요
여자 지인들은 너 걔 좋아하는거라고 그랫죠 그래서 저는 에이!!~~ 이랫지요 ..
그런데 자꾸만 생각나요... 노래부르는데도 생각나고 (시크릿가든처럼 현빈상황같앗음..)
그렇게 잇다가 그아이 싸이를 이젠 가게 되더라구요 자꾸... 보고 사진보고
그렇게 있는데 어느샌가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이런 우라질같은..
만날 기회를 못잡고 서로 시간도 안맞고 이러고 잇었어요 (핑계로도 보겟죠..)
그렇게 저는 고3이 되었죠 그때 음악문제로 집에서 싸움남...
그렇게 저는 근 2년 싸워서 음악시작햇죠 너무 늦엇엇죠 그렇게 급하게 속성식으로 갔어요..
그래요 너무 바빳죠 학교 끝나면 바로 학원 연습실 녹음실 이렇게니까...
이러다 보니 연락도 자연스럽게 뜸해졋지요 문자도 뜸해지구..
이렇게 두둥 신기하게 수시1차에서 k대d대등을 붙었어요 (생각하는 그런 명문아님..나도 명문이고싶다.)
이렇게 수시1차에 붙어서 좋다 하고 잇는데 그렇게 대학을 갓지요...
저는 주말에 하던 알바가 잇었어요 메인자리엿고 꽤 은근히 높앗음(자랑 하고 싶었음)
그런데 다시 연락이 되서 연락하던 도중 왜..네이트온 보면 대화명있잖슴 그거 보니까
알바 ...이렇게 잇길래 잽싸게 알바 구해??이랬더니 네!ㅜ 이렇게 오는거야..(미안해요 흥분햇음)
그래서 저는 아 나하는거 있는데 할래? 햇지요 그러더니 뭔데요 해서 바로 이거다
그 잇잖슴 뭐라 말못하겟는데 음식 서빙하고 그릇빼고 하는거 잇잖슴 식권도 받고
암튼 그걸 하는거엿음 난 애들 시급도 내맘대로 속닥 할수 잇엇음
그래서 하고 싶데서 재밋겟다고 해서 대꼬왓음...오자마자 얘는 내 맘대로 4500부터 하는거
4800부터 시작햇음... 머 이미 잇던 그녀 또래들이 내게 반발햇지만 난 가뿐히 제압 ㅋㅋㅋㅋ
그렇게 그녀를 난 몰랏음 내가 그럴놈인줄 대놓고 챙겻음.. 다른거 안시키고 거의 식권 받게 하고
그냥 주빈 식사만 차려주는?? 그런것만 시켯음 제일 쉬운거임...
누가 모라고 하면 내가 가서 혼도 내줌,,내 친구도 가차없엇음 친구들한테도 건들지말라고
죽는다고 햇을정도....그렇게 나는 챙겨줫고 그렇게 급 친해졋음 내딴엔...
집도 같이가고 알바 갈때도 같이가고 밥도 옆에서 먹고 그렇게 난 왕복하는 2~3시간과 일하는 7~8시간이
너무 행복햇음 ㅋㅋㅋㅋㅋㅋ그런데 이런 제길쓴....아 망할 난 이래서 신이 미웟던지도..
내 상관과 사이가 틀어진거임..(나말고 그녀가..)
그렇게 일이 있고 그녀가 떠남...
그렇게난 연락만 하고 있었음 이제는..그러다가 그 후 쫌 많이 지나서
그녀가 갑자기 입원 ...허리 다쳣음...난 바로 그소릴 듣자마자 바로 가족외에는 가지도 않던 병원을
바로 택시까지 타고 갓음...그때 시간이 약 6~7시정도 엿음 오후임..
갓는데 가녀린몸이 그렇게 입원해 잇는거 보니까 속으로 울컥햇지만 난 웃엇음..
우는거 보여주기 싫어함.. 나도 나름 말못할 스트레스성 심장병이 있지만(울가족도 모름)
아픈거 보니까 속상햇음...
그렇게 난 자주갓엇고 몇일 잇어서 난 어리도 멀리 일하러 갓음...
대학 방학이엇기 때문에 학비를 내가 내는 나님은 어쩔수 없이 벌어야 햇음..그래서 가는길에 먼저
병원을 들려서 갔음 가기전에 그녀가 잠들엇음 난 너무 두근거렷으나
아무짓도 못함,,,,(하다못해 뽀뽀도,,,) 미친놈임 그래요...
잽싸게 나와서 인포에가서 메모지랑 펜좀 빌림 다시 병실와서 자는동안 메모지에 한 5장정도
편지?라기 보단 쪽지를 남겻음 아프지마라 그런류 잇잖슴 아 오글....
그래도 행복햇음 그렇게 자고 잇는 옆에 테이블 보이는자리에 두고 갓음...표지는 심심할때 읽어 깨면 ㅋㅋ
이렇게 쓰고 갓음 지금도 내가 생각하면 이상한거 같음 내가 참..아..
그냥 좋앗던거 같음 그냥 그게 그런거임 알잖슴 ㅋㅋㅋㅋㅋ에이 ㅋㅋㅋㅋ
아 벌써 시간이 아 제기라알??
일단 1탄으로 하면 나중에 보실라나 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 톡되면 바로 2탄 올려볼게요 ㅋㅋㅋ뒷이야긴 개 슬픔.....
난 뒷이야기때문데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그랫음...